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MG손해보험

www.mggeneralins.com

MG손해보험 공식사이트. 일반, 장기, 자동차보험 등 모든 손해보험 상품의 가입 및 보상서비스 제공 사이트입니다

조회 2,368 2026-08-18 등록

소개

MG손해보험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mggeneralins.com MG손해보험은 MG새마을금고 계열의 손해보험사로 영문 명칭은 MG Non-Life Insurance CO., LTD. 입니다. 2013년 2월 8일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고 비상장 대기업입니다. 1947년 대한화재 창업주 하원준이 설립했지만 6개월만에 동아상사로 넘어갑니다. 당시 이름은 국제손해보험이었습니다. 1965년 국제화재해상보험이 되었고 1975년 상장도 합니다. 하지만 2001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면서 금융감독원이 매각을 추진하게 됩니다. 2002년 그린화재해상보험이라는 이름으로 근화제약이 가져갔고 2008년 그린손해보험으로 또 바뀝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2012년 5월 부실금융기관으로 재지정되었고 결국 새마을금고가 인수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부실경영 논란이 있습니다. 보험료 자체는 저렴한 편이고 지급율도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인지도가 낮다는 점이 한계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결국 2022년 4월 13일 또 다시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됩니다. 앞으로 그 추이를 지켜봐야 할 보험사입니다.

태그

의견 0

로그인하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사이트

롯데손해보험

www.lotteins.co.kr

롯데손해보험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lotteins.co.kr 롯데손해보험은 1946년 부산에서 대한화재해상보험이라는 이름으로 7명의 부산 지역 갑부에 의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이후 동융산업에 매각되고 3인 사장 체제로 개편되는 과정을 겪은 후,한국무역화재보험 합병이후 1973년 주식거래소에 처음 상장되었습니다. 3인 사장 중 한명 김치복 회장 사후 1979년 장남 김성두가 가업을 이어받으며 1983년 사장으로 승진하여 이후 1인 사장 체제로 개편되었습니다. 이후 자동차보험 영업을 인가받았으나 경영난과 외환위기가 겹쳐 2001년 대주그룹 계열사인 대한시멘트에 인수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대주그룹 역시 경영난에 빠지면서 2008년 롯데그룹에 대주그룹이 매각되게 됩니다. 롯데그룹은 대한화재 지분 56.98%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대주그룹을 인수하였습니다. 롯데그룹에 편입된 대한화재는 롯데손해보험(주)로 새로 출범해 2011년에는 주택대출센터를 열었습니다. 2019년에는 차량별 자동차사고 배상책임보험을 롯데렌탈(주)로부터, 퇴직연금 보험을 에프알엘코리아(주)로부터 인수하였습니다. 2017년 설립된 롯데지주는 금산분리 원칙에 따라 금융계열사인 롯데손해보험을 매각하게 됩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분 53.49%를 매각하는 방식을 통해 JKL파트너스에 인수됩니다. 사모펀드인 JKL파트너스는 이후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보장성 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을 개편하고, 인력구조 효율화, 자산 건전화 등을 시행하여 2021년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상표권 임대차 기한이 끝나는 2024년 이후 재매각될 것이 예상되고 있으며, 인수자로는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현대해상

www.hi.co.kr

현대해상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i.co.kr 현대해상화재보험은 1955년 세워진 동방해상보험주식회사가 전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동방해상보험주식회사는 장건식 창업주에 의해 세워진 해상보험 전업회사로 해당 업계로는 국내 최초 회사였습니다. 1962년에는 한국손해재보험공사를 인수하고 63년 화재보험 인가를 받은 후에는 ‘화재’를 포함한 동방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로 회사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1969년에는 베트남파병과 관련한 특종보험을 개발하기도 했고 이후 1980년에는 라이프주택개발에 회사가 넘어가면서 상호에서 화재를 앞에 넣어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1983년에는 자동차보험으로 영역을 넓혀갔으며 이후 현대그룹에 회사가 인수되며 사명도 1985년 현대해상화재보험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현대해상화재보험은 해외로도 일찍 진출하여 1976년에 일본, 1979년에는 영국에 지사를 설립, 1987년에는 미국에 지사를 설립했습니다. 1992년에는 중국으로 진출하고, 12월에는 미국캘리포니아 주에서, 1996년에는 미국 오리곤 주에서 보험 영업인가를 받았습니다. 2011년에는 싱가포르와 합작중개법인을 설립하였고, 2015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2016년에는 베트남 하노이에 사무소를 설립하였습니다. 규모 면에서도 꾸준히 성장이 있었습니다. 1995년 자본금이 1조원을 넘어섰고, 1997년에는 매출이 2조원을 넘어섰습니다. 2002년 자동차보험 브랜드 ‘하이카’를 출시한 후 2007년에는 글로벌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2007년에 현대재산보험(중국)유한공사를 설립 후 명동과 광주에 신사옥을 준공하였으며, 2009년에는 자산이 10조원을, 2012년에는 2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현대해상화재보험은 현대C&R(주),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주),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주) 등 11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으며 매출 등 면에서 업계 2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KB손해보험주식회사

www.kbinsure.co.kr

KB손해보험주식회사 www.kbinsure.co.kr KB손해보험주식회사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자산총액 31조 632억원(2017년), 연 매출액 12조 53억원(2017년), 종업원 3296명(2017년)의 손해보험업회사입니다. KB금융지주회사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자회사로는 KB손보CNS, KB손해사정, KB골든라이프케어 등이 있습니다. 본래는 명칭이 범한해상보험이었으며 1959년 유태운, 이병선, 민병초 등에 의해 세워졌습니다. 1962년에는 범한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1970년에는 럭키그룹에 인수되었습니다. 1982년에는 다시 범한화재해상보험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이후 1988년에 럭키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로, 1995년에는 엘지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1999년 LG그룹에서 분할되었고 2006년에는 LIG 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KB그룹에 인수되며 2015년 KB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국내 업계 최초로 항공보험을 개발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1996년 실시된 매직카서비스는 자동차보험에서 가능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종합서비스로, 무료 긴급출동 서비스, 자동차 구입자금 대출서비스, 안심콜 서비스등을 제공했습니다. 1995년 보험감독원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손해보험회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수익성이 높은 특종보험 부문의 비중이 다른 해상, 화재, 항공, 상해, 자동차 보험보다 높은 것이 특색이기도 합니다.

삼성화재

www.samsungfire.com

삼성화재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samsungfire.com 삼성화재해상보험은 1952년 설립된 한국안보화재해상보험과 1958년에 설립된 안국화재해상보험을 삼성그룹이 1962년에 인수하여 ‘한국안보해상보험’을 출범한 것이 그 뿌리입니다. 이후 1963년에 한국안보해상보험은 상호를 안국화재해상보험(주)로 변경했고, 1993년에는 현 상호인 삼성화재해상보험(주)로 변경되었습니다. 삼성화재해상보험이 하는 주요 사업은 크게 두 가지로, 보험상품을 개발하는 손해보험, 그리고 기관투자자로서의 투자영업이 그것입니다. 삼성화재해상이 판매하고 있는 보험상품으로는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장기손해보험, 개인연금, 퇴직연금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일반보험은 화재, 해상 항공, 특종 등 관련 보장상품을 말하며, 자동차보험은 자동차로 인해 발생하는 타인과 자신의 신체 및 차량과 손해를 보장하는 상품을 일컫습니다. 장기손해보험은 보통 3년 이상을 계약기간으로 하는 건강보험, 운전자보험, 통합형 장기보험, 저축성 보험등을 말합니다. 삼성화재는 2018년 현재 4만여명의 보험설계사, 4700여개의 보험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2년 매출에서 17조, 영업이익 1조를 넘어섰습니다. 분야별 수익은 2018년 현재 자동차보험보다는 장기손해보험이, 대출보다는 유가증권 운용 수익이 훨씬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화재의 자회사에는 삼성화재서비스손해사정(주), 삼성화재애니카손해사정(주), ㈜삼성화재금융서비스보험대리점의 3개 국내 자회사들과 미국, 유럽, 중국,인도네시아, 베트남, 브라질, 싱가포르, 중아Agency의 8개 해외 지사가 있다.

흥국화재

www.heungkukfire.co.kr

흥국화재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eungkukfire.co.kr 흥국화재해상보험은 1948년 고려화재해상보험(주)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손해보험회사로 2012년 현재 3조, 총자산은 4조, 상시종업원수는 1200명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96년에 종목별 구성은 원수보험료 비교시 자동차 46.3%, 장기 34.9%, 일반 13.1%, 그 외 개인연금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설립초기 1950년대에는 화재보험률의 인하, 두 건의 대형화재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1960년대 박정희 정권 하의 보험회사 특별감사 정책 하에서 서울화재, 대동화재, 한국화재, 동방간역화재 4개를 흡수, 합병하는 등 변화를 맞았습니다. 1961년에는 서울 청진동 본사에 한국보험연구소를 설립해 보험에 대한 학술적 연구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1967년 국공채 투자액 10만원은 1977년 약 19억으로 증가하였습니다. 1979년에는 일본 보험회사 동경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와 합작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1980년대 이후에는 1983년 자동차보험 다원화조치로 인해 손해율이 증가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1989년 자동차보험 요율인상 등과 같은 여러 보완조치들이 취해지면서 상황은 조금씩 개선되었습니다. 이어 1990년대에도 자동차보험상품, 개인연금 등의 판매신장에 힘입어 자산이 증대했습니다. 또, 미국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동남아시아에 진출하는 등 해외 진출에 힘썼습니다. 1994년에는 상호를 고려화재에서 쌍용화재로 변경했습니다. 2006년에는 태광그룹으로 편입되며 흥국쌍용화재해상보험으로 상호를 변경했다가 2009년에는 현재의 흥국화재해상보험으로 명칭을 다시 변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