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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www.facebook.com

https://www.facebook.com 초창기 SNS의 대표주자 페이스북의 홈페이지입니다. 설립은 2004년 2월 4일에 됐습니다. 창업주는 그 유명한 마크 주커버그입니다만 사실 공동 창업자로 에드와도 새버린이란 사람도 있네요. 2023년 현재 CEO는 톰 엘리슨이란 사람입니다. 시가 총액이 2022년 4월 기준으로 616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말 규모가 웬만한 나라의 재정 규모를 뺨칠 정도입니다. 2004년 창립 이후 점점 그 유명세가 퍼져 나가면서 서양의 신세대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했고 인기도 점점 더 높아졌습니다.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면서 2010년대 이후로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거의 모든 문화권에도 그 파장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2010년 페이스북 가입자는 정말 극소수였고, 2011년에도 적었지만 2012년 이후부터 급속히 늘어났습니다. 우리나라에 기존에 존재하던 SNS 서비스인 싸이월드를 밀어냈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를 단순히 도토리 등 유료정책으로만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근본적으로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싸이월드는 남의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담벼락에 가야 했었죠. 하지만 페이스북은 그 사람의 소식을 내 담벼락으로 끌어옵니다.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SNS, 이것이 페이스북 성공의 가장 큰 비밀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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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www.instagram.com

인스타그램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 2023년 현재 가장 핫한 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의 홈페이지입니다. 페이스북을 만든 회사인 메타(당시 이름은 페이스북)가 2012년 인수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페이스북도 영상이 무척 중요시되는 SNS이긴 했지만 그보다도 더 많은 비중으로 사진 등 각종 영상을 중심으로 하는 SNS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텍스트가 거의 없는 SNS였지만 오히려 가벼운 현대문화에 더 적합한 SNS라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이용자들을 끌어모았습니다. 또한 모바일로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는 점도 놓칠 수 없는 특징입니다. 2010년 케빈 시스트롬과 마이크 크리거, 두 개발자가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여러 기능에 욕심을 가졌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모바일 특화가 진행되었고 이게 시장에 먹혀 들었습니다. 2010년 개발 완성 초기 1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고 불과 1년여 후인 2011년 9월 가입자가 1천만 명을 뛰어넘었습니다. 2012년 4월 페이스북이 인수했습니다. 2014년 12월 3억 넘게 이용자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포스트를 찍고 업로드하면서 위치 정보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지역 홍보에 딱 걸맞는 효과가 생기면서 이용자들 중에서도 상당수의 인플루언서들이 영향력을 더욱 더 갖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사진을 올리는 기능 외에도 릴스나 스토리, DM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이 있어서 사용자 간 소통도 무척 활발한 편입니다. 점점 더 사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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