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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타터 kickstarter

www.kickstarter.com

미국 국적의 창작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2,298 2026-08-18 등록

소개

https://www.kickstarter.com 미국 국적의 창작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의 홈페이지입니다. 2009년 4월 28일 창립되었습니다. 창시자는 페리 첸, 얀시 스트리클러, 찰스 애들러 3명이고 2019년부터 아지즈 하산이라는 분이 CEO를 맡았다가 2022년 4월 4일 사임을 했습니다. 이후 COO 션 리우가 CEO 대행을 하다가 2022년 9월 28일 아트시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였던 에버렛 테일러를 CEO로 새로 영입했습니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Our mission is to help bring creative projects to life'로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삶에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살리는 것을 돕습니다' 정도의 뜻이겠네요 주로 창조적인 예술활동 관련한 후원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만약 후원자가 개인이라면 꽤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보장받게 된다고 합니다. 모금액도 적은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중소기업들이 킥스타터를 통해 위기에서 벗어난 경우도 꽤 많다고 합니다. 또한 후원액이 많으면 그에 따른 보상도 확실해서 출판, 게임, 만화 등에서는 간혹 한정판 같은 것들을 선물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점점 입소문이 퍼지면서 독특한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서 점점 회사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영어가 위주이지만 관심을 가져볼 만한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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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크라우디 크라우드펀딩

www.ycrowdy.com

https://www.ycrowdy.com 대한민국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크라우디'의 홈페이지입니다. 2015년 9월 3일 개설되었고 대표자는 김기석이라는 분입니다. Respect, Inspiration, Simplicity, Excellence를 기업의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즉 존경과 영감, 단순함, 전문성을 내세우고 있다는 뜻이지요. 실질적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의 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다루는 카테고리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투자 부분에서는 국내에서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리워드에서는 3위로 평가받고 있고요. 서브컬처 계열의 펀딩 프로젝트를의 경우에는 비주얼 노벨 같은 게임 파트도 진행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명품 스타트업 전시관'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만큼 나름 확고하고 체계적으로 업체를 선정하는 것으류 유명합니다. 일정 기간 내 크라우딩 목표 금액이 모이면 이후 후원금을 결제하고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게임 관련 프로젝트가 많다 보니 BIC(부산인디커넥트)와 협업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BIC가 인디 게임계에서 꽤 위상이 높다 보니 덩달아 '크라우디'도 그 이름을 알리는 성과를 얻은 적이 있지요. 네이버페이와 신용/체크카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들과 비슷하게 후원 후 바로 결제되는 게 아니라 펀딩 기간이 끝나고 한꺼번에 결제를 진행합니다. 그 사이에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한도가 차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면 결제가 안 되는 단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텀블벅

tumblbug.com

텀블벅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tumblbug.com 대한민국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의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모토로 '모든 사람의 창조적인 시도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이제, 작은 메모에서 시작된 상상을 현실로 만들 일만 남았습니다"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로는 2023년 1월 현재 김동환 씨가 있고 설립일은 2011년 6월입니다. 본사는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100, 시그니처타워 9층(수표동)에 있습니다. 백패커라는 모기업이 따로 있습니다. 보상형 크라우드펀딩 형식인데, 국내에서는 최초로 누적 후원금 500억 원을 넘긴 것으로 유명합니다. 과거에는 '예술/문화' 관련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게임이나 음악, 만화 등으로까지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그 영역에서 알 수 있듯이 사업적인 부분보다는 장래의 창작 문화 지원 쪽으로 기업의 포지션이 향하고 있습니다. 결제는 계좌이체와 카드결제, 네이버페이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원을 받았다고 바로 돈이 입금되는 것이 아니라 펀딩 기간이 끝난 후 한꺼번에 이체가 이뤄진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후원을 약속했는데 이체일 당일 돈이 펑크나는 경우도 종종 있는 모양입니다. 수수료는 집금이 확정된 후 7영업일 안에 서비스 수수료 5%, 대행수수료 3%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와디즈

www.wadiz.kr

와디즈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wadiz.kr 대한민국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의 홈페이지입니다. 2012년 5월 1일 설립자이자 현 CEO인 신헤성 씨가 설립했습니다. 현재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42에 위치해 있고 대표 전화번호는 1661-9056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소기업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주요 모토로 '다양한 우리가 모여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 '펀딩으로 있게 하자, 와디즈'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각장 창업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을 주로 했고 이 외에도 투자형 펀딩이나 직접투자까지 가능한 플랫폼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2023년 현재 기준으로는 규모나 건수, 중개 금액 면에서 국내 최대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명은 아랍어 '와디(WADI)'에서 따 왔다고 합니다. '사막의 강'을 뜻하는 단어로 사막 같은 자본시장에 풍부한 물줄기를 내고자 이런 이름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IT나 전자제품 등 아이디어 상품들을 위주로 펀딩을 진행했습니다. 2016년 국내 1호 증권형 크라우드펀딩과 관련한 자격을 확보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12월에는 누적 중개액이 1천억 원을 넘어섰고요. 다음해 2월에 회원 수도 1백만 명이 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영역이 점점 넓어져서 투자, 무형 콘텐츠, 항공권 등에까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기준 누적 중개액이 7천억을 넘어섰습니다.

페이스북

www.facebook.com

https://www.facebook.com 초창기 SNS의 대표주자 페이스북의 홈페이지입니다. 설립은 2004년 2월 4일에 됐습니다. 창업주는 그 유명한 마크 주커버그입니다만 사실 공동 창업자로 에드와도 새버린이란 사람도 있네요. 2023년 현재 CEO는 톰 엘리슨이란 사람입니다. 시가 총액이 2022년 4월 기준으로 616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말 규모가 웬만한 나라의 재정 규모를 뺨칠 정도입니다. 2004년 창립 이후 점점 그 유명세가 퍼져 나가면서 서양의 신세대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했고 인기도 점점 더 높아졌습니다.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면서 2010년대 이후로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거의 모든 문화권에도 그 파장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2010년 페이스북 가입자는 정말 극소수였고, 2011년에도 적었지만 2012년 이후부터 급속히 늘어났습니다. 우리나라에 기존에 존재하던 SNS 서비스인 싸이월드를 밀어냈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를 단순히 도토리 등 유료정책으로만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근본적으로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싸이월드는 남의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담벼락에 가야 했었죠. 하지만 페이스북은 그 사람의 소식을 내 담벼락으로 끌어옵니다.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SNS, 이것이 페이스북 성공의 가장 큰 비밀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구글

www.google.com

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oogle.com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수익모델은 광고이며 국적은 미국입니다. 검색 기능 외에도 드라이브나 지메일, 지도, 번역 등 여러 서비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고객으로 포섭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구글이 제공하는 유튜브 서비스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었죠. 창립자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여러 정보들을 모아서 함께 제공하다는 이미로 회사 이름을 만들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998년 9월 27일이 공식적인 창립 날짜입니다. 이후 회사가 커지면서 뛰어난 엔지니어이자 프린스턴 대학교 출신인 에릭 슈밋을 CEO로 초빙하면서 적자에서 벗어나 드디어 흑자 경영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펴보면 창립 이후 불과 10년도 되지 않아서 세계를 재패한 셈입니다. 특히 검색엔진이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확보한 후 누구나 그것들을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해 주고, 또한 그것을 바탕으로 또다른 새로운 데이터들을 수집해 체계화한다는 점이 구글의 경영방침이자 경쟁력입니다. 게다가 메인 화면은 광고가 하나 없는 깔끔한 검색 버튼만 나온다는 점도, 구글을 좋아하는 이용자들이 두루두루 말하는 장점입니다. 열린 문화를 지향해서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회사 중 하나로도 꼽히는 구글, 그 방대한 정보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마이크로소프트 마소 Microsoft Corporation

www.microsoft.com

https://www.microsoft.com/ko-kr/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1975년 4월 4일 빌 게이츠와 폴 엘런에 의해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현 본사 주소지는 미국 워싱턴 주의 레드먼드에 있습니다. 당연히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 총액은 2203조 5437억원에 달합니다. 2022년 총 자산은 $364.4 빌리언 달러이고, 순이익은 $61.27 빌리언 달러에 달합니다. 직원도 22만 1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유한회사 형식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이지은 씨가 대표자로 있습니다. 1988년 9월 16일 설립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중견기업에 속하고 있지만 매출액이 1조 3,247억에 달할 정도로 상당한 시장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당연하지요. 윈도우즈를 만들고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가 여전히 널리 쓰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한때 시장 지배력이 꽤 흔들렸었지만 3대 대표이사로 사이타 나델라가 취임하면서 최근 다시 붐을 일으켰다는 소문입니다. 우선 사내 혁신에 상당히 비중을 두고 있고 이를 위해 외부 인사들도 많이 영입하면서 회사 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오류 신고 등을 해도 묵묵부답이었던 회사가, 지금은 놀라울 정도로 고객과 민감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