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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이즈게임

www.thisisgame.com

게임 커뮤니티 디스이즈게임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2,673 2026-08-18 등록

소개

https://www.thisisgame.com 게임 커뮤니티 디스이즈게임의 홈페이지입니다. 2005년 3월 14일 소규모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정식 명칭은 '이것이 게임이다. 디스이즈게임'이지만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없고, '디스이즈게임'으로 부르거나 이마저도 줄여서 'TIG'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게임이 인기이다 보니 점점 회원 수가 늘었고 제휴 사이트도 늘어서 많이 발전해 왔습니다. 오른손의 집게손가락을 올린 채 손등을 보여주는 심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오프라인 모임을 하면 서로 이 심볼로 인사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는 합니다. 물론 잘 나가는 커뮤니티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게임 커뮤니티에만 머문 게 아니라 다른 영역 커뮤니티들도 점점 많아졌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여러 관심사들도 서로 얘기를 나누다가 그렇게 된 것이겠지요. 게임 게시판에 와서 주식 얘기한다고 차마 내쫓을 수는 없으니 "니네들끼리 놀아~" 이 정도의 느낌입니다. 뉴스센터, 게임정보, 커뮤니티, 연재카툰 등이 따로 있습니다. 운영자가 직접 기사를 써서 뉴스센터에 올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보다는 '아지트'가 특징적인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게임을 집중적으로 파는 공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게임들이 많다 보니 현재 활성화가 되어 있는 아지트가 10개 정도지만 그 외 비활성 아지트가 수도 없이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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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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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iz.net 대한민국의 유료 연예오락 커뮤니티인 인스티즈의 홈페이지입니다. 2009년 8월 3일 개설되었고 설립자는 '김준혁'이라는 분입니다. 연예오락 커뮤니티의 특징 상, 아이돌 덕질 관련 글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주 이용자들의 성별은 여성이라고 합니다. '인스티즈'라는 이름은 '본능'을 뜻하는 영어 단어 instincts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사이트의 슬로건은 '덕질은 본능, 많은 연예계 이슈가 여기서 시작!'이라고 합니다. 흔히 '인티'라고 줄여서 부르곤 합니다. 익명게시판에서 주로 활동하는 회원들은 '익인'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가장 유명한 게시판은 여러 가지 이슈나 각종 유머글들을 올리는 '인티포털'입니다. 운영진은 여러 명이고, 봇도 운영하고 있는데 봇의 이름은 '상근'입니다. 이름이 무척 재치있죠? 유료 사이트라고는 해도 공포 혹은 성인 게시판 등 몇 가지만 제외하고는 글들은 다 열람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악의적으로 '사실적시 명예훼손'이나 '모욕', '영업 방해' 등을 하면 고소까지 진행할 정도로 클린한 커뮤니티의 이미지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유저들도 꽤 점잖은 편입니다. 유료인 만큼 커뮤니티 관리가 꽤 잘 되는 인터넷 커뮤니티 '인스티즈' 소개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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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git.kr 연예인, 유명맛집, 동호회, 기업, 개인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인기서비스 '아지트'의 홈페이지입니다. 우선 홈페이지를 무료로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사이트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하겠습니다. 개인 홈페이지는 물론 동호회나 음식점, 나아가 학원이나 회사소개, 커뮤니티 등 다양한 분야의 홈페이지를 무료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후 서비스를 오픈하면 홈페이지를 통해 수익금을 발생시키는 것이 아지트의 수익모델입니다. 홈페이지 방문자들을 기준으로 수익이 발생하면 매월 리셀러 수익 재결제 발생을 통해 고객과 회사, 양쪽의 윈윈을 추구하는 것이지요. 이 외에도 블로그 홍보 서비스나 수익아이템 솔루션 제공 등을 아지트에서 먼저 제안해주고 있어서 쏠쏠한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 모바일 홈페이지 무료 제작도 현재 기준, 2023년 2월 초 기준으로 이벤트성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건 기한이 있어서 2월 28일까지만 포털 사이트에 제공되는 홈페이지 제작을 무료로 해 주고 있으니 혹시 그 전에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이 있다면 서둘러야 하시겠어요.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면 온갖 이벤트들이 다양하게 벌어지고 있어서 항상 관심을 기울여야 할 곳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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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daum.net/dotax 다음 카페 '도탁스'의 카페 주소입니다. 게임을 위주로 다루고 있다 보니 남자들이 많이 모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회원 수가 57만 명으로 상당한 숫자입니다. 2004년 2월 27일부터 시작해서 상당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카페지기는 '파투'라는 분입니다. 다음 카페이다 보니 그 이상의 자세한 개인정보는 파악이 힘들긴 합니다. 어찌 보면 일개( 카페일 뿐임에도 회원 수에서 드러나듯 정말 거대한 게임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워크래프트3 공략이 주요했지만 점점 더 많은 이야기들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2017년 3월 9일 다음카페 랭킹 업데이트가 있었어서, 여기서 등급이 급격히 상승해서 빅카페가 되었고 지금은 게임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여러 다른 이야기들도 오가는 종합 커뮤니티의 성격까지 띄게 되었습니다. 영역이 넓어지다 보니 각종 유머글이나 동영상, 짤방 등을 올려놓는 '웃긴자료 게시판'도 따로 생겼습니다. 물론 다른 커뮤니티에 떠도는 것들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은 자료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은 카페 자체의 창작글도 올라와서 신선함을 줍니다. 그런데 재미가 없거나 중복자료라던가 불쾌한 자료 같은 건 바로 삭제가 되고 회원등급도 강등된다고 합니다. 운영진들이 카페 운영을 잘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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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gamemeca.com 게임을 전문으로 다루는 웹진인 게임메카의 홈페이지입니다. 2000년 4월 국내 최초로 등장했습니다. 그 이전엔 게임 잡지가 상당히 인기 있던 시절인데 그 중에서도 'PC파워진'과 '넷파워' 등을 출간하던 '제우미디어'에서 온라인 사업으로 시작한 사이트입니다. 당시 국내의 여러 게임 이슈들을 폭넓게 다뤄서 많은 애용자들을 확보했습니다. 그만큼 정보의 질도 상당했기 때문에 게임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이 사이트를 찾는 것이 일종의 당연한 경로였고, 이러한 성향은 지금까지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게임들도 당연히 다루지만 그 외 매니아적인 요소가 강한 소수 취향의 게임들도 자주 다루고 있습니다. 매달 일본에서 발매되는 미연시 게임의 정보들조차 거의 실시간으로 국내에 소개될 정도라고 하니 대단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고 합니다. 게임 리뷰나 기사의 질은 훌륭한데 간혹 그 밑에 달리는 댓글들에서 일종의 전쟁 같은 토론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 수준이 결코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는 본문 수준이 워낙 높아서 비교적으로 그렇게 보이는 경향도 있어서 그렇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성장을 해 오다 보니 게임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이 사이트가 '게임 세계에서의 디시인사이드'라고 불리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확장성과 포용력이 강한 국내 게임 전문 사이트라고 봐도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