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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 Bing

www.bing.com

Bing을 사용하면 정보를 기반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고 검색에서 작업 수행까지 더 빠르고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조회 2,248 2026-08-18 등록

소개

마이크로소프트 검색엔진 '빙'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bing.com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적으로 출시한 검색엔진인 '빙'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는 Windows Live Search라는 검색 엔진이 있었는데 2009년 6월 1일 부로 Bing란 이름으로 바꾸어서 다시 개편돼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이름을 기억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뜻이 조금 헷갈린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빙'이라는 뜻을 갖는 다른 것들도 많아서 정확히 설명을 해 줘야, '아 그 빙!' 하게 되는 점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론 이름을 잘 지었다는 평가이긴 합니다. 구글을 누르기 위해 개발된 것이기 때문에 여러 점에서 뛰어난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출시 초기에는 구글의 아성을 조금씩 갉아먹을 정도였다고 하네요. 특히 Windows11에서 대거 밀고 있는 'Microsoft Edge'에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 있어서 점점 더 이용자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반독점 관련 움직임도 있는 것 같지만 시장 전반적으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어차피 구글을 안 쓰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 한국어 사용자들에 대한 배려가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사용 지역을 미국으로 해 놓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이렇게 해 놓으면 구글 못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그렇게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워낙 다른 엔진에서는 찾지 못하는 특이한 동영상들을 미리보기 기능과 함께 제공도 해 주어서 대박이기도 합니다. 구글보다 검색 시간이 빠른 경우도 있다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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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구글

www.google.com

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oogle.com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수익모델은 광고이며 국적은 미국입니다. 검색 기능 외에도 드라이브나 지메일, 지도, 번역 등 여러 서비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고객으로 포섭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구글이 제공하는 유튜브 서비스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었죠. 창립자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여러 정보들을 모아서 함께 제공하다는 이미로 회사 이름을 만들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998년 9월 27일이 공식적인 창립 날짜입니다. 이후 회사가 커지면서 뛰어난 엔지니어이자 프린스턴 대학교 출신인 에릭 슈밋을 CEO로 초빙하면서 적자에서 벗어나 드디어 흑자 경영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펴보면 창립 이후 불과 10년도 되지 않아서 세계를 재패한 셈입니다. 특히 검색엔진이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확보한 후 누구나 그것들을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해 주고, 또한 그것을 바탕으로 또다른 새로운 데이터들을 수집해 체계화한다는 점이 구글의 경영방침이자 경쟁력입니다. 게다가 메인 화면은 광고가 하나 없는 깔끔한 검색 버튼만 나온다는 점도, 구글을 좋아하는 이용자들이 두루두루 말하는 장점입니다. 열린 문화를 지향해서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회사 중 하나로도 꼽히는 구글, 그 방대한 정보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바이두

www.baidu.com

바이두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baidu.com 중국 최대의 포탈 사이트인 바이두의 홈페이지입니다. 사실상 중국에서만 주로 사용되는 사이트이지만, 중국인구 자체가 14억이 넘다 보니 자연스레 세계 최고 수준의 이용자 수를 자랑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구글과 비슷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구글이 중국으로 진출하려고 시도도 했었지만 중국의 검열 등 여러 문제로 결국 바이두의 아성을 뚫지는 못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중국 아이폰 내의 기본 엔진도 바이두입니다. 창립일은 2000년 1월로 '간단하고 믿을 수 있는 사이트'라는 모토로 출발했습니다. 위치가 위치이다 보니 중국 관련 자료를 찾을 때는 확실히 구글보다는 바이두를 이용하는 것이 확실히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중국 연구자들은 그래서 바이두가 무척이나 친숙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모바일에 강한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치고 올라오고 있지만 오랜 업력으로 쌓인 자료의 양은 도저히 못 따라간다고 합니다. 여러 서비스들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이두 뉴스, 웹페이지, 바이두 티에바(커뮤니티 형식의 포럼), 바이두 지식, 이미지, 채널, 바이두 지도 등이 유명한데요. 이 중에서도 특히 지도 서비스는 3D 모드로도 볼 수 있는 전 세계의 모든 풍경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구글이 아직은 더 낫다는 평가이지만, 중국에 한해서만큼은 바이두 지도는 도저히 넘사벽이라는군요. 여행자들에게는 꼭 준비해둘 필요성이 크다고 합니다. 혹자는 '심시티 뺨친다'라고까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야후닷컴

www.yahoo.com

https://www.yahoo.com 야후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한국어로 정확히 관련 검색어를 찾고 싶으시다면 그냥 '야후'가 아니라 '야후!'라고 하는 게 더 유용합니다. 미국의 포털 사이트로 2000년대 중반까지는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이었습니다. 그래서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에 퍼져 나갔고 아직까지도 일본에서는 야후!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야후!의 시작은 1994년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교입니다. 당시 전자공학과 대학원생이었던 제리 양과 데이비드 파일로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1996년 나스닥에 상장되었고 1999년에 역사상 가장 높은 주가를 기록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하도 잘 나가서 구글 검색엔진을 야후에 팔려는 시도도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를 거절한 것이 야후! 자체의 부침을 가져왔네요. 결국 야후!는 2017년 6월 8일에 상표명까지 포함한 일체의 권리를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에 팔았다고 합니다. 당시 거래금액이 그래도 무려 44.8억 달러라고 하네요. 그리고 남은 법인은 6월 12일 알타마라는 투자 전문 회사가 되면서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 1990년대 신화와 같던 벤처기업이 역사 속으로 묻혀버리는 풍경이었고, 또한 인터넷이 유행에 얼마나 민감한지 잘 알려주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핑덤

tools.pingdom.com

홈페이지의 속도를 테스트 할수 있는 핑덤 https://tools.pingdom.com 를 소개합니다. 핑덤은 URL창에 홈페이지 주소만 입력하면 해당 홈페이지의 속도를 분석해 주는 사이트 입니다.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사이트 속도가 느린 경우 속도 개선을 위해 많은 고민을 할 것입니다. 사실 속도는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느리다면 그 자체가 아주 큰 핸디캡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이트의 콘텐츠도 중요하고 사이트을 알리는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것은 속도입니다. 속도가 느리면 처음에는 방문할지 몰라도 재방문을 하지는 않습니다. 누가 느린 속도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아가면 재방문 하겠습니까? 그러기에 속도에 관한 문제는 쉽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속도 개선을 위해 0부터 100까지 다 점검을 하며 하나씩 속도를 향상시키는 것도 좋겠지만 문제가 되는 부분을 전략적으로 공략하여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개선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핑덤은 홈페이지의 취약점을 찾아 주기 때문에 아주 좋은 사이트라 할 수 있습니다. 외국사이트이긴 하나 속도 테스트를 위한 메뉴는 굉장히 단순해 언어에 대한 장벽은 없습니다. 그냥 URL이라는 부분에 테스트 하고자 하는 주소를 입력하면 그걸로 끝입니다. 입력한 주소에 따라 다르겠지만 20초 정도 지나면 사이트 분석결과를 알려줍니다.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점을 개선한다면 아주 훌륭한 홈페이지를 만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소 Microsoft Corporation

www.microsoft.com

https://www.microsoft.com/ko-kr/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1975년 4월 4일 빌 게이츠와 폴 엘런에 의해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현 본사 주소지는 미국 워싱턴 주의 레드먼드에 있습니다. 당연히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 총액은 2203조 5437억원에 달합니다. 2022년 총 자산은 $364.4 빌리언 달러이고, 순이익은 $61.27 빌리언 달러에 달합니다. 직원도 22만 1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유한회사 형식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이지은 씨가 대표자로 있습니다. 1988년 9월 16일 설립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중견기업에 속하고 있지만 매출액이 1조 3,247억에 달할 정도로 상당한 시장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당연하지요. 윈도우즈를 만들고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가 여전히 널리 쓰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한때 시장 지배력이 꽤 흔들렸었지만 3대 대표이사로 사이타 나델라가 취임하면서 최근 다시 붐을 일으켰다는 소문입니다. 우선 사내 혁신에 상당히 비중을 두고 있고 이를 위해 외부 인사들도 많이 영입하면서 회사 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오류 신고 등을 해도 묵묵부답이었던 회사가, 지금은 놀라울 정도로 고객과 민감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NAVER 네이버

www.naver.com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aver.com 국내 최고의 포탈 사이트로 불리는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여러 정보들을 잘 정리해 포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네이버는 카페와 블로그, 포스트 등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메일, 라인, 지식백과 등 다른 서비스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에는 다음, 엠파스, 네이트 등 다양한 경쟁업체들이 있었지만 한 번에 치고 올라와 지금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저력으로는 주로 지식인 서비스의 대성공을 꼽는 사람도 많습니다. 10여 년 전쯤에는 네이버가 70%, 다음이 3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고도 했었지만 최근에는 네이버가 80% 이상이고 오히려 구글이 꽤 성장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나라들의 검색엔진 1위는 구글이지만 국내는 네이버가 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다고도 합니다. 시작은 1997년 3월 삼성SDS의 사내 벤처기업으로 시작된 회사입니다. 앞서 말한 서비스들 제외하고도 대한민국의 여론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각종 서비스로도 유명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네이버 뉴스였지만, 공정성 논란으로 네이버가 직접 뉴스를 선정해 내보내던 방식에서 각 언론사가 직접 메인 뉴스를 정하게 바뀌었고요. 그 외에도 네이버 스포츠,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