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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

www.imdb.com

세계 최초의 영화정보 사이트인 'IMDB'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2,714 2026-08-18 등록

소개

http://www.imdb.com 세계 최초의 영화정보 사이트인 'IMDB'의 홈페이지입니다. 세계 최초라는 말은 거짓이 아닙니다. 2000년 경 전후로 기억하는데요. 당시에는 구글이나 네이버 등 포탈검색엔진이 활성화되기 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획기적이고 많은 정보가 모여 있다는 건 확실한데, 그 정보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도무지 그 방법을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죠. 그래서 그 당시에는 '인터넷 정보검색사'라는 자격증도 있었습니다. 인터넷의 어느 사이트에 가야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는지 그 실력과 수준을 검증하는 자격증이었지요. 물론 2023년 현재에는 아무 소용 없는 자격증입니다. 그런 초창기에, 영화에 대한 정보를 찾으라고 하면 무조건 나오는 사이트가 바로 이 'IMDB'였습니다. 최초라는 말에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1) 영어 사이트라는 점 2) 포털에서 제공하지 않는 온갖 영화들 정보까지 다 포함하고 있다는 것 3) 그래서 정말 막대한 양의 리뷰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 4)아직 이 곳을 이용하는 전 세계 회원들이 상당하다는 점입니다. 일부러 접속해서 영화 정보들을 찾아보는 게 결코 최신 사이트 검색들에 비해 아까운 행위가 아닌 곳, IMD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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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youtube.com 2005년 2월 14일 개설돼 현재는 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미국에 구글 본사가 있으므로, 당연히 유튜브도 미국에 속해 있습니다. 유튜브라는 말은 '당신을 위한 텔레비전'이란 뜻입니다. 튜브라는 말이 미국 영어에서는 텔레비전을 말하는 뜻도 들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로고의 디자인 컨셉도 과거 브라운관의 느낌이 나게 연출되었습니다. 자넷 잭슨의 '니플게이트' 영상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서비스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자베드 카림과 페이팔 직원 채드 헐리,, 스티브 천 등이 공동으로 개발을 맡았고요. 유튜브 역사상 최초의 영상은 'Me at the zoo'라는 영상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도비 플래시 방식으로 영상을 제공하는 '혁명'으로 무척 부드러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러다가 html5.0 기술이 채택되면서 상황이 바뀌긴 했지만요. 구글에 인수된 것은 창립 불과 1년 반 후인 2006년 10월 9일입니다. 인수 이후에도 상당한 기간 적자운영이 이어졌다고 하지만 구글이 열심히 버틴 끝에 2010년대 중반, 그러니까 2015년~2016년 즈음부터 서서히 흑자를 보기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엄청난 매출을 구글에 안겨주는 금싸라기 보물이 된 상태입니다. 2019년 기준으로도 전 세계 19억 명, 조회수 매일 1억 개, 채널 수 2,430만 개 등의 역대급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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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etflix.com/kr/ 세계 최대의 OTT 서비스 사이트인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인터넷(net)과 영화(flicks)의 합성어로 사이트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미국 캐나다 주의 실리콘밸리에 본사가 있습니다. 1997년 마크 랜돌프와 리드 헤이스팅스가 설립해 서비스를 1998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디오 대여 사업으로 시작했다가 DVD를 거쳐 지금의 OTT 서비스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영상의 수는 모두 4200만 개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7년 7월 전 세계 1억 명의 이용자를 얻는 데 성공했고 2022년 3분기 기준으로는 2억 2천 3백만 가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재생하는 플랫폼인 만큼 인터넷 망 사용량이 상당합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내 인터넷 트래픽의 3분의 1을 넷플릭스가 사용할 정도라고 합니다. 넷플릭스의 성황으로 과거와 같은 비디오 직접 소유가 점점 무의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1세기로 한정해 보면 엔터테인먼트의 시장 판도를 가장 많이 바꾼 회사로 꼽히기도 합니다. 넷플릭스 이후로도 수많은 OTT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 콘텐츠의 수에서 넷플릭스를 따라갈 수 있는 곳은 없다는 것이 주된 평가입니다. 그리고 자체적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도 종종 만들어서 그 파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인 넷플릭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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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oogle.com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수익모델은 광고이며 국적은 미국입니다. 검색 기능 외에도 드라이브나 지메일, 지도, 번역 등 여러 서비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고객으로 포섭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구글이 제공하는 유튜브 서비스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었죠. 창립자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여러 정보들을 모아서 함께 제공하다는 이미로 회사 이름을 만들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998년 9월 27일이 공식적인 창립 날짜입니다. 이후 회사가 커지면서 뛰어난 엔지니어이자 프린스턴 대학교 출신인 에릭 슈밋을 CEO로 초빙하면서 적자에서 벗어나 드디어 흑자 경영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펴보면 창립 이후 불과 10년도 되지 않아서 세계를 재패한 셈입니다. 특히 검색엔진이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확보한 후 누구나 그것들을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해 주고, 또한 그것을 바탕으로 또다른 새로운 데이터들을 수집해 체계화한다는 점이 구글의 경영방침이자 경쟁력입니다. 게다가 메인 화면은 광고가 하나 없는 깔끔한 검색 버튼만 나온다는 점도, 구글을 좋아하는 이용자들이 두루두루 말하는 장점입니다. 열린 문화를 지향해서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회사 중 하나로도 꼽히는 구글, 그 방대한 정보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다음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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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vie.daum.net 끝도 없이 많은 영화정보들을 잘 정리해서 제공해주는 다음 영화 접속 도메인입니다.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많은 사람들에게 취미를 물어보면 '독서, 영화감상, 음악감상' 이거 3개는 꼭 등장하는 답변들일 겁니다. 좀 특이한 사람들이, 흔한 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뮤지컬 감상, 연극 감상, 드럼 연주, 도서 비평 블로그 작성' 등으로 좀 취미를 세심하게 말하는 편이죠. 영화감상이라고 하면 사실 저도 엄청나게 영화 보기를 좋아합니다만, 그래도 너무 흔한 건 싫어서 좀 더 특이하게 잡았습니다. 바로 'SF영화 감상'이 제 취미라는 점이죠. 그런데 그게 맞긴 맞아요. 웬만한 SF영화는 볼 수 있으면 다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참 열정적일 때보다는 점 덜하긴 해도, SF영화 감상은 여전히 제 최애 취미입니다. 감상한 영화 정보들을 정리하는 것도 일종의 습관인데 이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게 적절한 영화정보의 검색입니다. 다음 영화는 그런 면에서 아주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영화정보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감독이나배우들의 필모그라피, 해당 제작년도의 다른 영화들, 흥행순위 같은 걸 쉽게 찾아볼 수 있거든요.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입니다.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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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wikipedia.org 위키백과 한국어 사이트입니다. '위키백과는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다언어판 인터넷 백과사전이다.'라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처음으로 '위키'라는 것을 세상에 알린 사이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키는 표제어를 엮는 기능을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지식체계를 제대로 보관하기 위해 개인 위키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사실 공식적인 이름은 '위키피디아'라고 보는 게 맞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백과사전만 거의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위키백과'라고 불러도 됩니다. 당연하게도 영어판 위키백과는 엄청난 규모의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전문 서적에 등장할 만한 내용까지도 종종 등장하며, 이것만 제대로 공부해도 앞으로의 비전이 보이는 경우까지 있다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사실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리 성공적이진 않습니다. 우선 표제어 수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그 수가 많이 적은 편이고요. 다른 위키(나무위키)가 점점 시장의 선점율을 높여가면서 위키백과에 대한 애호들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정치적 편향에 대한 논란도 상당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상당한 정보들이 다른 위키에 비해 자세히 소개되는 표제어들이 꽤 있습니다. 제대로 정보를 서치하기 위해서는 위키백과도 제대로 활용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바이두

www.baidu.com

바이두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baidu.com 중국 최대의 포탈 사이트인 바이두의 홈페이지입니다. 사실상 중국에서만 주로 사용되는 사이트이지만, 중국인구 자체가 14억이 넘다 보니 자연스레 세계 최고 수준의 이용자 수를 자랑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구글과 비슷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구글이 중국으로 진출하려고 시도도 했었지만 중국의 검열 등 여러 문제로 결국 바이두의 아성을 뚫지는 못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중국 아이폰 내의 기본 엔진도 바이두입니다. 창립일은 2000년 1월로 '간단하고 믿을 수 있는 사이트'라는 모토로 출발했습니다. 위치가 위치이다 보니 중국 관련 자료를 찾을 때는 확실히 구글보다는 바이두를 이용하는 것이 확실히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중국 연구자들은 그래서 바이두가 무척이나 친숙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모바일에 강한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치고 올라오고 있지만 오랜 업력으로 쌓인 자료의 양은 도저히 못 따라간다고 합니다. 여러 서비스들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이두 뉴스, 웹페이지, 바이두 티에바(커뮤니티 형식의 포럼), 바이두 지식, 이미지, 채널, 바이두 지도 등이 유명한데요. 이 중에서도 특히 지도 서비스는 3D 모드로도 볼 수 있는 전 세계의 모든 풍경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구글이 아직은 더 낫다는 평가이지만, 중국에 한해서만큼은 바이두 지도는 도저히 넘사벽이라는군요. 여행자들에게는 꼭 준비해둘 필요성이 크다고 합니다. 혹자는 '심시티 뺨친다'라고까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NAVER 네이버

www.naver.com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aver.com 국내 최고의 포탈 사이트로 불리는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여러 정보들을 잘 정리해 포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네이버는 카페와 블로그, 포스트 등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메일, 라인, 지식백과 등 다른 서비스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에는 다음, 엠파스, 네이트 등 다양한 경쟁업체들이 있었지만 한 번에 치고 올라와 지금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저력으로는 주로 지식인 서비스의 대성공을 꼽는 사람도 많습니다. 10여 년 전쯤에는 네이버가 70%, 다음이 3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고도 했었지만 최근에는 네이버가 80% 이상이고 오히려 구글이 꽤 성장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나라들의 검색엔진 1위는 구글이지만 국내는 네이버가 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다고도 합니다. 시작은 1997년 3월 삼성SDS의 사내 벤처기업으로 시작된 회사입니다. 앞서 말한 서비스들 제외하고도 대한민국의 여론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각종 서비스로도 유명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네이버 뉴스였지만, 공정성 논란으로 네이버가 직접 뉴스를 선정해 내보내던 방식에서 각 언론사가 직접 메인 뉴스를 정하게 바뀌었고요. 그 외에도 네이버 스포츠,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