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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타터 kickstarter

www.kickstarter.com

https://www.kickstarter.com 미국 국적의 창작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의 홈페이지입니다. 2009년 4월 28일 창립되었습니다. 창시자는 페리 첸, 얀시 스트리클러, 찰스 애들러 3명이고 2019년부터 아지즈 하산이라는 분이 CEO를 맡았다가 2022년 4월 4일 사임을 했습니다. 이후 COO 션 리우가 CEO 대행을 하다가 2022년 9월 28일 아트시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였던 에버렛 테일러를 CEO로 새로 영입했습니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Our mission is to help bring creative projects to life'로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삶에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살리는 것을 돕습니다' 정도의 뜻이겠네요 주로 창조적인 예술활동 관련한 후원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만약 후원자가 개인이라면 꽤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보장받게 된다고 합니다. 모금액도 적은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중소기업들이 킥스타터를 통해 위기에서 벗어난 경우도 꽤 많다고 합니다. 또한 후원액이 많으면 그에 따른 보상도 확실해서 출판, 게임, 만화 등에서는 간혹 한정판 같은 것들을 선물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점점 입소문이 퍼지면서 독특한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서 점점 회사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영어가 위주이지만 관심을 가져볼 만한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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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디 크라우드펀딩

www.ycrowdy.com

https://www.ycrowdy.com 대한민국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크라우디'의 홈페이지입니다. 2015년 9월 3일 개설되었고 대표자는 김기석이라는 분입니다. Respect, Inspiration, Simplicity, Excellence를 기업의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즉 존경과 영감, 단순함, 전문성을 내세우고 있다는 뜻이지요. 실질적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의 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다루는 카테고리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투자 부분에서는 국내에서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리워드에서는 3위로 평가받고 있고요. 서브컬처 계열의 펀딩 프로젝트를의 경우에는 비주얼 노벨 같은 게임 파트도 진행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명품 스타트업 전시관'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만큼 나름 확고하고 체계적으로 업체를 선정하는 것으류 유명합니다. 일정 기간 내 크라우딩 목표 금액이 모이면 이후 후원금을 결제하고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게임 관련 프로젝트가 많다 보니 BIC(부산인디커넥트)와 협업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BIC가 인디 게임계에서 꽤 위상이 높다 보니 덩달아 '크라우디'도 그 이름을 알리는 성과를 얻은 적이 있지요. 네이버페이와 신용/체크카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들과 비슷하게 후원 후 바로 결제되는 게 아니라 펀딩 기간이 끝나고 한꺼번에 결제를 진행합니다. 그 사이에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한도가 차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면 결제가 안 되는 단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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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고

www.indiegogo.com

미국계 크라우드펀딩 기업 인디고고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ndiegogo.com 그 역사로 따지면 세계 최초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라고 보셔도 됩니다. 캘리포니아에 위치해 있습니다. 2008년 설립되어 현재까지에 이르렀습니다. 그 특징을 보면 특정한 값을 지불하면 거기에 맞는 보상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다만 서류상의 계획만 있어도 펀딩에 참여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크라우드펀딩'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만든 기업이기도 합니다. 인디고고를 통해 후원을 받은 제품 중 몇 가지를 말씀드려 보면 아타리VCS, 아스트로 슬라이드, AYA NEO, AYN ODIN, GPD 시리즈, JINGPAD A1, F(X)TEC PRO1 등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잘 모르는 제품들인데 그래도 업계에서는 꽤 성공한 사례들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펀딩도 여러 종류가 있기 마련이고, 인디고고 역시 TECH FILM, MUSIC, EDUCATION, DESIGN 등의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상당수 사람들은 역시 TECH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투자를 제대로 못 받아 구현을 못 한 수많은 톡톡 튀는 상품들이 수많은 소액 투자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곳, 바로 인디고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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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켓(Wishket)

www.wishket.com

위시켓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wishket.com/ 위시켓은 2012년 시작한 IT 아웃소싱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의 특성에 맞게 공급자와 소비자를 1:1로 매칭을 시켜주고 있습니다. 그 분야가 IT로 특화되어 있다 보니 개발자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지금까지 등록된 프로젝트만 무려 4만여 개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 금액을 다 합치면 6500억 원에 가깝고요. 물론 최근에는 다른 플랫폼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숨고나 크몽 같은 게 대표적인 다른 인력 아웃소싱 플랫폼이죠. 하지만 위시켓은 IT 분야만 다루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기도 하고 약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기업들이나 우아한형제들, 토스, 카카오페이 등 이름이 잘 알려진 IT 기업들도 위시켓을 이용하는 사례가 발견된다고 하네요. 신규 IT 개발자들이 진입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경력이나 이력이 주된 선택 정보이다 보니 새롭게 위시켓에 등록한 개발자들은 잘 선택이 안 되기는 하지요. 하지만 이는 어차피, 다른 모든 경쟁시장에서도 다 마찬가지인 현상이니 자기 포트폴리오를 잘 어필하는 수밖에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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