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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닷컴 Fandom

www.fandom.com

http://www.fandom.com 전 세계의 모든 더쿠들이 모이는 팬덤 사이트 '팬덤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일본은 한 가지 콘텐츠에 푹 빠져 다른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열정을 불태우는 일본 사람들을 '오타쿠'라고 부르는데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런 사람들을 말만 조금 바꾼 '더쿠'라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문화가 일본과 우리나라에만 있는 건 아니고 전 세계에 다 있죠. 당연히 그렇지 않겠어요?.. ㅎㅎ 하지만 서양 등 외국에서 이들을 오타쿠너 더쿠라고 부르지는 않고요. '팬덤'이라는 말로 이들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진짜 위 같은 중독자들에게는 다른 용어가 있습니다. '너드'라는 용어죠. 하지만 이는 좀 비하의 기운이 있어서 대놓고 사용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팬덤이라는 용어가 오타쿠 등의 말보다는 뭔가 정상적으로 보이네요. 팬덤닷컴은 전 세계의 더쿠들이 모여서 노는 공간입니다. 우선 미국 사이트인 만큼 기본적으로 영어는 사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이기도 하고요. 가 보시면 온갖 더쿠스러운 콘텐츠에 대한 회원들의 리뷰 혹은 분석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영화 뿐 아니라 TV프로그램이나 게임 등에 대해서도 상당히 회원들의 참여 정도 수준이 상당합니다. 특히 마블과 DC의 경쟁구도 때문에 홈페이지 메인에서는 그런 글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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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섭

downsub.com

https://downsub.com 유튜브 자막을 다운받을 수 있는 '다운섭'의 홈페이지입니다. 영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전문가들 뿐 아니라 영상을 전문으로 다루지 않더라도 종종 유튜브 자막을 다운받아서 쓸 일이 있습니다. 사실 자동으로 완성되는 자막들은 문법적으로 정확하지가 않아서 다운로드받은 자막이 좀 무의미할 때가 있는데요. 하지만 사람이 직접 만든 자막들은 무척이나 쓸모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다른 사람들이 영상의 자막을 올릴 수도 있었어서, 자막 보다가 좀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라면, 직접 남의 영상에 달린 자막들을 섬세하게 고쳐줄 수 있었지요. 하지만 사실 요새는 유튜브가 정책적으로 원저작자에게 자막에 관한 모든 권리도 다 주었기 때문에 이제 다운받은 자막은 오로지 개인만이 소장해야 합니다! 저작권이 항상 중요하죠. 방법은 무척 간단합니다. 그냥 영상의 링크를 올리면 잠시 작업하다가 곧 'DOWNLOAD'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또한 다운받을 자막의 언어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고요. 과거에는 따로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요새는 DOWNSUB에서 회원 가입 없이도 다 자막을 받을 수 있어서 좋네요. 그래도 다시 한 번 강조, 저작권을 꼭 유념해서 사용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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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3개

유튜브 YouTube

www.youtube.com

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youtube.com 2005년 2월 14일 개설돼 현재는 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미국에 구글 본사가 있으므로, 당연히 유튜브도 미국에 속해 있습니다. 유튜브라는 말은 '당신을 위한 텔레비전'이란 뜻입니다. 튜브라는 말이 미국 영어에서는 텔레비전을 말하는 뜻도 들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로고의 디자인 컨셉도 과거 브라운관의 느낌이 나게 연출되었습니다. 자넷 잭슨의 '니플게이트' 영상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서비스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자베드 카림과 페이팔 직원 채드 헐리,, 스티브 천 등이 공동으로 개발을 맡았고요. 유튜브 역사상 최초의 영상은 'Me at the zoo'라는 영상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도비 플래시 방식으로 영상을 제공하는 '혁명'으로 무척 부드러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러다가 html5.0 기술이 채택되면서 상황이 바뀌긴 했지만요. 구글에 인수된 것은 창립 불과 1년 반 후인 2006년 10월 9일입니다. 인수 이후에도 상당한 기간 적자운영이 이어졌다고 하지만 구글이 열심히 버틴 끝에 2010년대 중반, 그러니까 2015년~2016년 즈음부터 서서히 흑자를 보기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엄청난 매출을 구글에 안겨주는 금싸라기 보물이 된 상태입니다. 2019년 기준으로도 전 세계 19억 명, 조회수 매일 1억 개, 채널 수 2,430만 개 등의 역대급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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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www.netflix.com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etflix.com/kr/ 세계 최대의 OTT 서비스 사이트인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인터넷(net)과 영화(flicks)의 합성어로 사이트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미국 캐나다 주의 실리콘밸리에 본사가 있습니다. 1997년 마크 랜돌프와 리드 헤이스팅스가 설립해 서비스를 1998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디오 대여 사업으로 시작했다가 DVD를 거쳐 지금의 OTT 서비스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영상의 수는 모두 4200만 개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7년 7월 전 세계 1억 명의 이용자를 얻는 데 성공했고 2022년 3분기 기준으로는 2억 2천 3백만 가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재생하는 플랫폼인 만큼 인터넷 망 사용량이 상당합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내 인터넷 트래픽의 3분의 1을 넷플릭스가 사용할 정도라고 합니다. 넷플릭스의 성황으로 과거와 같은 비디오 직접 소유가 점점 무의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1세기로 한정해 보면 엔터테인먼트의 시장 판도를 가장 많이 바꾼 회사로 꼽히기도 합니다. 넷플릭스 이후로도 수많은 OTT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 콘텐츠의 수에서 넷플릭스를 따라갈 수 있는 곳은 없다는 것이 주된 평가입니다. 그리고 자체적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도 종종 만들어서 그 파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인 넷플릭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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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크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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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크라이브을 소개합니다. 비디오스크라이브는 초보자도 쉽게 애니매이션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비디오스크라이브의 장점은 특별한 학습없이 애니매이션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애니매이션 동영상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전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비디오스크라이브는 그런 모든 지식을 생략하고 바로 영상을 제작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비디오스크라이브로 표현할수 없는 부분도 분명 존재 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에는 큰 무리없이 구현이 가능합니다. 비디오스크라이브는 노력과 시간에 비해 월등히 좋은 결과물을 얻을수 있다는 것이 가장 매력적일 것입니다. 또한 로그인도 회원가입없이 페이스북, 구글 계정으로 간편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부담스러운 회원가입 없이 외부 계정으로 손쉽게 로그인 할수 있는 것 입니다. 비디오스크라이브는 홈페이지뿐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등의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 더 많이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 서비스는 무료가 아닌 유료라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트보드애니매이션을 제작하고 싶으시다면 비디오스크라이브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https://www.sparkol.com 주소를 참고 하시면 더많은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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