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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 웹즐겨찾기

getpocket.com

나중에 보고 싶은 홈페이지를 저장 해둘수 있는 포켓 입니다

조회 1,770 2026-08-18 등록

소개

나중에 보고 싶은 홈페이지를 저장 해둘수 있는 포켓(https://getpocket.com)를 소개합니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아! 이 사이트 아주 좋은데 나중에 봐야겠다”라고 생각하며 브라우저 즐겨찾기에 추가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후 즐겨찾기 목록을 통해 다시 방문하여 서비스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건 어디까지나 자신의 컴퓨터에서 일입니다. 집 컴퓨터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은 내용이 학교나 회사 컴퓨터에는 추가 되어 있지 않아 접속하려면 검색을 다시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나마 이는 집에 가면 확인해 볼수 있으니 양호한 편입니다. 만약 자신의 PC라 하여도 즐겨찾기를 몇 년 전에 했다면, PC포맷이나 교체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삭제되어 사이트 재방문이 불가능해 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암울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포켓을 추천합니다. 포켓은 쉽게 말해 브라우저별로 제공하던 즐겨찾기를 웹상으로 옮겨놓은 웹즐겨찾기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포켓 사용방법 역시 간단합니다. 로그인도 구글 계정으로 할수 있으며 로그인 한 후에 자신이 추가 하고자 하는 사이트 주소를 등록하면 됩니다 등록된 주소는 웹 특성상 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곳에서 동일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포켓에서는 자체적으로 소개해주는 사이트들이 있어 내가 필요한 사이트가 있다면 내 목록에 추가 할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소개해주는 사이트들이 영문사이트여서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 않지만 영문권 에서는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 외에도 추가한 사이트에 태그를 달수 있어 구분과 찾기를 편리하게 했으며 보관소, 즐겨찾기 등등을 통해 분류하기 편리하게 해놓았습니다. 만약 내가 아는 유용한 사이트 주소를 별도로 관리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포켓을 적극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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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네이트

www.nate.com

https://www.nate.com 포탈 네이트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9년 개설되었고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했습니다. 메일과 검색, 톡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트닷컴 자체는 사실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고 그보다는 메신저인 네이트온이 더 잘 나갔습니다. 2003년에는 라이코스, 2005년에는 엠파스를 인수하는 등 성장의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2009년 정도만 해도 네이버와 다음의 뒤를 이어 시장 점유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가 페이스북에 밀려 점점 이용자들이 줄면서 네이트도 같이 쇠락의 길을 걸어가야 했었네요. 또한 구글이 지메일을 앞세워 치고 올라온 것도 네이트에겐 타격이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퍼지면서 안드로이드 활용을 제대로 하려면 지메일을 써야 했던 것도 있지요. 하지만 네이트는 네이트판이 워낙 유명하고 대세여서 여전히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네이트판은 '오늘의 뉴스'라는 이름으로 하루 뉴스를 다 정리해서 사람들한테 노출시켜 주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고, 또한 게시판 등에서도 워낙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인터넷 유행을 나름 주도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포탈이지만 현재는 그런 기능을 잃은,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네이트 소개였습니다.

녹두장군

mainia.tistory.com

다양한 IT 정보를 얻을수 있는 녹두장군 블로그(https://mainia.tistory.com)를 소개합니다. 녹두장군 IT관련 유용한 정보들을 많이 제공하고 블로그 입니다. 카테고리 구성만 봐도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등과 같은 응용프로그램 정보부터 윈도우,리눅스와 같은 운영체제 자바,파이썬 등과 같은 프로그램 정보까지 폭넓은 IT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 검색할 때 블로그를 많이 활용하는 편입니다. 지식인 정보도 많이 이용 하긴 하지만 전문적인 정보는 블로그 글을 좀더 의지 합니다. 아무래도 지식인은 질문에 대한 답변에 그치는 수준이지만 블로그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라기 보다는 어느 한 주제를 상세하게 정리해 포스팅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간혹 잘못된 지식인 정보로 인해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는데 블로그는 그런 면에서 좀 덜합니다. 그렇다 해서 모든 블로그가 양질의 포스팅을 한다고 할수 없지만 녹두장군 블로그는 상당한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와 이지를 적절하게 사용해 정보를 알기 쉽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녹두장군의 포스팅 글을 보며 문제 해결한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녹두장군을 알게 된 경로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입니다. 모르는 것이 있어 검색하고 그 중에 블로그를 클릭했을 때 녹두장군을 알게 된 것 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는 저로서 수많은 블로그를 참고하지만 녹두장군이라는 블로그를 기억하는 이유는 워터마크 때문입니다. 녹두장군의 포스팅글을 보면 이미지에 녹두장군이라는 워터마크가 찍혀있습니다. 처음에는 녹두장군이라는 단어를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반복적으로 블로그 글을 참고 하고 워터마크를 자주 보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녹두장군은 양질의 포스팅 글뿐 아니라 워터마크를 통한 이미지메이킹도 잘하는 블로그입니다. 만약 IT관련 양질의 정보를 얻고자 하신다면 녹두장군 블로그를 방문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FPPT

www.free-power-point-templates.com

FPPT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free-power-point-templates.com/ FREE라는 말을 아주 사이트 전체에 대놓고 걸고 있어서 누구나 '아, 무료로 PPT 템플릿을 주는 곳이구나.'라고 알 수 있는 FPPT의 홈페이지입니다. 출처 표기도 필요 없고 회원 가입도 필요 없는데 상업적 이용까지도 가능합니다. 어찌 보면 FREE라는 말의 참의미를 잘 드러내고 있는 PPT 템플릿 공유업체라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단순히 PPT 디자인만 제공해주는 게 아니라 프리젠테이션과 관련된 여러 가지 팁이나 소프트웨어 정보도 함께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고수라도 자주 쓰지 않다 보니 잊게 되는 여러 유용한 팁들이 PPT 준비할 때 더 풍부한 도구들이 되어주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외에도 다른 PPT 프로그램들에 대한 정보들도 제공해주고 있다는 점이 FPPT의 가장 훌륭한 점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쉽게도 템플릿 갯수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나 광범위한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무료 PPT 템플릿 디자인들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교육, 자연, 기술, 건강 등에서부터 비즈니스까지 잘 어울릴 만한 템플릿 스타일들을 제공해 주고 있어서 살펴보기 좋다고 생각됩니다. 과거 밑도 끝도 없이 매번 새로운 PPT를 준비해 오다가 이런 템플릿 무료 공유 사이트들이 있다는 점을 알게 되고선 가끔 PPT 작업이 즐거워질 때도 있네요.

네이트 판

pann.nate.com

네이트판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pann.nate.com 네이트 본연의 기능, 포탈로서의 기능이라든가 이메일 같은 것들은 점점 묻혀 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그 매력을 잊지 못해 계속 찾고 있는 네이트판의 홈페이지입니다. 아직까지도 한 달에 1천5백만 명 정도는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평균적으로 하루에 50만 명은 꾸준히 방문해서 판 소식들을 보고 있다는 뜻이네요. 이용자들을 10대부터 50대까지 두루두루 아우르고 있습니다. 특히 10대 이용자가 여전히 많다는 점이 네이트판의 커뮤니티로서의 기능이 대단하다는 점을 반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뷰티, 다이어트, 회사, 사랑, 결혼, 유머 등 다양한 주제들로 글들을 접할 수가 있어서 폭 넓은 이용자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웬만한 뉴스 기사들도 다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인 카피는 '한눈에 보는 오늘'입니다. 이러한 카피가 정말 딱 맞는다는 생각입니다. 보다 보면 마치 대한민국 전체의 거의 모든 핫이슈들을 다 살펴본 느낌이 들거든요. 그리고 글들이 다른 커뮤니티들처럼 그냥 숫자만 매겨져서 올라오는 게 아니라 '오늘의 소식' 같은 식으로 따로 모아두고 있어서 중독성이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제 아는 사람은 하루에 1시간씩은 꼬박꼬박 네이트판을 이용해 대략적인 하루를 파악하더라고요, ㅎㅎ 아무튼 여전히 그 영향력만큼은 여전한 사이트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