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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일보

www.ddanzi.com

딴지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2,416 2026-08-18 등록

소개

딴지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ddanzi.com 대한민국의 초창기 인터넷언론사 중 하나인 딴지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8년 7월 6일 설립되었습니다. 설립자가 그 유명한 김어준 씨입니다. '21세기 명랑 사회를 졸라 향하여'라는 모토로 활동합니다. 그 성향이 친민주당 쪽으로 확 기울어져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에도 대한민국의 뉴미디어라는 위치만큼은 확실히 공고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이나 재벌 총수 등을 풍자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당시로서는 굉장히 획기적인 시도로 불립니다. 1990년대 중반 '대도무문'이라 하여 정치인들을 무림의 고수로 표현해 권력 정쟁을 재미있게 서술한 인기물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흐름이 인터넷으로까지 번진 것은 역시 딴지일보가 그 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속어 등도 마구 등장했습니다. 성향이 반골적이고 개방적인 분위기라 여기에 매료된 독자들이 각계각층에 꽤 퍼졌고 이들이 하는 투고 기사들도 수준이 높았습니다. 인터넷이 워낙 유행에 민감하다 보니 딴지일보 역시 부침을 많이 겪어 왔습니다. 특히 박근혜 때와 달리 문재인 정부 때는 비판적인 활동이 거의 없었고요. 그럼에도 2023년 현재로는 제2의 부흥기를 맞았다는 평가입니다. 2023년 현재에는 무려 '딴지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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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조선일보

www.chosun.com

조선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hosun.com 1920년 3월 5일 창간된 후 현재의 대한민국 법인으로는 해방 후인 1947년 3월 17일 설립된 대한민국의 언론사 조선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33에 사옥이 있고 2023년 1월 현재 대표자는 방상훈과 홍준호,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9년 기준으로 임직원은 473명이며 매출액은 3,291억을 넘었습니다. 이중 영업이익 431억, 순이익 364억 등으로 재무구조가 무척 건전한 언론사이기도 합니다. 역사가 긴 만큼 지난 2017년 6월 24일에 3만 호를 찍었는데 당연히 우리나라 최초입니다. 게다가 일찍부터 인터넷 언론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1995년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전자책 단말기도 선도적으로 만드는 등 시장 환경의 변화에는 나름 선도적으로 대처해 온 언론사이기도 합니다. 보통 조선일보의 성격을 보수, 우파 등으로 규정짓는 것에 비해 경영 전략 자체는 진보적인 셈이기도 합니다. 2021년 기준으로 한국ABC협회 유료부수 통계를 보면 국내 최고의 언론파워는 그대로 유지 중입니다. '정의옹호, 문화건설, 산업발전, 불편부당'이라는 사시를 갖고 있습니다. 많은 논란이 여전히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조선일보는 '한자 병용 표기'를 고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최근의 '심심한 사과의 말씀' 논란 등을 봐도 가끔 필요한 일이기는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동아일보

www.donga.com

https://www.donga.com 동아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동아일보는 1920년 4월 1일 설립되었습니다. 서울신문과 조선일보에 이어 3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에 위치해 있습니다. 창업주는 김성수 씨이고, 2023년 현재 대표자는 김재호와 임채청, 2명이 맡고 있습니다. 임직원이 2020년 기준으로 659명으로 중견기업에 속해 있고 당연히 언론사인 만큼 상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매출액은 2,945억이 넘는데 영업 이익은 45억, 순이익은 22억 수준이라서 재무구조가 그렇게 단단하지만은 않은 게 안타깝네요. 물론 그래도 순이익을 내고 있다는 점은 다행이지요. 재단법인 인촌기념회가 최대 주주를 차지하고 있습ㄴ다. '세상을 보는 맑은 창, 신뢰받는 신문'이라는 비전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21세기 기준으로 봤을 때 동아일보는 '조중동'이라는 말에서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보수언론의 대표주자인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사실 동아일보는 2000년 전까지만 해도 친 민주당적 성격이 강했습니다. 특히 창업주 김성수 씨가 전라도 출신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창업주 김성수 씨가 친일파로 오해받았을 때에는 김대중 씨가 나서서 동아일보를 옹호한 적도 있습니다. 꽤 격세지감인 셈입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

www.kpf.or.kr

https://www.kpf.or.kr 프레스센터를 빌릴 수 있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홈페이지입니다. 보통 일반인이 프레스센터를 빌려서 회의나 세미나 등을 할 일은 거의 없지만 간혹 법인이나 단체 등에서 저런 일을 하게 되면 인기 있는 모임장소로 널리 알려진 프레스센터를 빌릴 수 있습니다. 메뉴 찾기가 쉽지 않으니 홈페이지를 접속한 후 쭉쭉 드래그를 해서 '행사장 이용'이라는 곳을 잘 클릭하셔야 합니다. 행사장 이용료, 솔직히 싸지는 않습니다만 시청 바로 옆에 있는 위치와 괜찮은 시설들 때문에 찾는 이가 많은 곳입니다. 사실 그 외에는 다른 일반인들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을 들를 일이 별로 없지만 그래도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르는 많은 업무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한국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등 여러 이름을 거쳐오다가 2010년 2월 1일 현재의 이름 하에 '신문 및 인터넷신문 등의 발전을 도모하고 읽기문화의 확산과 언론산업의 진흥에 기여함'이라는 설립목적으로 재설립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언론산업의 진흥을 위한다는 최대의 목적 하에 모든 활동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언론의 중요성과 필요성 등을 전반적으로 알려나가겠다는 취지인 셈입니다. 그 형태가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보니 여기서 일하는 분들은 거의 공무원 정도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무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네요.

네이트

www.nate.com

https://www.nate.com 포탈 네이트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9년 개설되었고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했습니다. 메일과 검색, 톡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트닷컴 자체는 사실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고 그보다는 메신저인 네이트온이 더 잘 나갔습니다. 2003년에는 라이코스, 2005년에는 엠파스를 인수하는 등 성장의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2009년 정도만 해도 네이버와 다음의 뒤를 이어 시장 점유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가 페이스북에 밀려 점점 이용자들이 줄면서 네이트도 같이 쇠락의 길을 걸어가야 했었네요. 또한 구글이 지메일을 앞세워 치고 올라온 것도 네이트에겐 타격이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퍼지면서 안드로이드 활용을 제대로 하려면 지메일을 써야 했던 것도 있지요. 하지만 네이트는 네이트판이 워낙 유명하고 대세여서 여전히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네이트판은 '오늘의 뉴스'라는 이름으로 하루 뉴스를 다 정리해서 사람들한테 노출시켜 주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고, 또한 게시판 등에서도 워낙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인터넷 유행을 나름 주도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포탈이지만 현재는 그런 기능을 잃은,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네이트 소개였습니다.

연합뉴스

www.yna.co.kr

https://www.yna.co.kr 대한민국의 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홈페이지입니다. 1980년 12월 19일 설립되었습니다. 대기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2023년 1월 현재의 대표이사는 성기홍 씨입니다. 본사는 서울특별히 종로구 율곡로2길 25(수송동)에 있습니다. 법적 요건에 따라 '국가 기간 뉴스통신사'로 당당히 지정되어 있습니다.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아님에도 뉴스통신진흥법 때문에 공영적 성격을 띄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매년 대략 300억 원 이상을 지원금으로 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진실을 신속 정확 자유롭게 보도하며 공정한 논평을 통해 정론의 초석이 된다. * 품위와 책임있는 사회공기로서 창의력을 다하여 국가발전과 문화창달에 이바지한다. * 국가 간의 뉴스교류를 촉진하여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인류복지 향상에 힘쓴다. 연합뉴스는 기본적으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뉴스를 만드는 곳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다른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뉴스를 제공하고 판매하는 형식입니다. 그러려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사들만 제공해서는 안 되고, 희귀성이 있는 기사들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숙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전국 무대에서 활동하는 기자들의 수가 다른 언론사들을 당연히 압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네이버나 다음 등을 통해 연합뉴스 홈페이지를 접속하는 일반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점점 그런 '일반적인 기사'들도 많이 내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영향력을 키우다 보니 2022년에는 기자들이 꼽은 '가장 신뢰하는 통신사'로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주요한 속보나 1보 같은 걸 다 연합뉴스가 하다 보니 점점 신뢰도도 더 높아지는 것 같네요.

페이스북

www.facebook.com

https://www.facebook.com 초창기 SNS의 대표주자 페이스북의 홈페이지입니다. 설립은 2004년 2월 4일에 됐습니다. 창업주는 그 유명한 마크 주커버그입니다만 사실 공동 창업자로 에드와도 새버린이란 사람도 있네요. 2023년 현재 CEO는 톰 엘리슨이란 사람입니다. 시가 총액이 2022년 4월 기준으로 616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말 규모가 웬만한 나라의 재정 규모를 뺨칠 정도입니다. 2004년 창립 이후 점점 그 유명세가 퍼져 나가면서 서양의 신세대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했고 인기도 점점 더 높아졌습니다.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면서 2010년대 이후로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거의 모든 문화권에도 그 파장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2010년 페이스북 가입자는 정말 극소수였고, 2011년에도 적었지만 2012년 이후부터 급속히 늘어났습니다. 우리나라에 기존에 존재하던 SNS 서비스인 싸이월드를 밀어냈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를 단순히 도토리 등 유료정책으로만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근본적으로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싸이월드는 남의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담벼락에 가야 했었죠. 하지만 페이스북은 그 사람의 소식을 내 담벼락으로 끌어옵니다.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SNS, 이것이 페이스북 성공의 가장 큰 비밀은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