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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가생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78,827 2026-08-18 등록

소개

가생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asengi.com 한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그 중에서도 특히 한국에 대한 해외의 반응을 주로 다루는 가생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이런 서비스를 처음 제공한 사이트는 원래 '개소문닷컴'이었는데 후발주자인 가생이닷컴이 오히려 더 성장한 경우입니다. 광고가 별로 없고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사이트 내 게시물들을 다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가졌던 점이 그 이유라고 합니다. 사이트의 성격상 한국에 대한 일종의 '국뽕' 게시물들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글들을 보다 보면 한국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자부심에 가득 차게 됩니다. 물론 그 중에는 과학적으로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것들도 많아서 조심해야 한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한 일종의 필터 같은 것을 잘 갖추고 게시물들을 감상만 한다면 재미있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물론 내부적으로도 이런 오류에 대해서는 반성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정치색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자주 자체적으로 논쟁도 일어나는 뜨거운(?)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런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면 그 외 일상이나 여행 혹은 맛집 리뷰 같은 소소한 글들을 즐겨 보아도 충분히 커뮤니티로써 괜찮은 사이트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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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신선한닷컴

sinsunhan.com

http://sinsunhan.com 신선한 재미를 추구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신선한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신선한닷컴의 가장 큰 특징은 따로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즉 비회원이어도 게시물과 댓글을 추천하거나 비추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게시물과 댓글 작성도 가능합니다. 어찌 보면 위험한 선택일 수 있지요. 하지만 좀 더 공개적이고 활동적인 커뮤니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겠지요. 그렇다고 해서 회원가입이 불편한가 하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신선한닷컴의 회원이 될 수도 있지만 그 외 API를 통한 네이버 로그인도 지원하고 있어서 편리함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이트 홈페이지를 둘러보면 '신선함'이 필요한 식재료들에 대한 광고가 많습니다. 고구마나, 오징어, 치킨순살 등이 올라와 있어요. 이름에 잘 어울리는 광고 배치가 되겠습니다...ㅎㅎ 게시판은 유머/걸그룹/스포츠/호기심/성인/익명 게시판이 있고 여기 올라온 게시물들 중 추천을 많이 받은 글은 따로 모아두는 베스트 게시판이 있습니다. 물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게시판은 당연히 베스트 게시판입니다. 그 외 게시판들에서 각각 성격에 맞는 다양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으니 확인해 봇에요! 아, 좋은 댓글을 따로 가리는 '댓글 게시판'이 있다는 점도 특이한 점입니다.

나무위키

namu.wiki

https://namu.wiki 나무위키의 홈페이지입니다. 당연히 대한민국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사용하는 위키이므로 한국 사이트라고 생각들 하시겠지만, 의외로 나무위키는 파라과이 국적을 갖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17일 개설된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원래 가장 유명했던 위키백과보다 더 친절한 정보들이 많아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더 익숙한 사이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운영자가 23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문서 수는 500만 개에 육박한다고 하는군요. 공식 슬로건은 '나무위키,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입니다. 지식의 사유화를 결사적으로 반대했다는 것, 평화로운 방법으로 지식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것을 목표라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 개발자들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본사의 등록지도 파라과이에 있는 것이겠지요. 오덕스러운 정보들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정보의 양이 엄청납니다. 좀 과거의 정보인 '기동전사 건담'도 스크롤을 엄청 해야 겨우 끝을 볼 수 있으며 관련 표제어들도 많습니다. 최근의 '귀멸의 칼날'도 당연히 그렇고요.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게임, 코믹스 등 수많은 정보들이 오덕스러운 표현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자칫 나무위키 중독이 우려스러울 정도입니다. 조금만 관심 있는 정보들을 찾아서 보다 보면 시간이 순삭되거든요.

팬덤닷컴 Fandom

www.fandom.com

http://www.fandom.com 전 세계의 모든 더쿠들이 모이는 팬덤 사이트 '팬덤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일본은 한 가지 콘텐츠에 푹 빠져 다른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열정을 불태우는 일본 사람들을 '오타쿠'라고 부르는데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런 사람들을 말만 조금 바꾼 '더쿠'라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문화가 일본과 우리나라에만 있는 건 아니고 전 세계에 다 있죠. 당연히 그렇지 않겠어요?.. ㅎㅎ 하지만 서양 등 외국에서 이들을 오타쿠너 더쿠라고 부르지는 않고요. '팬덤'이라는 말로 이들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진짜 위 같은 중독자들에게는 다른 용어가 있습니다. '너드'라는 용어죠. 하지만 이는 좀 비하의 기운이 있어서 대놓고 사용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팬덤이라는 용어가 오타쿠 등의 말보다는 뭔가 정상적으로 보이네요. 팬덤닷컴은 전 세계의 더쿠들이 모여서 노는 공간입니다. 우선 미국 사이트인 만큼 기본적으로 영어는 사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이기도 하고요. 가 보시면 온갖 더쿠스러운 콘텐츠에 대한 회원들의 리뷰 혹은 분석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영화 뿐 아니라 TV프로그램이나 게임 등에 대해서도 상당히 회원들의 참여 정도 수준이 상당합니다. 특히 마블과 DC의 경쟁구도 때문에 홈페이지 메인에서는 그런 글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토랜드

www.etoland.co.kr

이토랜드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etoland.co.kr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이토랜드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불법 토렌트 사이트로 출발했다는 흑역사(?)가 있습니다. 당시 이름은 '이토렌드'였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발전해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장점적 요소들을 잔뜩 사이트 내에 담아가면서 성장했습니다. 그때부터 이름도 현재의 '이토렌트'란 이름으로 바꾸었지요. 결국 나중엔 자료실 폐쇄까지 하면서 합법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토렌트 공유 요청 글들이 꽤 올라오는 편입니다. 이용자들의 연령층이 높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나 이토랜드 해'라고 버젓이 말하고 다닐 만한 사람도 별로 없지요. 그래서 다른 유명한 다른 커뮤니티들에 비해 저명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의외로 회원 수나 하루 평균 접속자 수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2020년 기준으로는 커뮤니티 사이트 10위권 내에 항상 들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최근 이슈에 둔하다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그만큼 점잖은 편입니다. 언론 보도 기사들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지만 커뮤니티 위주의 최신 유행에는 별로 대응이 적은 편이지요.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토렌트 관련 기능은 거의 죽었지만 그럼에도 애니 관련해서는 종종 요청글들이 올라오고 합법적인 토렌트 공유 글도 여전히 유효한 편입니다. 아, 한국 프로야구를 심하게 혐오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점도 나름 특징이네요...ㅎㅎ

일베

www.ilbe.com

일베저장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lbe.com 폐륜적이라고까지 그 악명을 널리 알리고 있는 일베저장소의 홈페이지입니다. 그런데 이용자들은 이런 비하 혹은 욕설에 대해 무척 관대한 반응을 한다는 점이 또 특징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이트야 뭐 항상 욕 먹는 사이트지 뭐." 하면서 달관한 느낌이랄까요. 대한민국에서는 흔치 않는 극우이자 남초 커뮤니티로 그 유명세를 알렸습니다. 원래 처음에는 디시인사이드의 피난소 개념의 사이트였습니다. 거기 올라온 막장스러운 글들을 디시인사이드 알바가 바로바로 지워버렸기 때문에, 그 막장스러운 글들을 모아서 따로 제공해주는 곳이었죠. 그래서 용어나 밈 같은 게 대부분 디시인사이드의 그것과 동일합니다. 또한 극우 성향 글들이 사라지다 보니 정게의 글들이 따로 모이기도 했었고 그러다 보니 정치색도 그런 성향을 띄게 되었습니다. 문화적으로 2010년 이후 인터넷 상의 혐오, 증어 문화가 퍼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있지만 이 점은 편향적인 비판인 부분도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가 다 저런 측면이 있는데 다만 일베저장소 이용자들이 대응이 좀 다른 방향이라고 할까요? 예를 들어 다른 사이트는 '우린 아니에요'라는 반응이라면 일베저장소는 '그래서 뭐?'라고 반응하는 식이다 보니 사이트 자체에 대한 오해가 쌓였다고 보는 게 맞을 것입니다.

아이보스

www.i-boss.co.kr

http://www.i-boss.co.kr 온라인 마케팅 포털 사이트 '아이보스'의 홈페이지입니다. 온라인 마케팅 포털을 자부하고 있지만 이용자들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 조금씩 커뮤니티의 성격이 강해지고 있기는 합니다. 우선 메뉴도 굉장히 많습니다. 살짝 훑어봐도 커뮤니티, 정보공유, 뉴스, 질문답변, 대행컨설팅, 디렉토리, 광고상품, 채용, 콘텐츠, 칼럼, 모임, 교육 등이 보이네요. 사실 살짝은 아니고 전부 다죠...ㅎㅎ 이렇게 메뉴들이 많이 보니 처음 오시는 분들은 좀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아 물론 로그인 과정은 무척 쉽습니다. 따로 회원 가입할 필요 없이 네이버나 페이스북, 구글, 카카오톡, 이메일 등 대부분의 서브 회원가입 과정을 다 지원하고 있거든요. 어쨌든 우선은 커뮤니티에 가서 이 사이트의 특징을 전반적으로 살펴보시는 게 제대로 된 이용방법일 것 같기는 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기본적으론 마케팅 사이트입니다. 화면 오른쪽 상단, 가장 중요한 곳에 '검색광고 대행 서비스' 배너가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역에는 자신감이 강하다는 거겠지요. 여기에 사이트 곳곳을 유심히 살펴보면 곳곳에서 마케팅 관련 트렌드들을 볼 수 있는 내용들이 차 있네요. 시간을 좀 들여가면서 천천히 사이트 전체를 둘러보면 의외로 괜찮은 꿀팁들을 얻을 수 있는 사이트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