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가판대

www.newsstand.co.kr

잡지 신문사 사이트를 모아놓은 가판대 입니다

조회 5,391 2026-08-18 등록

소개

잡지와 신문을 한눈에 확인해볼 수 있는 가판대(http://www.newsstand.co.kr)를 소개합니다. 가판대 사이트는 우리가 길을 가다 한번씩은 보았을 만한 가판대를 웹 상으로 옮겨놓은 사이트 입니다. 첫화면에 접속해보면 실제 오프라인상에서 접할 수 있는 익숙한 간판대 모양을 띠고 있습니다. 좌측은 여성.남성, 시사.경제, 컴퓨터, 예술.문학 등과 같이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고 중앙은 카테고리에 맞는 잡지들을 정면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우측에는 각종 신문이 꽂혀 있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좌측에 있는 여성.남성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마리클레르, 우먼센스, 리빙센스 등과 같이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유명한 잡지들이 노출됩니다. 잡지를 클릭하면 상세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해당 홈페이지로 링크가 됩니다. 우측에 있는 신문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시 말해 가판대 사이트는 잡지나 신문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각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는 사이트 입니다. 사실 배너나 텍스트 형태로 각종 잡지사, 신문사 홈페이지에 링크를 걸어 놓은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판대 사이트는 단순한 배너나 텍스트로 링크를 걸어놓은 것이 아닌 오프라인 상의 가판대 모양으로 링크를 걸어놓은 좀더 진보한 사이트 입니다.

태그

의견 0

로그인하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사이트

모아진

www.moazine.com

각종 잡지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는 모아진(https://www.moazine.com)을 소개합니다. 모아진은 다양한 국내외 잡지들을 볼 수 있는 잡지 포털 사이트 입니다. 잡지라는 것은 각 분야별 새로운 소식들을 월 단위로 출간하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 정보가 늦으면 뒤쳐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는 얻는 루트는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모아진 사이트는 각종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보석과 같은 사이트 입니다. 모아진의 잡지 카테고리를 살펴보면 패션/라이프, 시사/경제, 예술/대중문화, 교육/문학, 스포츠/취미, 과학/IT, 건축/산업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모든 잡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다양한 분야의 잡지를 소개하고 있음은 분명해 보입니다. 모아진의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이트는 부분유료서비스형식으로 운영하여 무료로 볼수 있는 잡지도 있고 유료로 볼수 있는 잡지도 있습니다. 물론 유료로 제공하는 잡지들의 내용이 무료보다는 충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료로 제공하는 잡지들 역시 유료 못지 않는 정보들로 가득합니다. 잡지에 관심 있는 분들 이라면 모아진에서 제공하는 잡지들을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네이트 판

pann.nate.com

네이트판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pann.nate.com 네이트 본연의 기능, 포탈로서의 기능이라든가 이메일 같은 것들은 점점 묻혀 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그 매력을 잊지 못해 계속 찾고 있는 네이트판의 홈페이지입니다. 아직까지도 한 달에 1천5백만 명 정도는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평균적으로 하루에 50만 명은 꾸준히 방문해서 판 소식들을 보고 있다는 뜻이네요. 이용자들을 10대부터 50대까지 두루두루 아우르고 있습니다. 특히 10대 이용자가 여전히 많다는 점이 네이트판의 커뮤니티로서의 기능이 대단하다는 점을 반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뷰티, 다이어트, 회사, 사랑, 결혼, 유머 등 다양한 주제들로 글들을 접할 수가 있어서 폭 넓은 이용자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웬만한 뉴스 기사들도 다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인 카피는 '한눈에 보는 오늘'입니다. 이러한 카피가 정말 딱 맞는다는 생각입니다. 보다 보면 마치 대한민국 전체의 거의 모든 핫이슈들을 다 살펴본 느낌이 들거든요. 그리고 글들이 다른 커뮤니티들처럼 그냥 숫자만 매겨져서 올라오는 게 아니라 '오늘의 소식' 같은 식으로 따로 모아두고 있어서 중독성이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제 아는 사람은 하루에 1시간씩은 꼬박꼬박 네이트판을 이용해 대략적인 하루를 파악하더라고요, ㅎㅎ 아무튼 여전히 그 영향력만큼은 여전한 사이트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