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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www.afreecatv.com

https://www.afreecatv.com 인터넷 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의 홈페이지입니다. 1996년 설립되었고 2023년 현재 기준으로 대표자는 정찬용 씨가 맡고 있습니다.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한 날짜는 2005년 5월 11일로 지금 생각하면 참 오래전 일이기도 합니다. 자본금은 57억 4천 7백만원이 조금 넘고 시가 총액은 2023년 1월 15일 기준으로 8862억 원에 달합니다. 현재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로 228번길 15에 위치해 있습니다. 초기에는 나우콤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었습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까지 '나우누리'를 운영해서 나우콤이 더 친숙한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하이텔이나 유니텔보다는 나우누리를 더 즐겨서 했던 사람이긴 합니다. 나우콤은 나우누리 성공 이후 클럽박스나 스타큐브 등 여러 다른 서비스들에도 도전장을 내밀었죠. 그러다가 아프리카TV의 성공으로 회사 이름 역시 2013년 그렇게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만큼 시대가 이제 PC통신보다는 개인방송의 대세로 변한 탓이 크겠지요. 아직 유튜브가 대세가 아닐 당시 수많은 스타 BJ들이 아프리카TV를 통해 데뷔를 했습니다. 비록 19금 방송 등의 문제로 언론의 지탄을 사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창기 인터넷 미디어 플랫폼으로써의 역사는 절대 사라지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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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www.donga.com

https://www.donga.com 동아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동아일보는 1920년 4월 1일 설립되었습니다. 서울신문과 조선일보에 이어 3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에 위치해 있습니다. 창업주는 김성수 씨이고, 2023년 현재 대표자는 김재호와 임채청, 2명이 맡고 있습니다. 임직원이 2020년 기준으로 659명으로 중견기업에 속해 있고 당연히 언론사인 만큼 상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매출액은 2,945억이 넘는데 영업 이익은 45억, 순이익은 22억 수준이라서 재무구조가 그렇게 단단하지만은 않은 게 안타깝네요. 물론 그래도 순이익을 내고 있다는 점은 다행이지요. 재단법인 인촌기념회가 최대 주주를 차지하고 있습ㄴ다. '세상을 보는 맑은 창, 신뢰받는 신문'이라는 비전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21세기 기준으로 봤을 때 동아일보는 '조중동'이라는 말에서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보수언론의 대표주자인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사실 동아일보는 2000년 전까지만 해도 친 민주당적 성격이 강했습니다. 특히 창업주 김성수 씨가 전라도 출신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창업주 김성수 씨가 친일파로 오해받았을 때에는 김대중 씨가 나서서 동아일보를 옹호한 적도 있습니다. 꽤 격세지감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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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www.chosun.com

조선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hosun.com 1920년 3월 5일 창간된 후 현재의 대한민국 법인으로는 해방 후인 1947년 3월 17일 설립된 대한민국의 언론사 조선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33에 사옥이 있고 2023년 1월 현재 대표자는 방상훈과 홍준호,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9년 기준으로 임직원은 473명이며 매출액은 3,291억을 넘었습니다. 이중 영업이익 431억, 순이익 364억 등으로 재무구조가 무척 건전한 언론사이기도 합니다. 역사가 긴 만큼 지난 2017년 6월 24일에 3만 호를 찍었는데 당연히 우리나라 최초입니다. 게다가 일찍부터 인터넷 언론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1995년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전자책 단말기도 선도적으로 만드는 등 시장 환경의 변화에는 나름 선도적으로 대처해 온 언론사이기도 합니다. 보통 조선일보의 성격을 보수, 우파 등으로 규정짓는 것에 비해 경영 전략 자체는 진보적인 셈이기도 합니다. 2021년 기준으로 한국ABC협회 유료부수 통계를 보면 국내 최고의 언론파워는 그대로 유지 중입니다. '정의옹호, 문화건설, 산업발전, 불편부당'이라는 사시를 갖고 있습니다. 많은 논란이 여전히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조선일보는 '한자 병용 표기'를 고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최근의 '심심한 사과의 말씀' 논란 등을 봐도 가끔 필요한 일이기는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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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진흥재단

www.kpf.or.kr

https://www.kpf.or.kr 프레스센터를 빌릴 수 있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홈페이지입니다. 보통 일반인이 프레스센터를 빌려서 회의나 세미나 등을 할 일은 거의 없지만 간혹 법인이나 단체 등에서 저런 일을 하게 되면 인기 있는 모임장소로 널리 알려진 프레스센터를 빌릴 수 있습니다. 메뉴 찾기가 쉽지 않으니 홈페이지를 접속한 후 쭉쭉 드래그를 해서 '행사장 이용'이라는 곳을 잘 클릭하셔야 합니다. 행사장 이용료, 솔직히 싸지는 않습니다만 시청 바로 옆에 있는 위치와 괜찮은 시설들 때문에 찾는 이가 많은 곳입니다. 사실 그 외에는 다른 일반인들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을 들를 일이 별로 없지만 그래도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르는 많은 업무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한국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등 여러 이름을 거쳐오다가 2010년 2월 1일 현재의 이름 하에 '신문 및 인터넷신문 등의 발전을 도모하고 읽기문화의 확산과 언론산업의 진흥에 기여함'이라는 설립목적으로 재설립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언론산업의 진흥을 위한다는 최대의 목적 하에 모든 활동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언론의 중요성과 필요성 등을 전반적으로 알려나가겠다는 취지인 셈입니다. 그 형태가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보니 여기서 일하는 분들은 거의 공무원 정도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무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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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www.yna.co.kr

https://www.yna.co.kr 대한민국의 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홈페이지입니다. 1980년 12월 19일 설립되었습니다. 대기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2023년 1월 현재의 대표이사는 성기홍 씨입니다. 본사는 서울특별히 종로구 율곡로2길 25(수송동)에 있습니다. 법적 요건에 따라 '국가 기간 뉴스통신사'로 당당히 지정되어 있습니다.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아님에도 뉴스통신진흥법 때문에 공영적 성격을 띄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매년 대략 300억 원 이상을 지원금으로 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진실을 신속 정확 자유롭게 보도하며 공정한 논평을 통해 정론의 초석이 된다. * 품위와 책임있는 사회공기로서 창의력을 다하여 국가발전과 문화창달에 이바지한다. * 국가 간의 뉴스교류를 촉진하여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인류복지 향상에 힘쓴다. 연합뉴스는 기본적으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뉴스를 만드는 곳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다른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뉴스를 제공하고 판매하는 형식입니다. 그러려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사들만 제공해서는 안 되고, 희귀성이 있는 기사들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숙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전국 무대에서 활동하는 기자들의 수가 다른 언론사들을 당연히 압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네이버나 다음 등을 통해 연합뉴스 홈페이지를 접속하는 일반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점점 그런 '일반적인 기사'들도 많이 내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영향력을 키우다 보니 2022년에는 기자들이 꼽은 '가장 신뢰하는 통신사'로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주요한 속보나 1보 같은 걸 다 연합뉴스가 하다 보니 점점 신뢰도도 더 높아지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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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쉰

www.youtube.com

스타크래프트 게임채널 인피쉰(https://www.youtube.com/channel/UC-okJdotaXPlzivRzHFqzuA)을 소개합니다. 무한맵이라는 특성에 맞게 시원시원한 물량으로 속이 다 후련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채널 입니다. 인피쉰은 인터넷 게임 방송을 하는 VJ입니다. 게임 방송을 한 후 괜찮은 게임을 선별하여 10~30분 분량의 영상을 편집해 유튜브 채널에 올리고 있습니다. 전날 방송하고 그 다음날 영상을 올리는 식이기에 매일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 됩니다. 개인적으로 구독해서 매일 한번씩 시청을 하는데 그때마다 나름 스트레스가 풀립니다. 영상 시간이 긴 경우 1.7배속으로 영상을 보는데 그러면 20분짜리도 10정도면 볼 수 있어 시간도 줄이고 시원시원한 플레이를 보면서 스트레스도 풉니다. 게임을 직접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것도 좋겠지만 게임을 잘하지 못하기에 인피쉰처럼 게임 잘하는 사람의 영상을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인피쉰 채널을 좋아하는 이유는 VJ 성품 때문입니다. 직접 만나 본적은 없지만 영상을 보면 “참 매너가 좋은 사람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같은 팀에게 “형님형님” 하면서 방송을 하고 자신이 잘한다고 절대 상대를 무시하지 않고 욕하는 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생방송 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는 욕설이나 듣기 거북한 말을 하지 않습니다. 어떤 VJ들은 방송중에 욕을 하기도, 상대팀을 무시하기도, 때론 자신의 뛰어난 실력으로 상대를 조롱하기도 합니다. 그런 영상을 보면 꼭 내가 조롱 받는 것 같아 영상시청 내내 스트레스가 더 싸입니다. 그런데 인피쉰은 게임매너가 좋아 보는 내내 기분도 좋아 집니다. 플레이에서도 상대를 배려하는 말에서도 기분이 2번 좋아집니다. 스타크래프트 게임 채널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매너 좋은 인피쉰을 추천합니다. 시원시원한 플레이 영상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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