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하나손해보험

www.hanainsure.co.kr

하나손해보험/에듀카/자동차보험/다이렉트보험/교직원보험/한국교직원공제회

조회 3,366 2026-08-18 등록

소개

하나손해보험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anainsure.co.kr 2020년 6월 하나금융그룹이 더케이손해보험을 인수하면서 생긴 하나손해보험은 연혁이 짧은 만큼 아직 인지도가 낮은 편입니다. 그리고 발음상 '한화손해보험'과도 혼동이 되는 일이 많아서 주의깊게 발음해야 한다는 나름의 문제(?)도 갖고 있고요. 2003년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해 교원나라자동차보험을 출범시켰습니다. 2008년 11월 더케이손해보험이 되었고 2014년 4월 종합손해보험사로 승격됩니다. 더케이손해보험은 '에듀카'가 한참 유명했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러 2020년에 하나금융그룹에 인수됩니다. 연혁이 짧지만 그래도 국내 최초 디지털 종합손해보험사라는 성과도 있습니다. 하나손해보험의 미션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입니다. 미션이나 비전 등이 하나금융그룹의 그것을 그대로 가져와 쓰고 있습니다. 아직 인지도가 낮지만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지 지켜봐야겠지요.

태그

의견 0

로그인하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사이트

신한EZ손해보험

www.shinhanez.co.kr

신한EZ손해보험 홈페이지입니다. www.shinhanez.co.kr 신한EZ손해보험은 2003년에 설립된 2021년 현재 매출액은 704억, 당기순익은 –77억원, 사원수는 71명인 손해보험업 회사입니다. 2003년 다음과 LG화재 등 관계사가 합작해 ‘다음다이렉트라인’을 설립해 그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 다이렉트보험시장의 전반적인 부진 등의 상황속에서 오랫동안 적자를 면하지 못하다 2008년 독일 ERGO에 매각되었습니다. 이때 ‘에르고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한 후 2009년에는 종합 손해보험사로 업종을 전환했고 다시 ‘에르고다음다이렉트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만성적자를 극복하지 못하고 한국에서 철수를 결정하고 2012년 프랑스 AXA에 매각을 하게 됩니다. AXA 인수후 다시 흑자전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하는 듯 보였으나 결국 AXA도 BNP파리바카디프에 다시 이 손해보험사를 넘기게 됩니다. 2014년에 BNP, AXA, 신한생명이 75:15:10의 지분율을 가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나 2017년 전량을 AXA가 BNPP에 매각하기에 이릅니다. 신한생명 판매망을 이용하는 등의 시도를 했으나 역시 영업 상황이 나아지지 않았고 2022년 신한그룹이 인수하고 사명을 ‘신한EZ손해보험’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신한금융이 금융업에서의 리딩포지션 경쟁에서의 우위를 위해 손해보험업으로 확장과정에서 최근 들어 손해보험업 인가가 어려워진 상황에서 기존 업체 인수를 하는 방식이 현명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만 신한금융의 기존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신한EZ손해보험의 적자를 잘 타개해갈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에는 KT가 지분을 9.9%인수하며 보험디지털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의 기술을 보험상품 개발, 마케팅, 보험금 지급 등에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혀 그 귀추가 주목됩고 있습니다.

현대해상

www.hi.co.kr

현대해상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i.co.kr 현대해상화재보험은 1955년 세워진 동방해상보험주식회사가 전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동방해상보험주식회사는 장건식 창업주에 의해 세워진 해상보험 전업회사로 해당 업계로는 국내 최초 회사였습니다. 1962년에는 한국손해재보험공사를 인수하고 63년 화재보험 인가를 받은 후에는 ‘화재’를 포함한 동방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로 회사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1969년에는 베트남파병과 관련한 특종보험을 개발하기도 했고 이후 1980년에는 라이프주택개발에 회사가 넘어가면서 상호에서 화재를 앞에 넣어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1983년에는 자동차보험으로 영역을 넓혀갔으며 이후 현대그룹에 회사가 인수되며 사명도 1985년 현대해상화재보험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현대해상화재보험은 해외로도 일찍 진출하여 1976년에 일본, 1979년에는 영국에 지사를 설립, 1987년에는 미국에 지사를 설립했습니다. 1992년에는 중국으로 진출하고, 12월에는 미국캘리포니아 주에서, 1996년에는 미국 오리곤 주에서 보험 영업인가를 받았습니다. 2011년에는 싱가포르와 합작중개법인을 설립하였고, 2015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2016년에는 베트남 하노이에 사무소를 설립하였습니다. 규모 면에서도 꾸준히 성장이 있었습니다. 1995년 자본금이 1조원을 넘어섰고, 1997년에는 매출이 2조원을 넘어섰습니다. 2002년 자동차보험 브랜드 ‘하이카’를 출시한 후 2007년에는 글로벌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2007년에 현대재산보험(중국)유한공사를 설립 후 명동과 광주에 신사옥을 준공하였으며, 2009년에는 자산이 10조원을, 2012년에는 2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현대해상화재보험은 현대C&R(주),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주),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주) 등 11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으며 매출 등 면에서 업계 2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www.kakaopay.com

카카오페이 손해보험 주식회사 www.kakaopay.com 카카오페이 손해보험 주식회사는 2021년 9월에 설립된 손해 및 보증보험업을 하는 회사입니다. 현 대표자는 최세훈이며 카카오페이 60%, 카카오가 40%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 4월 디지털 보험사로 본인가를 획득했으며 5월 카카오페이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10월에 디지털 손해보험사로 공식 출범하였습니다. 현재 비상장기업이며 2022년 4월 기준으로 직원은 91명 자본금은 2021년 기준 1000억원, 자산총액은 1041억원, 매출액은 1억 9264만원입니다. 영억이익은 2021년 기준 –62억원입니다. 10월 11일에는 첫 보험상품인 ‘함께하는 금융안심보험’을 출시하였습니다. 최근 온라인 금융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5대 손해보험사의 2021년 금융사기보험 신계약수도 전년대비 2년 가량 증가해 보험업계는 이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편 이외에도 혁신적인 장기보험을 개발하기 위해 최근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나섰습니다. 보험 가입 기간이 일회성이거나 1~2년 미만인 미니보험은 대개 수익성이 낮지만, 반면 장기보장은 보험료 납입기간이 3년이상이며 손해보험사들의 주력상품 중 하나입니다. 삼성화재나 메리츠 화재등 기존 보험사들에서 볼 수 없는 혁신상품을 내놓겠다고 선언한 만큼 어떤 상품을 내놓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KB손해보험주식회사

www.kbinsure.co.kr

KB손해보험주식회사 www.kbinsure.co.kr KB손해보험주식회사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자산총액 31조 632억원(2017년), 연 매출액 12조 53억원(2017년), 종업원 3296명(2017년)의 손해보험업회사입니다. KB금융지주회사가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자회사로는 KB손보CNS, KB손해사정, KB골든라이프케어 등이 있습니다. 본래는 명칭이 범한해상보험이었으며 1959년 유태운, 이병선, 민병초 등에 의해 세워졌습니다. 1962년에는 범한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로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1970년에는 럭키그룹에 인수되었습니다. 1982년에는 다시 범한화재해상보험으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이후 1988년에 럭키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로, 1995년에는 엘지화재해상보험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1999년 LG그룹에서 분할되었고 2006년에는 LIG 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KB그룹에 인수되며 2015년 KB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국내 업계 최초로 항공보험을 개발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1996년 실시된 매직카서비스는 자동차보험에서 가능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종합서비스로, 무료 긴급출동 서비스, 자동차 구입자금 대출서비스, 안심콜 서비스등을 제공했습니다. 1995년 보험감독원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손해보험회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수익성이 높은 특종보험 부문의 비중이 다른 해상, 화재, 항공, 상해, 자동차 보험보다 높은 것이 특색이기도 합니다.

롯데손해보험

www.lotteins.co.kr

롯데손해보험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lotteins.co.kr 롯데손해보험은 1946년 부산에서 대한화재해상보험이라는 이름으로 7명의 부산 지역 갑부에 의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이후 동융산업에 매각되고 3인 사장 체제로 개편되는 과정을 겪은 후,한국무역화재보험 합병이후 1973년 주식거래소에 처음 상장되었습니다. 3인 사장 중 한명 김치복 회장 사후 1979년 장남 김성두가 가업을 이어받으며 1983년 사장으로 승진하여 이후 1인 사장 체제로 개편되었습니다. 이후 자동차보험 영업을 인가받았으나 경영난과 외환위기가 겹쳐 2001년 대주그룹 계열사인 대한시멘트에 인수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대주그룹 역시 경영난에 빠지면서 2008년 롯데그룹에 대주그룹이 매각되게 됩니다. 롯데그룹은 대한화재 지분 56.98%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대주그룹을 인수하였습니다. 롯데그룹에 편입된 대한화재는 롯데손해보험(주)로 새로 출범해 2011년에는 주택대출센터를 열었습니다. 2019년에는 차량별 자동차사고 배상책임보험을 롯데렌탈(주)로부터, 퇴직연금 보험을 에프알엘코리아(주)로부터 인수하였습니다. 2017년 설립된 롯데지주는 금산분리 원칙에 따라 금융계열사인 롯데손해보험을 매각하게 됩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분 53.49%를 매각하는 방식을 통해 JKL파트너스에 인수됩니다. 사모펀드인 JKL파트너스는 이후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보장성 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을 개편하고, 인력구조 효율화, 자산 건전화 등을 시행하여 2021년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상표권 임대차 기한이 끝나는 2024년 이후 재매각될 것이 예상되고 있으며, 인수자로는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