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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툰

www.toptoon.com

TOPTOON 한국 공식사이트, 성숙한 독자를 위한 프리미엄 웹툰 플랫폼, 다양한 장르가 한곳에

조회 4,894 2026-08-18 등록

소개

http://www.toptoon.com 2014년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웹툰 연재 '탑툰'의 홈페이지입니다. 탑코라는 회사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어와 중국어, 영어를 서비스하고 있고요. 유료 웹툰 사이트이니만큼 당연히 회원 가입은 필수입니다. 성인 남성을 주요 타겟으로 삼고 있습니다. 출범 당시에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꽤 높은 수위의 성인물들을 공격적으로 내세워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성인물이라고 해서 꼭 야한 장면을 넣거나 하는 식으로는 접근하지 않았습니다. 상황을 야하게 만드는 느낌(?) 그런 약간의 고퀄리티 성인물들이 많은 팬들에게 환영을 받은 모양입니다. 웹툰 작가들의 일탈 행위를 철저히 잘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터넷 독자들에게는 나름 좋은 브랜드 평판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열렸던 기자간담회에 따르면, 탑툰은 2014년 3월 창립부터 당시까지 누적 매출이 320억 원이라고 합니다. 꽤 높은 순위입니다. 이후 2019년 기사를 봐도 계속 꾸준히성장하고 있다는 점은 알 수 있습니다. 지속적 관리가 신이 한 수가 됐다고 봐도 되겠네요. 2018년 9월에는 누적회원 수가 1,70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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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mic.naver.com 네이버 웹툰의 홈페이지입니다. 처음 네이버가 서비스를 제공한 것은 2004년 7월 17일이지만, 이 당시에는 웹툰 서비스 제공이라기보다는, 출판된 만화의 스캔본들을 유료로 구매해서 보는 서비스였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2006년 2월 대규모 개편이 있었고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웹툰을 메인으로 해서 서비스를 제공했고, 이후 네이버의 성장과 함께 웹툰계에서도 가장 주목도가 높은 만화 연재 매체가 되었습니다. 네이버의 작품 수는 다른 사이트들에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많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많은 작가들이 네이버를 통한 데뷔를 꿈꾸고 있기 때문에 응모작 등이 많기 때문일 겁니다. 종류만 많은 건 아니고 작품 당 평균 연재 횟수도 상당하다는데요. 그만큼 네이버를 통해 성공한 이말년, 조석, 기안84 등 수많은 작가들의 이야기들이 후배에겐 존경스럽기 때문이겠죠. 1위인 만큼 공익적인 역할도 해 내려고 노력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같은 곳들과 연계해서 작가들에 대한 지원 혹은 협찬을 이어주기도 하고, 각 지자체와 직접 연결해서 홍보물 웹툰을 편성하기도 했나 봅니다. 그러면서 2015년 2월 4일부터는 사내 독립 기업으로 분리되기까지 합니다. 네이버 내 한 팀으로 꾸려가기는 그 덩치가 너무 어마어마해져서 그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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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otoon.co.kr 다양한 종류의 웹툰을 제공하는 '무툰'의 홈페이지입니다. 물론 당연한 말이지만 웹툰과 웹소설 대세는 아무리 반박하려고 해도 당연히 네이버와 다음입니다. 거의 모든 국민들이 인터넷 첫화면으로 설정해 두고,, 해당 포탈의 이메일을 이용하는 상황에서 이런 압도적인 독점 상황을 자그마한 사이트들에서 극복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성'을 내세우면서 웹툰 산업에서 독자적인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사이트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 대표적인 사이트 중 하나를 추천하라고 하면 바로 '무툰'입니다. 이름에서 느끼실 수 있겠지만 무툰은 무협 쪽 웹툰으로 사이트의 정체성을 정하고 관련 신규 콘텐츠들을 발굴하고 공개하고 있습니다. 사실 무협이야말로 남자들이 가장 즐기는 장르 중 하나죠. 갑자기 과거 만화방 시절, 하루종일 만화방에서 담배 피면서, 라면 사 먹으면서 무협지만 읽어대던 아저씨(아, 물론 청년층 추가)들이 생각나네요...ㅎㅎ 그만큼 무협은 그 장르의 특성상 남성들이 주요 고객층이고 무툰도 남성 이용자들이 많은 편입니다. 간혹 나오는 대박 콘텐츠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툰의 건강한 유지와 성장에 도움되는 것 같아 괜히 흐뭇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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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btoon.kakao.com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웹툰 플랫폼입니다. 그만큼 막강한 자본력과 신뢰도를 기반으로 빠르게 웹툰 시장의 강자가 되었습니다. 사실 원래는 다음 웹툰으로 운영되었죠. 그러다가 2021년 8월 정식으로 카카오웹툰으로 이름을 바꾸고 회사도 개편해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세상에 없던 세상, 카카오웹툰' '멈춰있던 세상을 비틀어봐' 등의 카피를 쓰고 있습니다. 스토리를 위주로 하는 장편도 많이 있지만 신진 작가들의 역량을 파악하기 위해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8화 정도 단편들도 많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특별전'이라는 이름으로 과거 유명했던 출판 만화들을 무료로 다시 보게 해 주기도 합니다. 네이버도 그랬듯 연재 중인 작품은 무료로 볼 수 있게 해 주지만 완결된 작품에 대해서는 유료화를 합니다. 작가의 저작권 보호 때문입니다. 현재 서비스되는 웹툰 중에서 제일 역사가 긴 것이 바로 그 '강풀의 순정만화'라고 합니다. 2004년에 연재를 했고 초창기 웹툰 붐을 일으키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작품이죠.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개그식 웹툰보다는 진지하고 작품성에 더 높은 가치를 둔 만화들의 비중이 더 높은 편이라고 합니다. 웹툰의 선구자 역할을 한 카카오웹툰, 안 들어간 지 좀 됐는데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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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rblue.com 만화와 웹툰, 웹소설과 전자책 등의 출판 및 플랫폼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미스터블루의 홈페이지입니다. 2002년 11월 6일 처음 설립됐습니다. 해산도 되고 존속도 되는 등 나름 부침의 역사가 있는 듯 합니다만, 우회상장 방식으로 우리나라 코스닥에 정식으로 상장돼 있는 중소기업이기도 합니다. 종목 코드는 KQ: 207760입니다. 정식 명칭은 미스터블루 주식회사입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18, 미스터블루빌딩에 있습니다. 만화 연재를 계약한 후 일부분은 무료로 보여준 후 나머지를 보려면 유료 결제를 해야 하는 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입니다. 과거 세주문화사라는 곳에서 '미스터 블루'라는 제목의 만화잡지를 출판한 적이 있는데요. 이름만 똑같을 뿐 사실 둘 다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맨 첫 문장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온라인 시장에만 집중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당수 작품들은 계속 인쇄도 하고 있는데요. 또한 만화 장르 뿐 아니라 소설 쪽에도 꾸준히 공을 들이고 있다는 점도 돋보이는 점이네요. 물론 아무리 그렇다 해도 웹툰이 보기 편하긴 해서 그쪽에 공을 더 들이는 것 같습니다. '가정부 길들이기' '겨울 지나 벚꽃' '그레이스' '어쩌면 우리' 등이 대표작으로 흔히 얘기되는 작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