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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Daum

www.daum.net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2,655 2026-08-18 등록

소개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aum.net 한메일 서비스로 급성장한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1995년 4월 24일 개설되었습니다. 창업자는 이재웅, 박건희, 이택경 3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꽤 오래 전 기준이긴 합니다만, 2018년 기준으로 1년 동안 3억 4천 61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총 회원 수는 3천8백만 명입니다. 대한민국 성인들은 거의 다 가입되어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음의 시작은 사실은 작은 예술 사이트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패션, 커뮤니티, 영화 웹진 등 서비스들을 시작했고 결정적으로 IMF 이후 무료 이메일인 한메일 서비스로 대박을 냈습니다. 그전에는 무료 이메일을 찾기가 거의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무료 이메일을 위해 다음에 가입했습니다. 이후 검색 엔진 서비스와 뉴스 서비스 등도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종합 포탈 사이트로 자라났고요. 1998년 회원 수가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특히 이메일로 인한 업무가 많이 필요했던 직장인들이나 수업을 위한 대학생들이 많이 가입했습니다. 2003년 이후부터 제주도 본사 이전을 목표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가는 건 아니었고 직원들이 동의해야 했지요. 2009년 3월 본사 이전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등기까지 마무리되면서 제주도 본사 이전이 마무리되었죠. 사회적 평가도 좋았고 직원들도 꽤 만족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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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사이트

네이트

www.nate.com

https://www.nate.com 포탈 네이트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9년 개설되었고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했습니다. 메일과 검색, 톡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트닷컴 자체는 사실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고 그보다는 메신저인 네이트온이 더 잘 나갔습니다. 2003년에는 라이코스, 2005년에는 엠파스를 인수하는 등 성장의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2009년 정도만 해도 네이버와 다음의 뒤를 이어 시장 점유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가 페이스북에 밀려 점점 이용자들이 줄면서 네이트도 같이 쇠락의 길을 걸어가야 했었네요. 또한 구글이 지메일을 앞세워 치고 올라온 것도 네이트에겐 타격이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퍼지면서 안드로이드 활용을 제대로 하려면 지메일을 써야 했던 것도 있지요. 하지만 네이트는 네이트판이 워낙 유명하고 대세여서 여전히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네이트판은 '오늘의 뉴스'라는 이름으로 하루 뉴스를 다 정리해서 사람들한테 노출시켜 주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고, 또한 게시판 등에서도 워낙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인터넷 유행을 나름 주도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포탈이지만 현재는 그런 기능을 잃은,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네이트 소개였습니다.

NAVER 네이버

www.naver.com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aver.com 국내 최고의 포탈 사이트로 불리는 네이버의 홈페이지입니다. 여러 정보들을 잘 정리해 포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네이버는 카페와 블로그, 포스트 등의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메일, 라인, 지식백과 등 다른 서비스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초창기에는 다음, 엠파스, 네이트 등 다양한 경쟁업체들이 있었지만 한 번에 치고 올라와 지금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저력으로는 주로 지식인 서비스의 대성공을 꼽는 사람도 많습니다. 10여 년 전쯤에는 네이버가 70%, 다음이 30%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다고도 했었지만 최근에는 네이버가 80% 이상이고 오히려 구글이 꽤 성장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나라들의 검색엔진 1위는 구글이지만 국내는 네이버가 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일본과 중국, 러시아 등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다고도 합니다. 시작은 1997년 3월 삼성SDS의 사내 벤처기업으로 시작된 회사입니다. 앞서 말한 서비스들 제외하고도 대한민국의 여론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각종 서비스로도 유명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게 네이버 뉴스였지만, 공정성 논란으로 네이버가 직접 뉴스를 선정해 내보내던 방식에서 각 언론사가 직접 메인 뉴스를 정하게 바뀌었고요. 그 외에도 네이버 스포츠,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야후닷컴

www.yahoo.com

https://www.yahoo.com 야후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한국어로 정확히 관련 검색어를 찾고 싶으시다면 그냥 '야후'가 아니라 '야후!'라고 하는 게 더 유용합니다. 미국의 포털 사이트로 2000년대 중반까지는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이었습니다. 그래서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에 퍼져 나갔고 아직까지도 일본에서는 야후!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야후!의 시작은 1994년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교입니다. 당시 전자공학과 대학원생이었던 제리 양과 데이비드 파일로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1996년 나스닥에 상장되었고 1999년에 역사상 가장 높은 주가를 기록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하도 잘 나가서 구글 검색엔진을 야후에 팔려는 시도도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를 거절한 것이 야후! 자체의 부침을 가져왔네요. 결국 야후!는 2017년 6월 8일에 상표명까지 포함한 일체의 권리를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에 팔았다고 합니다. 당시 거래금액이 그래도 무려 44.8억 달러라고 하네요. 그리고 남은 법인은 6월 12일 알타마라는 투자 전문 회사가 되면서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 1990년대 신화와 같던 벤처기업이 역사 속으로 묻혀버리는 풍경이었고, 또한 인터넷이 유행에 얼마나 민감한지 잘 알려주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카카오

www.kakaocorp.com

https://www.kakaocorp.com 국민 메신저 카카오의 홈페이지입니다. 하지만 단지 메신저 사업만 하는 건 아니고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합병 이후로는 다양한 모바일 및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는 재계서열 15위를 차지하고 있고 시가총액도 국내 5~6위 안에 항상 링크되어 있습니다. 자회사로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게임즈, 카카오페이, 카카오머니 등이 있습니다. 카카오의 전신 회사인 아이위랩은 2006년 설립되었지만 처음에는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거의 입술 물고 버티는 수준이었지요. 그러다가 2010년 즈음해서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카카오톡의 대성장이 시작됩니다.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무료로 채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당시 커다란 인기의 배경이었습니다. 다른 메시지앱들은 거의 다 유료서비스였거든요. 2014년 5월 26일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합병했는데 겉으로는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상 작은 카카오가 더 큰 다음을 먹은 셈이었습니다. 사내 문화의 슬로건은 신뢰, 충돌, 현신이라고 합니다. 본사는 제주도에 있지만 실제 근무하는 사람의 수는 판교에 더 많다고 하네요. 직급이 아예 없고 서로 영어식 이름만 부르는 문화라고 하네요. 어색해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ㅎㅎ

바이두

www.baidu.com

바이두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baidu.com 중국 최대의 포탈 사이트인 바이두의 홈페이지입니다. 사실상 중국에서만 주로 사용되는 사이트이지만, 중국인구 자체가 14억이 넘다 보니 자연스레 세계 최고 수준의 이용자 수를 자랑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구글과 비슷한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구글이 중국으로 진출하려고 시도도 했었지만 중국의 검열 등 여러 문제로 결국 바이두의 아성을 뚫지는 못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중국 아이폰 내의 기본 엔진도 바이두입니다. 창립일은 2000년 1월로 '간단하고 믿을 수 있는 사이트'라는 모토로 출발했습니다. 위치가 위치이다 보니 중국 관련 자료를 찾을 때는 확실히 구글보다는 바이두를 이용하는 것이 확실히 장점이 있다고 합니다. 중국 연구자들은 그래서 바이두가 무척이나 친숙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다가 최근에는 모바일에 강한 알리바바와 텐센트가 치고 올라오고 있지만 오랜 업력으로 쌓인 자료의 양은 도저히 못 따라간다고 합니다. 여러 서비스들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이두 뉴스, 웹페이지, 바이두 티에바(커뮤니티 형식의 포럼), 바이두 지식, 이미지, 채널, 바이두 지도 등이 유명한데요. 이 중에서도 특히 지도 서비스는 3D 모드로도 볼 수 있는 전 세계의 모든 풍경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물론 그럼에도 구글이 아직은 더 낫다는 평가이지만, 중국에 한해서만큼은 바이두 지도는 도저히 넘사벽이라는군요. 여행자들에게는 꼭 준비해둘 필요성이 크다고 합니다. 혹자는 '심시티 뺨친다'라고까지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도탁스

cafe.daum.net

https://cafe.daum.net/dotax 다음 카페 '도탁스'의 카페 주소입니다. 게임을 위주로 다루고 있다 보니 남자들이 많이 모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회원 수가 57만 명으로 상당한 숫자입니다. 2004년 2월 27일부터 시작해서 상당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카페지기는 '파투'라는 분입니다. 다음 카페이다 보니 그 이상의 자세한 개인정보는 파악이 힘들긴 합니다. 어찌 보면 일개( 카페일 뿐임에도 회원 수에서 드러나듯 정말 거대한 게임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워크래프트3 공략이 주요했지만 점점 더 많은 이야기들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2017년 3월 9일 다음카페 랭킹 업데이트가 있었어서, 여기서 등급이 급격히 상승해서 빅카페가 되었고 지금은 게임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여러 다른 이야기들도 오가는 종합 커뮤니티의 성격까지 띄게 되었습니다. 영역이 넓어지다 보니 각종 유머글이나 동영상, 짤방 등을 올려놓는 '웃긴자료 게시판'도 따로 생겼습니다. 물론 다른 커뮤니티에 떠도는 것들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은 자료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은 카페 자체의 창작글도 올라와서 신선함을 줍니다. 그런데 재미가 없거나 중복자료라던가 불쾌한 자료 같은 건 바로 삭제가 되고 회원등급도 강등된다고 합니다. 운영진들이 카페 운영을 잘 하고 있네요.

텀블벅

tumblbug.com

텀블벅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tumblbug.com 대한민국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의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모토로 '모든 사람의 창조적인 시도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이제, 작은 메모에서 시작된 상상을 현실로 만들 일만 남았습니다"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로는 2023년 1월 현재 김동환 씨가 있고 설립일은 2011년 6월입니다. 본사는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100, 시그니처타워 9층(수표동)에 있습니다. 백패커라는 모기업이 따로 있습니다. 보상형 크라우드펀딩 형식인데, 국내에서는 최초로 누적 후원금 500억 원을 넘긴 것으로 유명합니다. 과거에는 '예술/문화' 관련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게임이나 음악, 만화 등으로까지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그 영역에서 알 수 있듯이 사업적인 부분보다는 장래의 창작 문화 지원 쪽으로 기업의 포지션이 향하고 있습니다. 결제는 계좌이체와 카드결제, 네이버페이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원을 받았다고 바로 돈이 입금되는 것이 아니라 펀딩 기간이 끝난 후 한꺼번에 이체가 이뤄진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후원을 약속했는데 이체일 당일 돈이 펑크나는 경우도 종종 있는 모양입니다. 수수료는 집금이 확정된 후 7영업일 안에 서비스 수수료 5%, 대행수수료 3%가 발생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