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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331 2026-08-18 등록

소개

AIA생명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aia.co.kr/ko/index.html AIA생명의 본사는 홍콩에 있습니다. AIA사의 한국 현지법인이 바로 AIA생명이지요. 주로 생명보험이나 은퇴설계, 자산관리 솔루션, 상해보험, 건강보험 등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1987년 ALICO 한국지사로 시작했고 그 다음 해에 국내에서는 최초로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겸업 대리점을 세웠습니다. 변액보험도 1992년 최초로 이 회사가 만든 보험상품입니다. 1996년에 잠깐 아메리카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했다가 1997년에는 AIG로 넘어가고 2000년 AIG생명이 됩니다. 그러다가 2008년 AIG본사가 파산 위기에 처했고 당시 아시아 쪽 생명보험 부분이 분리돼 2009년 홍콩 AIA사가 AIG생명을 인수했고, AIA생명으로 사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법인으로 공식 출범한 것은 2018년 1월 1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광고도 많이 했지만 그보다 가장 큰 인지도 효과를 얻은 것은 2013년부터 시작한 토트넘 프리미어 축구 구단의 메인 스폰서가 되면서부터입니다. 손흥민 유니폼에 항상 AIA가 찍혀 있다 보니 우리나라에 아주 많이 알려지게 되었죠. 그렇다고 해서 광고가 수준이 낮은 것도 아니어서 여러모로 화제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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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손해보험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aig.co.kr AIG 띠링띠링~ 로 유명한 AIG손해보험의 홈페이지입니다. AIG손해보험은 미국 AIG사의 한국법인입니다. 주로 어르신 대상 보험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한국진출의 유서는 깊습니다. 대한민국이 건국되기도 전인 1947년 한국에 진출했습니다. 당시는 미군정 시리가 미국인들이 남한에 많이 들어와 있었기에 이들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다가 6.25전쟁이 끝난 후인 1954년 서울지사를 차렸고 당시 한국에 있던 주한미군 등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했습니다. 당시 이름은 AIUC였습니다만, 1967년 AIU로 바꿉니다. AIG가 한국인들에게도 영업을 시작한 것은 1977년입니다. 1978년 또 이름이 AHA로 바뀌었다가 2000년에 이르러서야 AIG손해보험이라는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됩니다. 2005년에 외국계 보험사 최초로 손해보험협회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2009년 미국 내 사정으로 CHARTIS로 브랜드를 바꾸었다가 인지도가 떨어져서 그런 것도 있지만 미국법인 정상화로 2013년 4월 다시 이름을 원래대로 돌려놨습니다. 또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당시 박지성이 뛰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니폼 메인 스폰서였기 때문에 한국 내 인지도는 당연히 AIG가 더 좋을 것입니다.

동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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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myangel.co.kr 동양생명은 1989년 7월 1일 설립된 생명보험협회 회원사입니다. 현재는 중국 다자보험그룹에 인수되어서 대표이사가 '저우궈단'이라는 사람으로 있습니다. 처음 설립될 때는 동양시멘트가 미국 뮤추얼베네피트 사와 합장해 '동양베네피트생명보험'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1995년에는 지금의 동양생명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고 1999년에는 보험업계 최초로 '수호천사'라는 고유브랜드 및 마스코트를 선보이기에 이릅니다. 2000년 태평양생명 흡수합병에 이어 2002년 전국 콜세너인 '엔젤콜센터(1577-1004)'를 만듭니다. 2003년 방카슈랑스 업무 개시, 2005년 업계 최초 퇴직연금 시스템 구축 등에 성공했습니다. 2015년에는 중국 '안방보험'에 인수되었다가 안방보험이 부실화되면서 중국 정부 위탁 경영 체제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2021년 12월 기준 2,758억원 흑자 달성으로 23년 연속 흑자 달성에 성공한, 우량기업이기도 합니다. 정식 사원수는 2021년 기준 917명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보험 컨설턴트가 훨씬 더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보험 컨설턴트들은 개인 사업자등록증을 내서 동양생명의 정식 직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대부분의 다른 보험사들이 다 이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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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i.co.kr 현대해상화재보험은 1955년 세워진 동방해상보험주식회사가 전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동방해상보험주식회사는 장건식 창업주에 의해 세워진 해상보험 전업회사로 해당 업계로는 국내 최초 회사였습니다. 1962년에는 한국손해재보험공사를 인수하고 63년 화재보험 인가를 받은 후에는 ‘화재’를 포함한 동방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로 회사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1969년에는 베트남파병과 관련한 특종보험을 개발하기도 했고 이후 1980년에는 라이프주택개발에 회사가 넘어가면서 상호에서 화재를 앞에 넣어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1983년에는 자동차보험으로 영역을 넓혀갔으며 이후 현대그룹에 회사가 인수되며 사명도 1985년 현대해상화재보험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현대해상화재보험은 해외로도 일찍 진출하여 1976년에 일본, 1979년에는 영국에 지사를 설립, 1987년에는 미국에 지사를 설립했습니다. 1992년에는 중국으로 진출하고, 12월에는 미국캘리포니아 주에서, 1996년에는 미국 오리곤 주에서 보험 영업인가를 받았습니다. 2011년에는 싱가포르와 합작중개법인을 설립하였고, 2015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2016년에는 베트남 하노이에 사무소를 설립하였습니다. 규모 면에서도 꾸준히 성장이 있었습니다. 1995년 자본금이 1조원을 넘어섰고, 1997년에는 매출이 2조원을 넘어섰습니다. 2002년 자동차보험 브랜드 ‘하이카’를 출시한 후 2007년에는 글로벌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2007년에 현대재산보험(중국)유한공사를 설립 후 명동과 광주에 신사옥을 준공하였으며, 2009년에는 자산이 10조원을, 2012년에는 2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현재 현대해상화재보험은 현대C&R(주),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주),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주) 등 11개의 계열사를 가지고 있으며 매출 등 면에서 업계 2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