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store.naver.com
화분 판매 사이트 입니다 좋은 날 더 특별하게 기억 될 선물을 구매하세요
조회 2,921 2026-08-18 등록
로그인하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엑스플랜트
www.xplant.co.kr
http://www.xplant.co.kr 국내 최대 식물 쇼핑몰을 지향하는 엑스플랜트의 홈페이지입니다. 지향하는 바에 걸맞게 정말 많은 식물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메뉴들이 무척 다양해서 하나씩 소개 드리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우선 맨 위에는 '우리상점 보물상품'이란 것이 있습니다. 영동금, 할로윈철화 등 식물을 파는데 식물들에 어울리는 다육이 화분이라든가 행복자동차, 미니아장 신발화분 등도 함께 팔아서 무척 재미있는 데코가 가능할 것 같네요. 두번째 메뉴는 '관심있게 봐주세요' 메뉴입니다. 한참 핫한 상품들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분갈이 흙도 있고, 베트남 토분 화분도 있네요. 앞으로 식물 키우고 싶어지면 여기서 이런저런 요령들을 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으로는 '인기식물 테마'입니다. 지금은 에케베리아 먼로라는 것이 유행하고 있나 봐요. 사진들만 얼핏 봐도 참 신비롭게 생겼습니다. 사고 싶어지네요. 희귀한 식물들 좋아하는 분들도 많죠? 2023년 2월 기준으로 엑스플랜트는 아프리카 식물을 테마로 기획전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정말 못 본 식물 투성이입니다. 이름도 못 외우겠어요...ㅎㅎ 그런데 가격이 대부분 1만원 대에서 형성이 되어 있어서 관심이 가기도 합니다. 친구들 오면 식물이 뭔지 설명하기도 벅차겠네요...ㅎㅎ 그 아래에는 온갖 식물들이 분류별로 쭉 전시돼 있습니다. 정말 많은 상품들이 있네요!
IDEA RABBIT
idearabbit.co.kr
"어떻게 이런생각을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제품들을 소개 해주는 사이트 입니다 보기만 해도 재미 있는 제품들을 소개해줍니다 개인적으로 즐겨 보는 페이지는 https://idearabbit.co.kr/fun 입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많아 보고만 있어도 뇌를 자극해 기분이 좋아집니다 ^^
포장블로그
blog.naver.com
예쁘게 포장하는 방법은 알려주는 바람마녀 블로그 https://blog.naver.com/bestworth 를 소개합니다 예쁜 꽃을 선물 할때 신문지로 돌돌 말아 주면 받는 사람 기분이 어떨까요? 예쁜꽃이니 기쁜 맘으로 받을수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꽃이 이쁘다 하여도 포장이 격에 맞지 않으면 원래의 가치마저 손상되기 마련입니다 그러기에 선물에 맞는 포장은 필수적입니다 심지어 선물은 별로인데 포장이 잘되어 선물에 가치가 오르기도 합니다 이처럼 포장은 선물의 가치를 높이기도 때론 낮추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포장을 어떻게 해야 잘했다고 소문 날까요? 포장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바람마녀 블로그 https://blog.naver.com/bestworth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기본적의 포장은 물론 박스포장, 음식물포장, 카드포장, 상품권포장 등 다양한 포장방법을 제공합니다 바람마녀을 알기 전어는 “포장이 별거 있어? 예쁜 포장지사서 깔끔하게만 감싸면 되지” 라고만 생각했는데 그것이 다가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예쁜 포장지와 깔끔한 포장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바람마녀는 한발 더 나가 접는 방법과 다양한 액세서리까지 활용하여 선물을 더 품격 있게 만들어 줍니다 심지어 이런 모양이 포장이 될까 하는 물건 까지도 예쁘게 포장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만약 좋은 사람에게 좋은 선물을 계획하셨다면 바람마녀 블로그를 통해 포장까지 마음을 담아 보시는 건 어떨까요?
허지블로그 선물포장
예쁜 선물포장 방법을 배워보자! 선물포장 디자이너 허지 가끔 너무 예쁘게 포장된 선물을 받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요. 안의 내용물도 내용물이지만 포장에서 뭔가 그 분의 성의가 잔뜩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선물은 저도 너무 기분이 좋아져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더라고요. 물론 저도 선물을 예쁘게 포장해서 주고 싶은데 도통 손재주가 없다 보니 어려울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 인터넷을 뒤지다가 아래와 같은 블로그를 발견해서 알려드립니다. 선물포장 디자이너 허지 https://blog.naver.com/loltyn '이야기를 담은 선물'이라는 카피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선물포장 디자이너라는 직업이 따로 있는가 싶을 정도로 전문성이 넘치는 블로그인데요. 간단한 종이꽃 포장 방법이라든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포장법 같은 쉬운 포장 방법은 무료로 공유해 주고 계십니다. 하지만 정말 내 선물에 이야기를 담고 싶으면 클래스를 들어보는 것도 좋은데요. 정말 급이 다른 포장의 세계를 직접 구경하면서 나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인 것 같습니다. 깜짝 놀란 게 영화세트 촬영장에서 테이블 세팅도 하셨던 걸 보니 그런 쪽으로도 각별한 능력이 있는 분 같습니다. 선물포장의 신세계를 경험해 보고 싶다면 꼭 추천 드립니다! 선물포장 디자이너 허지!
데코짱
www.decozzang.com
데코짱을 소개합니다. 데코짱은 데코레이션에 필요한 소품들을 판매하는 쇼핑몰입니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http://www.decozzang.com 주소를 참고 하시면 더많은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데코짱의 장점은 데코레이션에 필요한 소품들을 판매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저것 특색없이 아무거나 판매하는 것이 아닌 장식에 필요한 소품들만 판매합니다. 그러다 보니 장식에 필요한 이쁜 소품들을 다양하게 확보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장점으로 결제할때 자체결제뿐 아니라 네이버페이도 사용할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결제방법을 한가지 더 추가해 사용자들에게 조금더 편리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메뉴구성은 Fabic, Kichen,Furniture,Garden,D3ecoration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장식에 필요한 다양한 소품을 원하신다면 데코짜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랑씨 공방 블로그
선물은 받을 때도 기분 좋지만 줄 때도 너무 설레곤 하죠? 내 선물을 과연 상대방이 좋아해 줄까? 이거 말고 다른 걸 해 줄까? 선물을 준비하면서 그런 여러 고민들을 하게 되잖아요. 그러다가 막상 선물을 열어본 친구(가족?)이 너무 기뻐해주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내 마음까지 활짝 행복해지고는 합니다. 물론 실속이 중요하니까 선물 내용물이 가장 중요하지만... ㅎㅎ 그래도 기왕이면 예쁘게 포장해서 주는 게 선물할 때 자세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는 것도 다들 당연히 아시죠? 게다가 흔한 선물가게 식 포장법이 아니라, 나만의 비법으로 포장까지 한다면 더더욱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보자기로 예쁘게 선물을 싸는 법을 알려주는 블로그가 있어서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아랑씨 공방 이야기 https://blog.naver.com/chd1986 안양에서 공방을 운영하고 계신 분인데요. 원래는 사회복지사로 일하시다가 모종(?)의 이유로 그만 두시고 공방을 차리시게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데이 클래스로 보자기 싸는 비법, 요령 같은 걸 알려주기도 하시고요. 네이버 예약은 필수! 아, 뿐만 아니라 강좌에 따라서는 우유팩, 계란판 같은 걸 이용해서 수제엽서 같은 걸 직접 만드는 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뭔가 친구, 친지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 주고 싶을 때가 있다면 추천 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2 공예주간 행사에도 참여할 만큼 실력은 보장돼 있는 분인 것 같습니다.
티공구
www.t09.co.kr
악당 캐릭터가 인쇄된 티를 판매하는 티공구(http://www.t09.co.kr)를 소개합니다. 티공구는 티를 판매하는 의류 쇼핑몰입니다. 그러나 다른 쇼핑몰들과 다른 점은 티에 인쇄하는 캐릭터들 입니다. 사실 티에 인쇄 되는 캐릭터는 귀엽고 깜직한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티공구는 이와 반대로 어둡고 무서운 캐릭터를 인쇄합니다. 예를 들면 해골캐릭터, 죠커와 같은 악당 캐릭터, 온몸에 문신이 그려져 있는 심슨가족 캐릭터들 입니다. 좀 혐오스럽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혐오스럽다기 보다는 재미있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캐릭터 들입니다. 누가 귀여운 심슨가족에 문신을 그릴 거라 상상하겠습니까? 예상하지 못한 문신 이다 보니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이처럼 평범한 티가 아닌 독특한 티를 원하신다면 티공구를 활용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포켓 웹즐겨찾기
getpocket.com
나중에 보고 싶은 홈페이지를 저장 해둘수 있는 포켓(https://getpocket.com)를 소개합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아! 이 사이트 아주 좋은데 나중에 봐야겠다”라고 생각하며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추가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후 즐겨찾기 목록을 통해 다시 방문하여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건 어디까지나 자신의 컴퓨터에서 일입니다. 집 컴퓨터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은 내용이 학교나 회사 컴퓨터에는 추가 되어 있지 않아 접속하려면 검색을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나마 이는 집에 가면 확인해 볼수 있으니 양호한 편입니다. 만약 자신의 PC라 하여도 즐겨찾기를 몇 년 전에 했다면, PC포맷이나 교체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삭제되어 사이트 재방문이 불가능해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암울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포켓을 추천합니다. 포켓은 쉽게 말해 브라우저별로 제공하던 즐겨찾기를 웹상으로 옮겨놓은 웹즐겨찾기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포켓 사용방법 역시 간단합니다. 로그인도 구글 계정으로 할수 있으며 로그인 한 후에 자신이 추가 하고자 하는 사이트 주소를 등록하면 됩니다 등록된 주소는 웹 특성상 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곳에서 동일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포켓에서는 자체적으로 소개해주는 사이트들이 있어 내가 필요한 사이트가 있다면 내 목록에 추가 할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소개해주는 사이트들이 영문사이트여서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지만 영문권 에서는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 외에도 추가한 사이트에 태그를 달수 있어 구분과 찾기를 편리하게 했으며 보관소, 즐겨찾기 등등을 통해 분류하기 편리하게 해놓았습니다. 만약 내가 아는 유용한 사이트 주소를 별도로 관리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포켓을 적극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합니다.
의견 0
로그인하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