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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3개

유튜브 YouTube

www.youtube.com

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youtube.com 2005년 2월 14일 개설돼 현재는 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미국에 구글 본사가 있으므로, 당연히 유튜브도 미국에 속해 있습니다. 유튜브라는 말은 '당신을 위한 텔레비전'이란 뜻입니다. 튜브라는 말이 미국 영어에서는 텔레비전을 말하는 뜻도 들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로고의 디자인 컨셉도 과거 브라운관의 느낌이 나게 연출되었습니다. 자넷 잭슨의 '니플게이트' 영상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서비스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자베드 카림과 페이팔 직원 채드 헐리,, 스티브 천 등이 공동으로 개발을 맡았고요. 유튜브 역사상 최초의 영상은 'Me at the zoo'라는 영상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도비 플래시 방식으로 영상을 제공하는 '혁명'으로 무척 부드러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러다가 html5.0 기술이 채택되면서 상황이 바뀌긴 했지만요. 구글에 인수된 것은 창립 불과 1년 반 후인 2006년 10월 9일입니다. 인수 이후에도 상당한 기간 적자운영이 이어졌다고 하지만 구글이 열심히 버틴 끝에 2010년대 중반, 그러니까 2015년~2016년 즈음부터 서서히 흑자를 보기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엄청난 매출을 구글에 안겨주는 금싸라기 보물이 된 상태입니다. 2019년 기준으로도 전 세계 19억 명, 조회수 매일 1억 개, 채널 수 2,430만 개 등의 역대급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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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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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게임채널 인피쉰(https://www.youtube.com/channel/UC-okJdotaXPlzivRzHFqzuA)을 소개합니다. 무한맵이라는 특성에 맞게 시원시원한 물량으로 속이 다 후련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채널 입니다. 인피쉰은 인터넷 게임 방송을 하는 VJ입니다. 게임 방송을 한 후 괜찮은 게임을 선별하여 10~30분 분량의 영상을 편집해 유튜브 채널에 올리고 있습니다. 전날 방송하고 그 다음날 영상을 올리는 식이기에 매일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 됩니다. 개인적으로 구독해서 매일 한번씩 시청을 하는데 그때마다 나름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영상 시간이 긴 경우 1.7배속으로 영상을 보는데 그러면 20분짜리도 10정도면 볼 수 있어 시간도 줄이고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보면서 스트레스도 풉니다. 게임을 직접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좋겠지만 게임을 잘하지 못하기에 인피쉰처럼 게임 잘하는 사람의 영상을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인피쉰 채널을 좋아하는 이유는 VJ 성품 때문입니다. 직접 만나 본적은 없지만 영상을 보면 “참 매너가 좋은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같은 팀에게 “형님형님”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자신이 잘한다고 절대 상대를 무시하지 않고 욕하는 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생방송 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욕설이나 듣기 거북한 말을 하지 않습니다. 어떤 VJ들은 방송중에 욕을 하기도, 상대팀을 무시하기도, 때론 자신의 뛰어난 실력으로 상대를 조롱하기도 합니다. 그런 영상을 보면 꼭 내가 조롱 받는 것 같아 영상시청 내내 스트레스가 더 싸입니다. 그런데 인피쉰은 게임매너가 좋아 보는 내내 기분도 좋아 집니다. 플레이에서도 상대를 배려하는 말에서도 기분이 2번 좋아집니다. 스타크래프트 게임 채널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매너 좋은 인피쉰을 추천합니다. 시원시원한 플레이 영상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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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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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책 읽어야 하는데” 고민만 하시는 분들 “어떻게 하면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을까?” 라고 쉬운 방법을 모색하는 분들이라면 책그림(https://www.youtube.com/channel/UCOock_9qHke843-hGjnVYHQ) 소개 해드립니다. 책그림 자신이 읽은 책을 독후감 형식의 영상을 만들어 책을 소개 하는 유튜브 채널입니다. 사실 책을 읽어야 된다는 생각이 있으나 읽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바빠서, 난독증이 있어서, 책을 보면 머리가 아파서 등 수만 가지 이유가 참 많이 있습니다. 이런 독서의 문턱을 좀 낮추는 방법으로 영상으로 책을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런 면에서 볼때 책그림은 아주 유용한 채널 입니다. 책그림은 자신이 읽은 책을 독후감 식으로 만들어 영상을 만들어 우리에게 공급해줍니다. 길이는 5~10분사이지만 책 한권의 내용을 아주 잘 정리하였습니다. 자신이 책을 통해 얻은 감동과 메시지를 영상에 아주 잘 녹여 놓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영상 한편 보는 것만으로도 1독을 한 것 같은 효과를 얻게 됩니다. 채널 또한 아주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영상들 양질의 콘텐츠가 1주일에 2편이상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사실 1주일에 한편 영상을 만드는 것도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데 매주 2편 이상 올리는걸 볼 때 운영자가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독서와 영상은 차이가 있다라고 반문하시는 분이 분명히 있으실 겁니다. “독서하는 과정에서 여러 사색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정보를 얻을 때 능동적으로 얻어 수동적으로 얻는 영상과 비교 할 수 없다” 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틀린 말이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영상이 독서를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을 하려는게 아닙니다. 독서하는 것은 아주 좋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경우 영상으로나마 대체 했으면 하는 걸 말하는 겁니다. 영상을 보게 되면 감동을 받거나 더 깊게 확인해보고 싶어 “이 책 한번 사서 읽어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읽을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상을 보지 않으면 이런 생각 조차도 하지 않겠지요 독서를 해야 하는데 라는 막연한 근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책그림 채널을 적극 활용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5분 정도 시간을 내어 시청해보시면 그 이유를 아시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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