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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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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eungkuklife.co.kr 흥국생명은 태광그룹 계열의 생명보험회사입니다. 그 설립은 195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런데 당시 회사를 차리자마자 6.25전쟁이 일어나 영업을 못 했습니다. 그러다가 1958년 대한화재가 흥국생명을 인수하면서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1961년, 정부가 손해보험과 생명보험의 겸업을 금지시켰고, 이에 따라 대한화재가 흥국생명을 내놓게 됩니다. 1967년 부산 동의학원이 인수하고 1973년 태광그룹이 인수하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1991년 독일 뮤니크 사와 재보험 협정을 체결했고 1992년 영국에 해외투자법인을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1998년에는 태양생명 흡수합병, 2003년 국내 최초 방카슈랑스 업무 개시 등의 실적이 있습니다. 불명예도 있습니다. 보험금 부지급률 1위라는 불명예가 있고 RBC(지급비율)이 업계 최하위권으로 우려를 낳았습니다. 2022년 임형준 대표이사가 새로 취임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바라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성과는 보이지 않는 것도 같습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생명보험업체인 만큼, 앞으로 선전을 보여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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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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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eungkukfire.co.kr 흥국화재해상보험은 1948년 고려화재해상보험(주)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손해보험회사로 2012년 현재 3조, 총자산은 4조, 상시종업원수는 1200명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96년에 종목별 구성은 원수보험료 비교시 자동차 46.3%, 장기 34.9%, 일반 13.1%, 그 외 개인연금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설립초기 1950년대에는 화재보험률의 인하, 두 건의 대형화재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1960년대 박정희 정권 하의 보험회사 특별감사 정책 하에서 서울화재, 대동화재, 한국화재, 동방간역화재 4개를 흡수, 합병하는 등 변화를 맞았습니다. 1961년에는 서울 청진동 본사에 한국보험연구소를 설립해 보험에 대한 학술적 연구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1967년 국공채 투자액 10만원은 1977년 약 19억으로 증가하였습니다. 1979년에는 일본 보험회사 동경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와 합작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1980년대 이후에는 1983년 자동차보험 다원화조치로 인해 손해율이 증가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 1989년 자동차보험 요율인상 등과 같은 여러 보완조치들이 취해지면서 상황은 조금씩 개선되었습니다. 이어 1990년대에도 자동차보험상품, 개인연금 등의 판매신장에 힘입어 자산이 증대했습니다. 또, 미국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동남아시아에 진출하는 등 해외 진출에 힘썼습니다. 1994년에는 상호를 고려화재에서 쌍용화재로 변경했습니다. 2006년에는 태광그룹으로 편입되며 흥국쌍용화재해상보험으로 상호를 변경했다가 2009년에는 현재의 흥국화재해상보험으로 명칭을 다시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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