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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렛

reflat.net

http://reflat.net 다양한 영화의 자막을 받아볼 수 있고, 아울러 영화리뷰까지 살펴볼 수 있는 '리플렛'의 홈페이지입니다. 넷플릭스나 왓차, 웨이브 등의 영화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많아지면서 과거보다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직접 소유하고 싶어합니다. 그 이유는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의 판권계약 문제 때문입니다. 저도 겪은 적이 있는데 좋아하는 영화를 언제든 볼 수 있어서 가입한 서비스가 있는데 나중에 보니 계약 만료로 볼 수가 없어졌더라고요.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판권 계약에 따라 영화를 언제까지 이 사이트에서 계속 볼 수 있을지 잘 모르지만 비록 파일 형식이라 해도 영화를 직접 갖고 있으면 언제든지 편한 시간에 마음 내려놓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게 바로 자막 파일입니다. 기본으로 자막이 포함된 파일도 있지만 안 그런 경우도 상당하거든요. 게다가 자막 파일을 갖고 있으면 자신이 직접 자막을 수정할 수도 있어서 '나만의 자막'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는 점, 이 점이 영화에 대한 사랑을 더욱 키워주는 것 같습니다. 리플렛에서 다양한 자막들을 받아보세요. 아, 각종 리뷰들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도 리플렛의 또다른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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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www.afreecatv.com

https://www.afreecatv.com 인터넷 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의 홈페이지입니다. 1996년 설립되었고 2023년 현재 기준으로 대표자는 정찬용 씨가 맡고 있습니다.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한 날짜는 2005년 5월 11일로 지금 생각하면 참 오래전 일이기도 합니다. 자본금은 57억 4천 7백만원이 조금 넘고 시가 총액은 2023년 1월 15일 기준으로 8862억 원에 달합니다. 현재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로 228번길 15에 위치해 있습니다. 초기에는 나우콤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었습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까지 '나우누리'를 운영해서 나우콤이 더 친숙한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하이텔이나 유니텔보다는 나우누리를 더 즐겨서 했던 사람이긴 합니다. 나우콤은 나우누리 성공 이후 클럽박스나 스타큐브 등 여러 다른 서비스들에도 도전장을 내밀었죠. 그러다가 아프리카TV의 성공으로 회사 이름 역시 2013년 그렇게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만큼 시대가 이제 PC통신보다는 개인방송의 대세로 변한 탓이 크겠지요. 아직 유튜브가 대세가 아닐 당시 수많은 스타 BJ들이 아프리카TV를 통해 데뷔를 했습니다. 비록 19금 방송 등의 문제로 언론의 지탄을 사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창기 인터넷 미디어 플랫폼으로써의 역사는 절대 사라지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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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3개

유튜브 YouTube

www.youtube.com

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youtube.com 2005년 2월 14일 개설돼 현재는 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미국에 구글 본사가 있으므로, 당연히 유튜브도 미국에 속해 있습니다. 유튜브라는 말은 '당신을 위한 텔레비전'이란 뜻입니다. 튜브라는 말이 미국 영어에서는 텔레비전을 말하는 뜻도 들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로고의 디자인 컨셉도 과거 브라운관의 느낌이 나게 연출되었습니다. 자넷 잭슨의 '니플게이트' 영상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서비스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자베드 카림과 페이팔 직원 채드 헐리,, 스티브 천 등이 공동으로 개발을 맡았고요. 유튜브 역사상 최초의 영상은 'Me at the zoo'라는 영상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도비 플래시 방식으로 영상을 제공하는 '혁명'으로 무척 부드러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러다가 html5.0 기술이 채택되면서 상황이 바뀌긴 했지만요. 구글에 인수된 것은 창립 불과 1년 반 후인 2006년 10월 9일입니다. 인수 이후에도 상당한 기간 적자운영이 이어졌다고 하지만 구글이 열심히 버틴 끝에 2010년대 중반, 그러니까 2015년~2016년 즈음부터 서서히 흑자를 보기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엄청난 매출을 구글에 안겨주는 금싸라기 보물이 된 상태입니다. 2019년 기준으로도 전 세계 19억 명, 조회수 매일 1억 개, 채널 수 2,430만 개 등의 역대급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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