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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ko.wikipedia.org

위키백과 한국어 사이트입니다.

조회 2,415 2026-08-18 등록

소개

https://ko.wikipedia.org 위키백과 한국어 사이트입니다. '위키백과는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다언어판 인터넷 백과사전이다.'라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처음으로 '위키'라는 것을 세상에 알린 사이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키는 표제어를 엮는 기능을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지식체계를 제대로 보관하기 위해 개인 위키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사실 공식적인 이름은 '위키피디아'라고 보는 게 맞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백과사전만 거의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위키백과'라고 불러도 됩니다. 당연하게도 영어판 위키백과는 엄청난 규모의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전문 서적에 등장할 만한 내용까지도 종종 등장하며, 이것만 제대로 공부해도 앞으로의 비전이 보이는 경우까지 있다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사실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리 성공적이진 않습니다. 우선 표제어 수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그 수가 많이 적은 편이고요. 다른 위키(나무위키)가 점점 시장의 선점율을 높여가면서 위키백과에 대한 애호들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정치적 편향에 대한 논란도 상당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상당한 정보들이 다른 위키에 비해 자세히 소개되는 표제어들이 꽤 있습니다. 제대로 정보를 서치하기 위해서는 위키백과도 제대로 활용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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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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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u.wiki

https://namu.wiki 나무위키의 홈페이지입니다. 당연히 대한민국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사용하는 위키이므로 한국 사이트라고 생각들 하시겠지만, 의외로 나무위키는 파라과이 국적을 갖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17일 개설된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원래 가장 유명했던 위키백과보다 더 친절한 정보들이 많아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더 익숙한 사이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운영자가 23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문서 수는 500만 개에 육박한다고 하는군요. 공식 슬로건은 '나무위키,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입니다. 지식의 사유화를 결사적으로 반대했다는 것, 평화로운 방법으로 지식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것을 목표라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 개발자들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본사의 등록지도 파라과이에 있는 것이겠지요. 오덕스러운 정보들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정보의 양이 엄청납니다. 좀 과거의 정보인 '기동전사 건담'도 스크롤을 엄청 해야 겨우 끝을 볼 수 있으며 관련 표제어들도 많습니다. 최근의 '귀멸의 칼날'도 당연히 그렇고요.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게임, 코믹스 등 수많은 정보들이 오덕스러운 표현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자칫 나무위키 중독이 우려스러울 정도입니다. 조금만 관심 있는 정보들을 찾아서 보다 보면 시간이 순삭되거든요.

구글

www.google.com

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oogle.com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수익모델은 광고이며 국적은 미국입니다. 검색 기능 외에도 드라이브나 지메일, 지도, 번역 등 여러 서비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고객으로 포섭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구글이 제공하는 유튜브 서비스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었죠. 창립자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여러 정보들을 모아서 함께 제공하다는 이미로 회사 이름을 만들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998년 9월 27일이 공식적인 창립 날짜입니다. 이후 회사가 커지면서 뛰어난 엔지니어이자 프린스턴 대학교 출신인 에릭 슈밋을 CEO로 초빙하면서 적자에서 벗어나 드디어 흑자 경영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펴보면 창립 이후 불과 10년도 되지 않아서 세계를 재패한 셈입니다. 특히 검색엔진이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확보한 후 누구나 그것들을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해 주고, 또한 그것을 바탕으로 또다른 새로운 데이터들을 수집해 체계화한다는 점이 구글의 경영방침이자 경쟁력입니다. 게다가 메인 화면은 광고가 하나 없는 깔끔한 검색 버튼만 나온다는 점도, 구글을 좋아하는 이용자들이 두루두루 말하는 장점입니다. 열린 문화를 지향해서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회사 중 하나로도 꼽히는 구글, 그 방대한 정보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