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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마소 Microsoft Corporation

www.microsoft.com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2,409 2026-08-18 등록

소개

https://www.microsoft.com/ko-kr/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1975년 4월 4일 빌 게이츠와 폴 엘런에 의해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현 본사 주소지는 미국 워싱턴 주의 레드먼드에 있습니다. 당연히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 총액은 2203조 5437억원에 달합니다. 2022년 총 자산은 $364.4 빌리언 달러이고, 순이익은 $61.27 빌리언 달러에 달합니다. 직원도 22만 1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유한회사 형식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이지은 씨가 대표자로 있습니다. 1988년 9월 16일 설립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중견기업에 속하고 있지만 매출액이 1조 3,247억에 달할 정도로 상당한 시장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당연하지요. 윈도우즈를 만들고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가 여전히 널리 쓰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한때 시장 지배력이 꽤 흔들렸었지만 3대 대표이사로 사이타 나델라가 취임하면서 최근 다시 붐을 일으켰다는 소문입니다. 우선 사내 혁신에 상당히 비중을 두고 있고 이를 위해 외부 인사들도 많이 영입하면서 회사 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오류 신고 등을 해도 묵묵부답이었던 회사가, 지금은 놀라울 정도로 고객과 민감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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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스타터 kickst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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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ickstarter.com 미국 국적의 창작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의 홈페이지입니다. 2009년 4월 28일 창립되었습니다. 창시자는 페리 첸, 얀시 스트리클러, 찰스 애들러 3명이고 2019년부터 아지즈 하산이라는 분이 CEO를 맡았다가 2022년 4월 4일 사임을 했습니다. 이후 COO 션 리우가 CEO 대행을 하다가 2022년 9월 28일 아트시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였던 에버렛 테일러를 CEO로 새로 영입했습니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Our mission is to help bring creative projects to life'로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삶에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살리는 것을 돕습니다' 정도의 뜻이겠네요 주로 창조적인 예술활동 관련한 후원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만약 후원자가 개인이라면 꽤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보장받게 된다고 합니다. 모금액도 적은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중소기업들이 킥스타터를 통해 위기에서 벗어난 경우도 꽤 많다고 합니다. 또한 후원액이 많으면 그에 따른 보상도 확실해서 출판, 게임, 만화 등에서는 간혹 한정판 같은 것들을 선물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점점 입소문이 퍼지면서 독특한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서 점점 회사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영어가 위주이지만 관심을 가져볼 만한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였습니다.

야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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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ahoo.com 야후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한국어로 정확히 관련 검색어를 찾고 싶으시다면 그냥 '야후'가 아니라 '야후!'라고 하는 게 더 유용합니다. 미국의 포털 사이트로 2000년대 중반까지는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이었습니다. 그래서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에 퍼져 나갔고 아직까지도 일본에서는 야후!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야후!의 시작은 1994년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교입니다. 당시 전자공학과 대학원생이었던 제리 양과 데이비드 파일로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1996년 나스닥에 상장되었고 1999년에 역사상 가장 높은 주가를 기록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하도 잘 나가서 구글 검색엔진을 야후에 팔려는 시도도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를 거절한 것이 야후! 자체의 부침을 가져왔네요. 결국 야후!는 2017년 6월 8일에 상표명까지 포함한 일체의 권리를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에 팔았다고 합니다. 당시 거래금액이 그래도 무려 44.8억 달러라고 하네요. 그리고 남은 법인은 6월 12일 알타마라는 투자 전문 회사가 되면서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 1990년대 신화와 같던 벤처기업이 역사 속으로 묻혀버리는 풍경이었고, 또한 인터넷이 유행에 얼마나 민감한지 잘 알려주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빙 B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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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검색엔진 '빙'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bing.com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적으로 출시한 검색엔진인 '빙'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는 Windows Live Search라는 검색 엔진이 있었는데 2009년 6월 1일 부로 Bing란 이름으로 바꾸어서 다시 개편돼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이름을 기억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뜻이 조금 헷갈린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빙'이라는 뜻을 갖는 다른 것들도 많아서 정확히 설명을 해 줘야, '아 그 빙!' 하게 되는 점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론 이름을 잘 지었다는 평가이긴 합니다. 구글을 누르기 위해 개발된 것이기 때문에 여러 점에서 뛰어난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출시 초기에는 구글의 아성을 조금씩 갉아먹을 정도였다고 하네요. 특히 Windows11에서 대거 밀고 있는 'Microsoft Edge'에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 있어서 점점 더 이용자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반독점 관련 움직임도 있는 것 같지만 시장 전반적으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어차피 구글을 안 쓰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 한국어 사용자들에 대한 배려가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사용 지역을 미국으로 해 놓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이렇게 해 놓으면 구글 못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그렇게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워낙 다른 엔진에서는 찾지 못하는 특이한 동영상들을 미리보기 기능과 함께 제공도 해 주어서 대박이기도 합니다. 구글보다 검색 시간이 빠른 경우도 있다고 하고요.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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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 초창기 SNS의 대표주자 페이스북의 홈페이지입니다. 설립은 2004년 2월 4일에 됐습니다. 창업주는 그 유명한 마크 주커버그입니다만 사실 공동 창업자로 에드와도 새버린이란 사람도 있네요. 2023년 현재 CEO는 톰 엘리슨이란 사람입니다. 시가 총액이 2022년 4월 기준으로 616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말 규모가 웬만한 나라의 재정 규모를 뺨칠 정도입니다. 2004년 창립 이후 점점 그 유명세가 퍼져 나가면서 서양의 신세대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했고 인기도 점점 더 높아졌습니다.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면서 2010년대 이후로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거의 모든 문화권에도 그 파장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2010년 페이스북 가입자는 정말 극소수였고, 2011년에도 적었지만 2012년 이후부터 급속히 늘어났습니다. 우리나라에 기존에 존재하던 SNS 서비스인 싸이월드를 밀어냈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를 단순히 도토리 등 유료정책으로만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근본적으로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싸이월드는 남의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담벼락에 가야 했었죠. 하지만 페이스북은 그 사람의 소식을 내 담벼락으로 끌어옵니다.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SNS, 이것이 페이스북 성공의 가장 큰 비밀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애플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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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pple.com 아이폰으로 빵 뜬 애플 사의 홈페이지입니다. 1976년 4월 1일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2023년 1월 현재 CEO는 팀 쿡이고 이사회 의장은 아서 레빈슨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쿠퍼티노라는 곳에 본사가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시가 총액은 2683조 6454억원이라는 막대한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기업의 이름에 대해서는 지금은 작고한 스티브 잡스의 전기에 자세히 나온다고 합니다. 당시 잡스와 워즈니악이 회사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당시 두 사람은 과일만 먹는 식단을 고집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히피 문화에서는 흔한 유행 중 하나이기도 했고요. 그러다가 사과 농장을 다녀온 잡스가 '애플'이라는 이름을 제안했고 이게 적당하다고 생각한 창립자들이 결국 이 이름을 회사 이름으로 지었다는군요. 한동안 윈도우로 세계를 장악한 마이크로소프트에 밀리는 기세였지만 아이폰이라는, 사실상 전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다시 업계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여담으로 1994년 나온 '포레스트 검프'란 영화를 보면 주인공인 포레스트 검프가 우연히 애플 주식을 얻게 되어 나중에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는 설정이 나옵니다. 미래를 바라보는 영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