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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판

pann.nate.com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팬톡, 10대 이야기, 결혼/시집/친정, 엔터톡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조회 3,272 2026-08-18 등록

소개

네이트판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pann.nate.com 네이트 본연의 기능, 포탈로서의 기능이라든가 이메일 같은 것들은 점점 묻혀 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그 매력을 잊지 못해 계속 찾고 있는 네이트판의 홈페이지입니다. 아직까지도 한 달에 1천5백만 명 정도는 방문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평균적으로 하루에 50만 명은 꾸준히 방문해서 판 소식들을 보고 있다는 뜻이네요. 이용자들을 10대부터 50대까지 두루두루 아우르고 있습니다. 특히 10대 이용자가 여전히 많다는 점이 네이트판의 커뮤니티로서의 기능이 대단하다는 점을 반증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뷰티, 다이어트, 회사, 사랑, 결혼, 유머 등 다양한 주제들로 글들을 접할 수가 있어서 폭 넓은 이용자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웬만한 뉴스 기사들도 다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인 카피는 '한눈에 보는 오늘'입니다. 이러한 카피가 정말 딱 맞는다는 생각입니다. 보다 보면 마치 대한민국 전체의 거의 모든 핫이슈들을 다 살펴본 느낌이 들거든요. 그리고 글들이 다른 커뮤니티들처럼 그냥 숫자만 매겨져서 올라오는 게 아니라 '오늘의 소식' 같은 식으로 따로 모아두고 있어서 중독성이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제 아는 사람은 하루에 1시간씩은 꼬박꼬박 네이트판을 이용해 대략적인 하루를 파악하더라고요, ㅎㅎ 아무튼 여전히 그 영향력만큼은 여전한 사이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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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네이트

www.nate.com

https://www.nate.com 포탈 네이트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9년 개설되었고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했습니다. 메일과 검색, 톡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트닷컴 자체는 사실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고 그보다는 메신저인 네이트온이 더 잘 나갔습니다. 2003년에는 라이코스, 2005년에는 엠파스를 인수하는 등 성장의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2009년 정도만 해도 네이버와 다음의 뒤를 이어 시장 점유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가 페이스북에 밀려 점점 이용자들이 줄면서 네이트도 같이 쇠락의 길을 걸어가야 했었네요. 또한 구글이 지메일을 앞세워 치고 올라온 것도 네이트에겐 타격이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퍼지면서 안드로이드 활용을 제대로 하려면 지메일을 써야 했던 것도 있지요. 하지만 네이트는 네이트판이 워낙 유명하고 대세여서 여전히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네이트판은 '오늘의 뉴스'라는 이름으로 하루 뉴스를 다 정리해서 사람들한테 노출시켜 주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고, 또한 게시판 등에서도 워낙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인터넷 유행을 나름 주도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포탈이지만 현재는 그런 기능을 잃은,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네이트 소개였습니다.

NAVER 네이버

www.naver.com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aver.com 국내 최고의 포탈 사이트로 불리는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여러 정보들을 잘 정리해 포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네이버는 카페와 블로그, 포스트 등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메일, 라인, 지식백과 등 다른 서비스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에는 다음, 엠파스, 네이트 등 다양한 경쟁업체들이 있었지만 한 번에 치고 올라와 지금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저력으로는 주로 지식인 서비스의 대성공을 꼽는 사람도 많습니다. 10여 년 전쯤에는 네이버가 70%, 다음이 3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고도 했었지만 최근에는 네이버가 80% 이상이고 오히려 구글이 꽤 성장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나라들의 검색엔진 1위는 구글이지만 국내는 네이버가 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다고도 합니다. 시작은 1997년 3월 삼성SDS의 사내 벤처기업으로 시작된 회사입니다. 앞서 말한 서비스들 제외하고도 대한민국의 여론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각종 서비스로도 유명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네이버 뉴스였지만, 공정성 논란으로 네이버가 직접 뉴스를 선정해 내보내던 방식에서 각 언론사가 직접 메인 뉴스를 정하게 바뀌었고요. 그 외에도 네이버 스포츠,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가판대

www.newsstand.co.kr

잡지와 신문을 한눈에 확인해볼 수 있는 가판대(http://www.newsstand.co.kr)를 소개합니다. 가판대 사이트는 우리가 길을 가다 한번씩은 보았을 만한 가판대를 웹 상으로 옮겨놓은 사이트 입니다. 첫화면에 접속해보면 실제 오프라인상에서 접할 수 있는 익숙한 간판대 모양을 띠고 있습니다. 좌측은 여성.남성, 시사.경제, 컴퓨터, 예술.문학 등과 같이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고 중앙은 카테고리에 맞는 잡지들을 정면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우측에는 각종 신문이 꽂혀 있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좌측에 있는 여성.남성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마리클레르, 우먼센스, 리빙센스 등과 같이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유명한 잡지들이 노출됩니다. 잡지를 클릭하면 상세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닌 해당 홈페이지로 링크가 됩니다. 우측에 있는 신문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시 말해 가판대 사이트는 잡지나 신문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각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는 사이트 입니다. 사실 배너나 텍스트 형태로 각종 잡지사, 신문사 홈페이지에 링크를 걸어 놓은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가판대 사이트는 단순한 배너나 텍스트로 링크를 걸어놓은 것이 아닌 오프라인 상의 가판대 모양으로 링크를 걸어놓은 좀더 진보한 사이트 입니다.

개드립

www.dogdrip.net

개드립넷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ogdrip.net 재미 있는 유머글 커뮤니티가 유명한 개드립넷입니다. 가볍게 시간 떼우면서 머리를 식힐 만한 재미있는 글들이 많고 여기서 나온 유행어들도 상당수입니다. 다른 곳에서 퍼진 최신 이슈나 유머들도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루 40만 명에서 50만 명 정도가 방문한다고 하네요. 유머 관련 커뮤니티 중에서도 상당한 규모입니다. 사이트 상단, 제일 먼저 밀어주는 게시판이 바로 '개드립' 게시판입니다. 온갖 썰들이 올라와서 하나씩 하나씩 읽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입니다. 자칫 하면 밤을 새울 정도로 중독성이 쩐다고 하네요. 특히 밤에 이용하는 '새벽반' 사람들의 드립력이 상당한 편이고, 글의 수위도 19금에 가깝게 상당히 높아서 낮과는 게시판의 성격이 많이 바뀐느 편입니다. 물론 이런 썰들만 있는 건 아니고 게임 커뮤니티나 게임 연재/정보 판 등도 이용자가 많습니다. 주식, 코인 등의 게시판도 있고요. 고민상담 게시판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고민들을 올려놓고 이용자들도 성심성의껏 조언을 많이 해 주고 있어서 여기를 통해 위안을 얻고 힘을 내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사이트 이름 자체는 물론 고급스러운 느낌이 전혀 아니지만, 이런 '싼 맛' 때문에 오히려 사회에서 겪는 위선 등을 벗어나고픈 사람들도 많이 찾는 사이트라고 합니다.

이토랜드

www.etoland.co.kr

이토랜드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etoland.co.kr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이토랜드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불법 토렌트 사이트로 출발했다는 흑역사(?)가 있습니다. 당시 이름은 '이토렌드'였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발전해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장점적 요소들을 잔뜩 사이트 내에 담아가면서 성장했습니다. 그때부터 이름도 현재의 '이토렌트'란 이름으로 바꾸었지요. 결국 나중엔 자료실 폐쇄까지 하면서 합법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토렌트 공유 요청 글들이 꽤 올라오는 편입니다. 이용자들의 연령층이 높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나 이토랜드 해'라고 버젓이 말하고 다닐 만한 사람도 별로 없지요. 그래서 다른 유명한 다른 커뮤니티들에 비해 저명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의외로 회원 수나 하루 평균 접속자 수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2020년 기준으로는 커뮤니티 사이트 10위권 내에 항상 들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최근 이슈에 둔하다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그만큼 점잖은 편입니다. 언론 보도 기사들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지만 커뮤니티 위주의 최신 유행에는 별로 대응이 적은 편이지요.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토렌트 관련 기능은 거의 죽었지만 그럼에도 애니 관련해서는 종종 요청글들이 올라오고 합법적인 토렌트 공유 글도 여전히 유효한 편입니다. 아, 한국 프로야구를 심하게 혐오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점도 나름 특징이네요...ㅎㅎ

나우&퓨처

www.nownfuture.co.kr

https://www.nownfuture.co.kr 패널에 의한, 패널을 위한, 페널을 위해 서비스를 창출'하는 여론조사 사이트 '나우&퓨처'의 홈페이지입니다. 창조적이고 독창적인 혁신과 도전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목표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조사가 주로 진행됩니다. 이메일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가 가능합니다. 그 조건에 맞는 패널만 참여가 가능해 객관성을 보장하려 노력 중입니다. 참여한 패널들에게는 마일리지가 지급되는데, 탈락하더라도 조사의 성격이나, 얼마나 어려운 조사였는지에 따라 소정의 마일리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I-SURVEY 시스템으로 실시간 데이터 조사를 진행하고 있어서 고객사들의 마케팅 분석결과에 더욱 정밀함을 더해주고자 노력하는 회사입니다. 이를 위해 리서치 서버, 웹 서버, 응답 데이터 서버 3개의 서버가 운용되며 관리자가 이를 실시간으로 관리합니다. '조사 돋보기'라는 재미있는 메뉴가 있습니다. 패널들이 보면서 재미를 느끼고 궁금해하는 핫 이슈들을 선정해서 그 결과를 모두에게 공개하는 곳입니다. 독서를 사람들이 얼마나 하는지, 여름 휴가를 며칠을 가고 싶어하는지, 봄에 산으로 가고 싶은지 바다로 가고 싶은지 등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여론을 조사한 결과들을 보고 있으면 시간도 훌쩍 가네요.

뽐뿌

www.ppomppu.co.kr

뽐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ppomppu.co.kr 쇼핑몰 정보 공유 사이트로 시작했다가 정치, 유머 다양한 분야의 커뮤니티들까지 거느리게 된 뽐뿌입니다. 인터넷 서핑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름을 다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만한 유명한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정치적 편향 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 진보/보수 양쪽으로 커뮤니티를 두고 있기도 합니다. 그 외 오늘의 뉴스 같은 것도 제공해서 사이트 규모가 점점 포탈 식으로 커지고 있기도 합니다. 쇼핑몰이 기본 베이스다 보니 이 사이트를 통해 휴대폰 정보를 얻으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휴대폰 관련 게시판도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고요. 그래서 휴대폰을 사려는 사람들은 한 번씩은 들러보는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하루에 1백만 명 정도가 기본적으로 들른다고 하니 그 인기도 상당합니다. 하긴, 휴대폰 안 가지고 다니는 국민이 극소수다 보니 휴대폰 정보를 찾는 사람들이 당연히 많을 겁니다. 휴대폰 뿐 아니라 인터넷 가입도 뽐뿌를 통해 가능합니다. 여기에 더해 렌탈이나 보험, 카드 신청 등도 다 가능해서 유용할 때가 많습니다. 이용자들이 많다 보니 유명한 업체들에서 광고도 많이 올리는 편인데 이상하게도 뽐뿌의 광고들은 광고 같은 느낌이 들기보다는 정보게시물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무래도 쇼핑몰이 기본 베이스이다 보니 뽐뿌에 접속하면 광고에 대해서도 마음이 열리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