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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의 홈스타일링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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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로 집 인테리어를 도와주는 블로그입니다

조회 2,775 2026-08-18 등록

소개

직접 하는 인테리어! 코코의 홈스타일링 연구소 요새는 DIY 등이 유행하면서 집 안의 인테리어를 점점 스스로 하는 것을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업체를 불러서 하면 비싼 이유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런 이유보다는 아무래도 자기 취향을 확실히 자기 집 인테리어에 반영하길 원하는 MZ세대들의 바램이 더 크긴 할 겁니다. 그래서 '오늘의 집' 같은 홈 인테리어 플랫폼들도 유행하고 크게 성공하고 있습니다. 홈스타일링 쪽으로는 굉장히 유명한 블로그가 하나 있어서 겸사겸사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코코의 홈스타일링 연구소'라는 블로그인데요. https://blog.naver.com/kys0608 8월 말 기준 826개의 포스팅이 있는데 이 중 699개가 홈스타일링을 하는 여러 요령들, 방법, 장비들을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슬쩍 살펴봐도, "아, 이렇게 하면 훨씬 예쁘게 내 집이 바뀌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신기한 인테리어 스킬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는데요. 실제로 '오늘의 집' 메인에 9회나 소개되었고 그 외에도 네이버 파트너 스퀘어 창작자 멤버십 대상, 엑스퍼트 인테리어 전문 상담가 등 여러 이력들이 화려한 블로그입니다. 2021년 3월에는 이달의 블로그로 소개된 적도 있었네요. 그만큼 정성 가득 포스팅 하나하나에 신경 쓰고 있을 뿐더러, 실무적으로 바로 활용 가능한 요령들이 가득하기 때문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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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의 신세계! 블로그 '만드는 기쁨' 이 세상에는 정말 손재주가 뛰어난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니, 많다기보다는 그런 분들은 눈에 확 띄니까 많다고 생각되는 것이겠지요. 저 같은 경우는 손재주가 너무 없어서 뭘 하려고 건드리면 오히려 더 지저분해지거나 망가지는 일이 많아서 말입니다.ㅎㅎ 그래서 손재주 뛰어난 분들 보면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고 그렇습니다. 특히 요새는 뭐든지 직접 만들거나 할 수 있는 시대잖아요? DIY라는 유행이 2010년 정도부터 돌길래, 잠깐 그러나 보다 했더니 전혀요. 오히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DIY의 세계로 뛰어드는 것 같아요. 코로나 때는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들이 많다 보니 저런 흐름도 더욱 더 커졌다고 하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5만 6천 명이 넘는 팔로워를 자랑하는 네이버 블로그 '만드는 기쁨'을 소개합니다. https://blog.naver.com/pukka1004 손재주가 많은 분이신데 자신이 사는 낡은 29평 아파트를 직접 꾸미시면서 얻은 요령들을 하나씩 올리다 보니 그게 유명세를 타면서 파워블로거가 되신 것 같아요. 두꺼운 종이로 연필꽂이를 직접 만든다든지 실뜨기로 동전지갑을 만들어 쓴다든지 하는 다양한 손재주들이 빛을 발하는 분입니다... 2016년 6월에 네이버 이달의 블로그로 선정도 되셨었네요. 최근에도 하루 평균 접속자가 7000명 내외는 유지하고 있으니 대단합니다. 또 그런 만큼 블로그 대문도 정말 예쁘게 되어 있는데요. 이 블로그처럼 예쁜 대문은 제가 본 기억이 별로 없을 정도입니다. 온갖 DIY 팁들이 '난무(?)'하는 곳이니 꼭 한 번 구경해 보세요! 혹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실 수도 있어요!

데코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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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쏙 드는 데코 디자인, 데코뷰 요즘 집 꾸미기 열풍이 대단하죠? 하지만 그렇다고 내 맘대로 되는 게 아니라서 자칫 이것저것 예쁘다고 사다가 모아두면 점점 너무 정신 없고 복잡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일관적인 컨셉으로 집을 꾸미게 스타일링을 추천받고 또 관련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사이트 하나 알려드리려고요. 데코뷰라는 곳인데요. https://decoview.co.kr/ 많은 인테리어 제품들을 구비해놓고 있어서 가서 보다 보면 정말 하나하나 다 사고 싶어지는 그런 소품들이 쭉 나열돼 있어요. 하지만 처음에 말씀 드렸던 것처럼 그냥 막 사다 보면 오히려 더 기괴해지고 그러잖아요..ㅎㅎ 그래서 이 사이트에서 추천하는 방식으로, '데코뷰 스타일링' 메뉴를 잘 활용하시길 추천 드려요. 2022년 가울 기준으로 힐링 미니멀리즘, 볼드 미드센츄리, 조이풀 스칸디, 캐빈코어 4개 테마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론 예쁘고 색감이 좋은 조이풀 스칸디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요. 한 가지 테마를 고르면 거기에 어울리는 색상들이 7개 정도 추천되고요. 여기에 어떤 식으로 소재와 패턴을 쓰면 좋을지 전문 디자이너 가 추천하는 방법들이 나와 있어요. 관련 상품들도 구매할 수 있어서 비전문가라도 우리 집을 통일성 있게 꾸미기 참 좋은 것 같더라고요. 좀 연세가 있으신 경우라면 아무래도 나무 느낌 나는 테마인 캐빈코어 방식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자기 방식으로 집을 꾸미는 것도 좋지만 내가 감각이 좀 자신이 없다면 데코뷰를 이용해서 집을 스타일링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너무 예쁜 집으로 집이 변신할지도 몰라요!

꼬마츄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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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드는 요리의 신세계, 꼬마츄츄 블로그 요새는 정말 미식의 시대죠? 맛집 소개하는 TV프로그램도 정말 많고 과거에는 엄두도 못 내던 요리들에 도전하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요. 이건 SNS의 확산과도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요리하고 먹고 끝내는 게 아니라, 식당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서 유행을 선도하고 앞서나가는 게 또 MZ 세대들의 감성이니까요. 그러다 보니 직접 요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각종 레시피 블로그들도 무척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은 '꼬마츄츄'라는 블로그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https://blog.naver.com/baby0817 팔로워 수가 무려 22만 8천명! 가히 역대급 팬층을 거느린 이 블로그의 누적 방문자는 3억명이 넘습니다 그만큼 요리에 대한 관심이 전국민적으로 높다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이 블로그의 장점은 어려운 레시피만 소개하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진입장벽이 낮은 참치볶음밥 같은 것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더해지는 블로그 주인장님만의 약간의 팁. 그게 신의 한 수가 되어서 여태 하던 요리가 업그레이드되고 훨씬 맛있어지는 느낌입니다. 당연히 요리를 다 하시고 나면 사진도 잘 찍어서 올려주시는데요. 플레이팅도 너무 예쁘게 잘 하고 사진도 잘 찍으셔서 블로그 게시물에서 빛이 나는 느낌이랄까요? 보고 있으면 침샘이 폭발하는 느낌입니다. 여태 하던 레시피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고 싶다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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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이의 행복한 요리 & 꼼꼼리뷰 블로그 https://blog.naver.com/sosin7 오늘 소개해드릴 블로그는 '한결이의 행복한 요리 & 꼼꼼리뷰'입니다. 2010년 네이버 선정 파워블로그에 선정되기도 했던 이 블로그는 2022년 8월 현재 8877명의 팔로워가 있는 상태인데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좋아하고 안의 콘텐츠를 살펴본다는 뜻이겠죠? 실제로 들어가 보면 8월 기준으로 무려 4592개의 포스팅이 있는데요. 이 중 상당수가 요리 레시피입니다. 수많은 요리 레시피들을 그냥 올려놓기만 한 게 아니라 반찬, 디저트, 국, 간식 등으로 분류가 잘 되어 있어서 이것저것 정보 찾기도 쉽고요. 블로그를 이 정도로 꾸미려면 상당한 정성과 시간이 들어가기 마련인데 대단하다는 생각마저 들 정도입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레시피들만은 아닙니다. 아주 쉬운 요리라도 처음에는 못 만드는 분들도 많잖아요? 이런 분들을 위해 차근차근 요리하는 순서들을 예쁜 사진과 함께 잘 소개해주고 계셔서 보다 보면 절로 자신감이 솟아나는 느낌까지 듭니다. 물론 요리에 관한 내용만 있는 건 아닙니다. 오븐이나 냅비, 홍삼추출기 등 일상용품 리뷰도 상당히 많고요. 캠핑을 좋아하시는지 캠핑을 가셨던 것들에 대한 느낌이나 감상 같은 것들도 많습니다. 그래도 물론 요리에 대한 얘기가 이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이긴 하지만요. '매일매일 꽃날'이라는 표현이 이 블로그에 나오는 문구 중 하나입니다. 하루하루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블로그 주인장님의 소박하지만, 예쁜 꿈이 블로그에도 반영된 것 같아 보고 있으면 제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블로그네요.

애니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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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직접 가르치고 싶은 엄마들을 위한 해결책! 애니스쿨 요즘 홈스쿨링이 대세죠? 사교육을 불안해하는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고 싶은 마음이 크신가 봐요. 그리고 요새 사교육비도 너무 부담스럽잖아요. 큰 아이 교육비가 너무 세니까 막내한테까지 사교육 시키기는 부담스럽고요. 저도 마찬가지 마음이라 좋은 대안이 없나 여기저기 많이 알아봤는데요. 그러다가 좋은 사이트 하나 발견해서 소개해 드리려고요. https://www.anyschool.co.kr 애니스쿨이란 곳인데요. 아무데서나 만든 교육 사이트가 아니라, 아이템플에서 만든 프린트 학습지를 활용해서 아이들에게 창의교육, 수학교육, 한글, 영어, 한자 등을 가르칠 수 있더라고요. 그리고 각 과목마다 카테고리가 정말 다양해서 아이들이 부족한 부분에 집중할 수도 있습니다. 요샌 KT나 SK 등 여러 업체들에서도 어린이 영상을 많이 제공하는데요. 애니스쿨도 따로 정회원용 애니스쿨TV라는 게 있어서 아이들 학습과정에 연계해서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름계절학습, 공작탐험 등 다양한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콘텐츠들이 많아서 하나씩 찾아서 가르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벌써 소문도 꽤 난 것 같아요. 엄마들의 활용후기를 보면 무려 3200개가 넘는 리뷰가 등록돼 있어요. 하나씩 읽어보면 다른 엄마들은 애니스쿨을 어떻게들 활용하시는지 알게 돼서 큰 도움이 됩니다. 홈스쿨링에 관심이 있으신 엄마들은 한 번 꼭 들러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많은 도움을 받으실 거에요.

아랑씨 공방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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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받을 때도 기분 좋지만 줄 때도 너무 설레곤 하죠? 내 선물을 과연 상대방이 좋아해 줄까? 이거 말고 다른 걸 해 줄까? 선물을 준비하면서 그런 여러 고민들을 하게 되잖아요. 그러다가 막상 선물을 열어본 친구(가족?)이 너무 기뻐해주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내 마음까지 활짝 행복해지고는 합니다. 물론 실속이 중요하니까 선물 내용물이 가장 중요하지만... ㅎㅎ 그래도 기왕이면 예쁘게 포장해서 주는 게 선물할 때 자세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것도 다들 당연히 아시죠? 게다가 흔한 선물가게 식 포장법이 아니라, 나만의 비법으로 포장까지 한다면 더더욱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자기로 예쁘게 선물을 싸는 법을 알려주는 블로그가 있어서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아랑씨 공방 이야기 https://blog.naver.com/chd1986 안양에서 공방을 운영하고 계신 분인데요. 원래는 사회복지사로 일하시다가 모종(?)의 이유로 그만 두시고 공방을 차리시게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데이 클래스로 보자기 싸는 비법, 요령 같은 걸 알려주기도 하시고요. 네이버 예약은 필수! 아, 뿐만 아니라 강좌에 따라서는 우유팩, 계란판 같은 걸 이용해서 수제엽서 같은 걸 직접 만드는 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뭔가 친구, 친지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 주고 싶을 때가 있다면 추천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2 공예주간 행사에도 참여할 만큼 실력은 보장돼 있는 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