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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스

www.kobis.or.kr

http://www.kobis.or.kr 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코비스'의 홈페이지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 영화가 얼마나 흥행하고 있는지, 어디에서 얼마나 보고 있는지 등의 정보를 포탈에서 검색해서 알아보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그런 포탈들이 정보를 가져오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공신력이 있는 영화정보위원회 운영 사이트 '코비스'입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KOBIS:KOREA Box-office Information System)은 전국에 있는 거의 대다수 영화관들에서 입장권들이 얼마나 팔리고 있는지를 실시간으로 집계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정보가 워낙 신속하고 다양해서 다른 영화산업 통계정보에도 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영화산업 유통구조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코비스의 설명입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은 에 의거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실 영화의 흥행 등 정보를 정확하게 파약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죠. 자칫 박스오피스가 잘못됐다면, 현재 1위가 이상한 영화라면 좀... 그렇잖아요? 그런 점에서 코비스는 한국영화산업의 유통구조 투명성을 제고하고 있어 보입니다.

#영화 #정보 #코비스 #한국영화산업 #박스오피스 #온라인상영관 #상영관 #KOBIS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영화진흥위원회 #관객수 #영화통계

IMDB

www.imdb.com

http://www.imdb.com 세계 최초의 영화정보 사이트인 'IMDB'의 홈페이지입니다. 세계 최초라는 말은 거짓이 아닙니다. 2000년 경 전후로 기억하는데요. 당시에는 구글이나 네이버 등 포탈검색엔진이 활성화되기 전이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이 획기적이고 많은 정보가 모여 있다는 건 확실한데, 그 정보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도무지 그 방법을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죠. 그래서 그 당시에는 '인터넷 정보검색사'라는 자격증도 있었습니다. 인터넷의 어느 사이트에 가야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는지 그 실력과 수준을 검증하는 자격증이었지요. 물론 2023년 현재에는 아무 소용 없는 자격증입니다. 그런 초창기에, 영화에 대한 정보를 찾으라고 하면 무조건 나오는 사이트가 바로 이 'IMDB'였습니다. 최초라는 말에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1) 영어 사이트라는 점 2) 포털에서 제공하지 않는 온갖 영화들 정보까지 다 포함하고 있다는 것 3) 그래서 정말 막대한 양의 리뷰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 4)아직 이 곳을 이용하는 전 세계 회원들이 상당하다는 점입니다. 일부러 접속해서 영화 정보들을 찾아보는 게 결코 최신 사이트 검색들에 비해 아까운 행위가 아닌 곳, IMDB입니다.

#영화 #영화리뷰 #정보 #사이트 #영화정보 #IMDB #영화데이터베이스 #해외영화 #영화평

팬덤닷컴 Fandom

www.fandom.com

http://www.fandom.com 전 세계의 모든 더쿠들이 모이는 팬덤 사이트 '팬덤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일본은 한 가지 콘텐츠에 푹 빠져 다른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열정을 불태우는 일본 사람들을 '오타쿠'라고 부르는데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이런 사람들을 말만 조금 바꾼 '더쿠'라고 표현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 문화가 일본과 우리나라에만 있는 건 아니고 전 세계에 다 있죠. 당연히 그렇지 않겠어요?.. ㅎㅎ 하지만 서양 등 외국에서 이들을 오타쿠너 더쿠라고 부르지는 않고요. '팬덤'이라는 말로 이들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실 진짜 위 같은 중독자들에게는 다른 용어가 있습니다. '너드'라는 용어죠. 하지만 이는 좀 비하의 기운이 있어서 대놓고 사용하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팬덤이라는 용어가 오타쿠 등의 말보다는 뭔가 정상적으로 보이네요. 팬덤닷컴은 전 세계의 더쿠들이 모여서 노는 공간입니다. 우선 미국 사이트인 만큼 기본적으로 영어는 사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 모입니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이기도 하고요. 가 보시면 온갖 더쿠스러운 콘텐츠에 대한 회원들의 리뷰 혹은 분석이 가득 쌓여 있습니다. 영화 뿐 아니라 TV프로그램이나 게임 등에 대해서도 상당히 회원들의 참여 정도 수준이 상당합니다. 특히 마블과 DC의 경쟁구도 때문에 홈페이지 메인에서는 그런 글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영화 #드라마 #동영상 #게임 #영화리뷰 #애니 #마블 #영상 #콘텐츠 #더쿠 #무비 #팬덤 #팬커뮤니티 #팬덤닷컴 #Fandom #DC

리플렛

reflat.net

http://reflat.net 다양한 영화의 자막을 받아볼 수 있고, 아울러 영화리뷰까지 살펴볼 수 있는 '리플렛'의 홈페이지입니다. 넷플릭스나 왓차, 웨이브 등의 영화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많아지면서 과거보다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아직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직접 소유하고 싶어합니다. 그 이유는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의 판권계약 문제 때문입니다. 저도 겪은 적이 있는데 좋아하는 영화를 언제든 볼 수 있어서 가입한 서비스가 있는데 나중에 보니 계약 만료로 볼 수가 없어졌더라고요.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는 판권 계약에 따라 영화를 언제까지 이 사이트에서 계속 볼 수 있을지 잘 모르지만 비록 파일 형식이라 해도 영화를 직접 갖고 있으면 언제든지 편한 시간에 마음 내려놓고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럴 때 필요한 게 바로 자막 파일입니다. 기본으로 자막이 포함된 파일도 있지만 안 그런 경우도 상당하거든요. 게다가 자막 파일을 갖고 있으면 자신이 직접 자막을 수정할 수도 있어서 '나만의 자막'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는 점, 이 점이 영화에 대한 사랑을 더욱 키워주는 것 같습니다. 리플렛에서 다양한 자막들을 받아보세요. 아, 각종 리뷰들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도 리플렛의 또다른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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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영화

movie.daum.net

http://movie.daum.net 끝도 없이 많은 영화정보들을 잘 정리해서 제공해주는 다음 영화 접속 도메인입니다.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많은 사람들에게 취미를 물어보면 '독서, 영화감상, 음악감상' 이거 3개는 꼭 등장하는 답변들일 겁니다. 좀 특이한 사람들이, 흔한 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뮤지컬 감상, 연극 감상, 드럼 연주, 도서 비평 블로그 작성' 등으로 좀 취미를 세심하게 말하는 편이죠. 영화감상이라고 하면 사실 저도 엄청나게 영화 보기를 좋아합니다만, 그래도 너무 흔한 건 싫어서 좀 더 특이하게 잡았습니다. 바로 'SF영화 감상'이 제 취미라는 점이죠. 그런데 그게 맞긴 맞아요. 웬만한 SF영화는 볼 수 있으면 다 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참 열정적일 때보다는 점 덜하긴 해도, SF영화 감상은 여전히 제 최애 취미입니다. 감상한 영화 정보들을 정리하는 것도 일종의 습관인데 이 과정에서 꼭 필요한 게 적절한 영화정보의 검색입니다. 다음 영화는 그런 면에서 아주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영화정보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 저에게는 큰 도움이 됩니다. 감독이나배우들의 필모그라피, 해당 제작년도의 다른 영화들, 흥행순위 같은 걸 쉽게 찾아볼 수 있거든요. 도움이 많이 되는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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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www.netflix.com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etflix.com/kr/ 세계 최대의 OTT 서비스 사이트인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인터넷(net)과 영화(flicks)의 합성어로 사이트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미국 캐나다 주의 실리콘밸리에 본사가 있습니다. 1997년 마크 랜돌프와 리드 헤이스팅스가 설립해 서비스를 1998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디오 대여 사업으로 시작했다가 DVD를 거쳐 지금의 OTT 서비스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영상의 수는 모두 4200만 개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7년 7월 전 세계 1억 명의 이용자를 얻는 데 성공했고 2022년 3분기 기준으로는 2억 2천 3백만 가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재생하는 플랫폼인 만큼 인터넷 망 사용량이 상당합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내 인터넷 트래픽의 3분의 1을 넷플릭스가 사용할 정도라고 합니다. 넷플릭스의 성황으로 과거와 같은 비디오 직접 소유가 점점 무의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1세기로 한정해 보면 엔터테인먼트의 시장 판도를 가장 많이 바꾼 회사로 꼽히기도 합니다. 넷플릭스 이후로도 수많은 OTT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 콘텐츠의 수에서 넷플릭스를 따라갈 수 있는 곳은 없다는 것이 주된 평가입니다. 그리고 자체적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도 종종 만들어서 그 파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인 넷플릭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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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썬

www.filesun.com

보고 싶은 영상을 다운받아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파일썬을 소개합니다. www.filesun.com 이미 많은 웹하드 사이트들이 있지만 굳이 파일썬을 추천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콘텐츠 양이 많고 또 혹시 없는 콘텐츠라도 요청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초고속, 초고화질의 다운로드를 지원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죠? 여기에 더해 파일썬에서는 보고 싶은 자료가 있으면 콘텐츠 요청을 통해 파일 업로더들에게 도움을 받는 것도 가능하더라고요.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분된 흥미진진한 영상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영화도 옛날 영화부터 최신작까지 종류가 꽤 많고요. 다른 장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파일썬은 네이버나 카카오 계정, 애플 아이디 등으로 로그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언제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해서 좋더라고요. 물론 유료긴 하죠. 그런데 다른 웹하드 사이트들과 비교해 보면, 더 관리도 잘 돼 있고 조금 더 저렴하고 합리적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놀랐던 건 고객센터가 365일 내내 운영된다는 점이었는데요. 접속에 문제가 생기거나 하면 일요일이라도 마음껏 전화를 해서 해결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웹하드 정말 제대로 관리하고 있구나'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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