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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www.kakaobank.com

카카오뱅크 홈페이지 입니다

조회 2,513 2026-08-18 등록

소개

카카오뱅크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kakaobank.com 지점이 전혀 없는, 오직 인터넷으로만 운영되는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입니다. 2016년 1월 설립됐습니다. 그런데 사실 설립 당시 주주 상태를 보면 이름만 카카오이고, 지분 절반은 오히려 한국투자금융지주가 갖고 있는 자회사였다고 합니다. 영업을 시작한 이후 아주 빠르게 고객 수를 늘린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미 국민 메신저로 자리잡은 카카오톡 기반으로 송금이나 결제 등이 너무나 간편했기 때문입니다. 금융비서 등 빅데이터 기반 서비스들도 호평을 받았고요. 계좌를 새로 만드는 것도 너무 쉬웠습니다. 단점이라면 한 사람 당 한 계좌 밖에 못 만들어서 핸드폰이 2개 있는 사람은 종종 거래가 꼬이는 일이 있습니다(경험담...) 원래 처음 이름은 '한국카카오주식회사'였는데 2017년 4월 5일 은행업 영업인가를 받으면서 바로 '한국카카오은행'으로 이름을 바꿨고 2020년 6월 1일 다시 상호를 '주식회사 카카오뱅크'로 바꾸었습니다. 2022년 10월 현재 주가가 너무 떨어지고 임원들의 스톡옵션 행사 등 문제가 불거지면서 논란이 많은데요. 그래도 다시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가서 다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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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akaocorp.com 국민 메신저 카카오의 홈페이지입니다. 하지만 단지 메신저 사업만 하는 건 아니고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합병 이후로는 다양한 모바일 및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는 재계서열 15위를 차지하고 있고 시가총액도 국내 5~6위 안에 항상 링크되어 있습니다. 자회사로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게임즈, 카카오페이, 카카오머니 등이 있습니다. 카카오의 전신 회사인 아이위랩은 2006년 설립되었지만 처음에는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거의 입술 물고 버티는 수준이었지요. 그러다가 2010년 즈음해서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카카오톡의 대성장이 시작됩니다.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무료로 채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당시 커다란 인기의 배경이었습니다. 다른 메시지앱들은 거의 다 유료서비스였거든요. 2014년 5월 26일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합병했는데 겉으로는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상 작은 카카오가 더 큰 다음을 먹은 셈이었습니다. 사내 문화의 슬로건은 신뢰, 충돌, 현신이라고 합니다. 본사는 제주도에 있지만 실제 근무하는 사람의 수는 판교에 더 많다고 하네요. 직급이 아예 없고 서로 영어식 이름만 부르는 문화라고 하네요. 어색해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ㅎㅎ

카카오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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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손해보험 주식회사 www.kakaopay.com 카카오페이 손해보험 주식회사는 2021년 9월에 설립된 손해 및 보증보험업을 하는 회사입니다. 현 대표자는 최세훈이며 카카오페이 60%, 카카오가 40%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4월 디지털 보험사로 본인가를 획득했으며 5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10월에 디지털 손해보험사로 공식 출범하였습니다. 현재 비상장기업이며 2022년 4월 기준으로 직원은 91명 자본금은 2021년 기준 1000억원, 자산총액은 1041억원, 매출액은 1억 9264만원입니다. 영억이익은 2021년 기준 –62억원입니다. 10월 11일에는 첫 보험상품인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을 출시하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금융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5대 손해보험사의 2021년 금융사기보험 신계약수도 전년대비 2년 가량 증가해 보험업계는 이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이외에도 혁신적인 장기보험을 개발하기 위해 최근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나섰습니다. 보험 가입 기간이 일회성이거나 1~2년 미만인 미니보험은 대개 수익성이 낮지만, 반면 장기보장은 보험료 납입기간이 3년이상이며 손해보험사들의 주력상품 중 하나입니다. 삼성화재나 메리츠 화재등 기존 보험사들에서 볼 수 없는 혁신상품을 내놓겠다고 선언한 만큼 어떤 상품을 내놓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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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itibank.co.kr 한국씨티은행의 전신은 1983년에 설립됐던 한미은행입니다. 그런데 IMF 이후 흔들리다가 2004년 미국 씨티은행에 인수되면서 이름이 바뀌었죠. 그런데 사실 미국 씨티은행도 서울에 지점을 갖고 있던 터라 형식적으로는 한미은행에 씨티은행을 합병한 모양새처럼 되었다고 합니다. 씨티은행은 1986년 외국계 은행으로서는 최초로 일반인 대상 영업을 시작했었고요. 1991년에는 씨티골드, 1990년 365일 자동화코너 1993년 직불카드 도입 등 굉장히 선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던 은행이었습니다. 다만 씨티은행은 전 세계에 지점이 있기 때문에 해외로 여행을 가려는 사람들이 필수적으로 챙겨야 하는 계좌 및 카드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합병 이후에 씨티은행 이용자들이 많이 즐어든 것 같기는 합니다. 주변에서 ATM 기 같은 걸 찾기도 그리 쉽지 않고요. 더욱이 2021년 여성 CEO 제인 프레이저가 취임하자 마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철수 검토 보도가 나왔는데요. 기업금융은 유지한다고 하지만 가뜩이나 적은 지점 수가 더 줄어들겠네요. 하지만 우리나라 많은 은행들도 이제 해외로 진출해서 해외 지점을 갖고 있으니 잘 검토만 하면 크게 불편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