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아키데일리

www.archdaily.com

아키데일리는 전세계의 독특하고 다양한 건축물을 소개해주는 사이트 입니다.

조회 6,434 2026-08-18 등록

소개

아키데일리을 소개합니다. 아키데일리는 전세계의 독특하고 다양한 건축물을 소개해주는 사이트 입니다. 아키데일리의 장점은 전세계의 독창적이며 아름다운 건축물을 소개해 준다는 것입니다. 전세계를 여행하며 예술에 경지에 이른 건축물들을 하나씩 살펴 보면 좋겠지만 여건이 되지 않으므로 아키데일리를 통해 하나씩 경험해 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잘지어진 건축물은 건축물을 넘어 그 지역의 상징이 됩니다. 건축가라면 자신이 만든 건물이 단순 건축물을 넘어 그지역의 상징이 되면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이겠습니까 그럼 많이 보고 배워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아키데일리는 전세계의 다양한 건축물을 클릭만으로 감상해 볼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배움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키데일리는 홈페이지뿐 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등의 채널을 통해 고객들과 더 많이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축물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아키데일리를 적극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https://www.archdaily.com 주소를 참고 하시면 더많은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태그

의견 0

로그인하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사이트

데코뷰

decoview.co.kr

내 마음에 쏙 드는 데코 디자인, 데코뷰 요즘 집 꾸미기 열풍이 대단하죠? 하지만 그렇다고 내 맘대로 되는 게 아니라서 자칫 이것저것 예쁘다고 사다가 모아두면 점점 너무 정신 없고 복잡해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일관적인 컨셉으로 집을 꾸미게 스타일링을 추천받고 또 관련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사이트 하나 알려드리려고요. 데코뷰라는 곳인데요. https://decoview.co.kr/ 많은 인테리어 제품들을 구비해놓고 있어서 가서 보다 보면 정말 하나하나 다 사고 싶어지는 그런 소품들이 쭉 나열돼 있어요. 하지만 처음에 말씀 드렸던 것처럼 그냥 막 사다 보면 오히려 더 기괴해지고 그러잖아요..ㅎㅎ 그래서 이 사이트에서 추천하는 방식으로, '데코뷰 스타일링' 메뉴를 잘 활용하시길 추천 드려요. 2022년 가울 기준으로 힐링 미니멀리즘, 볼드 미드센츄리, 조이풀 스칸디, 캐빈코어 4개 테마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론 예쁘고 색감이 좋은 조이풀 스칸디 스타일이 마음에 들어요. 한 가지 테마를 고르면 거기에 어울리는 색상들이 7개 정도 추천되고요. 여기에 어떤 식으로 소재와 패턴을 쓰면 좋을지 전문 디자이너 가 추천하는 방법들이 나와 있어요. 관련 상품들도 구매할 수 있어서 비전문가라도 우리 집을 통일성 있게 꾸미기 참 좋은 것 같더라고요. 좀 연세가 있으신 경우라면 아무래도 나무 느낌 나는 테마인 캐빈코어 방식으로 스타일링을 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자기 방식으로 집을 꾸미는 것도 좋지만 내가 감각이 좀 자신이 없다면 데코뷰를 이용해서 집을 스타일링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너무 예쁜 집으로 집이 변신할지도 몰라요!

코코의 홈스타일링 연구소

blog.naver.com

직접 하는 인테리어! 코코의 홈스타일링 연구소 요새는 DIY 등이 유행하면서 집 안의 인테리어를 점점 스스로 하는 것을 선호하시는 것 같습니다. 업체를 불러서 하면 비싼 이유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런 이유보다는 아무래도 자기 취향을 확실히 자기 집 인테리어에 반영하길 원하는 MZ세대들의 바램이 더 크긴 할 겁니다. 그래서 '오늘의 집' 같은 홈 인테리어 플랫폼들도 유행하고 크게 성공하고 있습니다. 홈스타일링 쪽으로는 굉장히 유명한 블로그가 하나 있어서 겸사겸사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코코의 홈스타일링 연구소'라는 블로그인데요. https://blog.naver.com/kys0608 8월 말 기준 826개의 포스팅이 있는데 이 중 699개가 홈스타일링을 하는 여러 요령들, 방법, 장비들을 소개하는 포스팅입니다. 슬쩍 살펴봐도, "아, 이렇게 하면 훨씬 예쁘게 내 집이 바뀌겠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신기한 인테리어 스킬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는데요. 실제로 '오늘의 집' 메인에 9회나 소개되었고 그 외에도 네이버 파트너 스퀘어 창작자 멤버십 대상, 엑스퍼트 인테리어 전문 상담가 등 여러 이력들이 화려한 블로그입니다. 2021년 3월에는 이달의 블로그로 소개된 적도 있었네요. 그만큼 정성 가득 포스팅 하나하나에 신경 쓰고 있을 뿐더러, 실무적으로 바로 활용 가능한 요령들이 가득하기 때문일 거에요.

만드는기쁨 블로그

blog.naver.com

DIY의 신세계! 블로그 '만드는 기쁨' 이 세상에는 정말 손재주가 뛰어난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니, 많다기보다는 그런 분들은 눈에 확 띄니까 많다고 생각되는 것이겠지요. 저 같은 경우는 손재주가 너무 없어서 뭘 하려고 건드리면 오히려 더 지저분해지거나 망가지는 일이 많아서 말입니다.ㅎㅎ 그래서 손재주 뛰어난 분들 보면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고 그렇습니다. 특히 요새는 뭐든지 직접 만들거나 할 수 있는 시대잖아요? DIY라는 유행이 2010년 정도부터 돌길래, 잠깐 그러나 보다 했더니 전혀요. 오히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DIY의 세계로 뛰어드는 것 같아요. 코로나 때는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들이 많다 보니 저런 흐름도 더욱 더 커졌다고 하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5만 6천 명이 넘는 팔로워를 자랑하는 네이버 블로그 '만드는 기쁨'을 소개합니다. https://blog.naver.com/pukka1004 손재주가 많은 분이신데 자신이 사는 낡은 29평 아파트를 직접 꾸미시면서 얻은 요령들을 하나씩 올리다 보니 그게 유명세를 타면서 파워블로거가 되신 것 같아요. 두꺼운 종이로 연필꽂이를 직접 만든다든지 실뜨기로 동전지갑을 만들어 쓴다든지 하는 다양한 손재주들이 빛을 발하는 분입니다... 2016년 6월에 네이버 이달의 블로그로 선정도 되셨었네요. 최근에도 하루 평균 접속자가 7000명 내외는 유지하고 있으니 대단합니다. 또 그런 만큼 블로그 대문도 정말 예쁘게 되어 있는데요. 이 블로그처럼 예쁜 대문은 제가 본 기억이 별로 없을 정도입니다. 온갖 DIY 팁들이 '난무(?)'하는 곳이니 꼭 한 번 구경해 보세요! 혹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실 수도 있어요!

아사달

www.asadal.com

믿을 만한 웹 및 서버 서비스 업체, 아사달 최근에 불행한 소식을 들은 바 있습니다. 한 전산장비 업체가 서버를 외주로 맡겼는데 그만 그 서버업체가 파산했다는 것입니다. 다행히 며칠씩이나 걸려 복구에는 성공했지만 회사 대표는 그동안 고생한 고객들 때문에 많은 심적 고통을 겪고 있었습니다. 서버를 외주로 맡길 때에는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믿을 만한 곳인지, 가격은 합리적인지, (경우에 따라서는) 디도스 공격에 맞설 준비까지 할 수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체크해야 하고요. 그런 점에서 제가 추천하는 곳은 아사달입니다. http://www.asadal.com/ 아사달은 '아침의 땅'이라는 고대 한국말이라고 합니다. 서버업체 이름으로는?... ㅎㅎ 아무튼 아사달은 도메인, 호스팅, 디자인, 솔루션, 홈페이지제작, 모바일 등 거의 모든 웹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SI도 자주 수행하고요. 오라클이나 JSP, JAVA, ASP.NET 등의 한국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이력이 엄청나네요. 아사달은 최근 여기저기서 기업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증받고 있는 곳인데요. 몇 개만 들어봐도 신용보증기금 '최고일자리 기업 선정', 웹접근성 인증마트 200개 돌파, 여러 정부기관들의 여러 시스템 유지보수 및 개선사업 등을 획획 따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사달은 디자인 소스가 많기로 유명합니다 디자이너가 원하는 이미지 사진등이 대부분 있으며 저작권에 문제 없이 구매하면 되기때문에 디자이너 들이 아주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입니다 많은 서버업체들이 있지만 중소업체 잘못 골랐다가 처음 말씀드린 대표이사님 꼴을 당하지 않으시려거든, 꼭 신뢰받는 업체를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위키백과

ko.wikipedia.org

https://ko.wikipedia.org 위키백과 한국어 사이트입니다. '위키백과는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다언어판 인터넷 백과사전이다.'라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처음으로 '위키'라는 것을 세상에 알린 사이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키는 표제어를 엮는 기능을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지식체계를 제대로 보관하기 위해 개인 위키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사실 공식적인 이름은 '위키피디아'라고 보는 게 맞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백과사전만 거의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위키백과'라고 불러도 됩니다. 당연하게도 영어판 위키백과는 엄청난 규모의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전문 서적에 등장할 만한 내용까지도 종종 등장하며, 이것만 제대로 공부해도 앞으로의 비전이 보이는 경우까지 있다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사실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리 성공적이진 않습니다. 우선 표제어 수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그 수가 많이 적은 편이고요. 다른 위키(나무위키)가 점점 시장의 선점율을 높여가면서 위키백과에 대한 애호들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정치적 편향에 대한 논란도 상당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상당한 정보들이 다른 위키에 비해 자세히 소개되는 표제어들이 꽤 있습니다. 제대로 정보를 서치하기 위해서는 위키백과도 제대로 활용하시길 권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