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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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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론지 동아일보는 디지털 창인 동아닷컴과 함께 공정하고 정확한 뉴스로 독자 여러분과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조회 3,183 2026-08-18 등록

소개

https://www.donga.com 동아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동아일보는 1920년 4월 1일 설립되었습니다. 서울신문과 조선일보에 이어 3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에 위치해 있습니다. 창업주는 김성수 씨이고, 2023년 현재 대표자는 김재호와 임채청, 2명이 맡고 있습니다. 임직원이 2020년 기준으로 659명으로 중견기업에 속해 있고 당연히 언론사인 만큼 상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매출액은 2,945억이 넘는데 영업 이익은 45억, 순이익은 22억 수준이라서 재무구조가 그렇게 단단하지만은 않은 게 안타깝네요. 물론 그래도 순이익을 내고 있다는 점은 다행이지요. 재단법인 인촌기념회가 최대 주주를 차지하고 있습ㄴ다. '세상을 보는 맑은 창, 신뢰받는 신문'이라는 비전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21세기 기준으로 봤을 때 동아일보는 '조중동'이라는 말에서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보수언론의 대표주자인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사실 동아일보는 2000년 전까지만 해도 친 민주당적 성격이 강했습니다. 특히 창업주 김성수 씨가 전라도 출신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창업주 김성수 씨가 친일파로 오해받았을 때에는 김대중 씨가 나서서 동아일보를 옹호한 적도 있습니다. 꽤 격세지감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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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hosun.com 1920년 3월 5일 창간된 후 현재의 대한민국 법인으로는 해방 후인 1947년 3월 17일 설립된 대한민국의 언론사 조선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33에 사옥이 있고 2023년 1월 현재 대표자는 방상훈과 홍준호,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9년 기준으로 임직원은 473명이며 매출액은 3,291억을 넘었습니다. 이중 영업이익 431억, 순이익 364억 등으로 재무구조가 무척 건전한 언론사이기도 합니다. 역사가 긴 만큼 지난 2017년 6월 24일에 3만 호를 찍었는데 당연히 우리나라 최초입니다. 게다가 일찍부터 인터넷 언론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1995년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전자책 단말기도 선도적으로 만드는 등 시장 환경의 변화에는 나름 선도적으로 대처해 온 언론사이기도 합니다. 보통 조선일보의 성격을 보수, 우파 등으로 규정짓는 것에 비해 경영 전략 자체는 진보적인 셈이기도 합니다. 2021년 기준으로 한국ABC협회 유료부수 통계를 보면 국내 최고의 언론파워는 그대로 유지 중입니다. '정의옹호, 문화건설, 산업발전, 불편부당'이라는 사시를 갖고 있습니다. 많은 논란이 여전히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조선일보는 '한자 병용 표기'를 고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최근의 '심심한 사과의 말씀' 논란 등을 봐도 가끔 필요한 일이기는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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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ddanzi.com 대한민국의 초창기 인터넷언론사 중 하나인 딴지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8년 7월 6일 설립되었습니다. 설립자가 그 유명한 김어준 씨입니다. '21세기 명랑 사회를 졸라 향하여'라는 모토로 활동합니다. 그 성향이 친민주당 쪽으로 확 기울어져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에도 대한민국의 뉴미디어라는 위치만큼은 확실히 공고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이나 재벌 총수 등을 풍자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당시로서는 굉장히 획기적인 시도로 불립니다. 1990년대 중반 '대도무문'이라 하여 정치인들을 무림의 고수로 표현해 권력 정쟁을 재미있게 서술한 인기물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흐름이 인터넷으로까지 번진 것은 역시 딴지일보가 그 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속어 등도 마구 등장했습니다. 성향이 반골적이고 개방적인 분위기라 여기에 매료된 독자들이 각계각층에 꽤 퍼졌고 이들이 하는 투고 기사들도 수준이 높았습니다. 인터넷이 워낙 유행에 민감하다 보니 딴지일보 역시 부침을 많이 겪어 왔습니다. 특히 박근혜 때와 달리 문재인 정부 때는 비판적인 활동이 거의 없었고요. 그럼에도 2023년 현재로는 제2의 부흥기를 맞았다는 평가입니다. 2023년 현재에는 무려 '딴지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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