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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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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빵 뜬 애플 사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1,952 2026-08-18 등록

소개

https://www.apple.com 아이폰으로 빵 뜬 애플 사의 홈페이지입니다. 1976년 4월 1일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2023년 1월 현재 CEO는 팀 쿡이고 이사회 의장은 아서 레빈슨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쿠퍼티노라는 곳에 본사가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시가 총액은 2683조 6454억원이라는 막대한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기업의 이름에 대해서는 지금은 작고한 스티브 잡스의 전기에 자세히 나온다고 합니다. 당시 잡스와 워즈니악이 회사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당시 두 사람은 과일만 먹는 식단을 고집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히피 문화에서는 흔한 유행 중 하나이기도 했고요. 그러다가 사과 농장을 다녀온 잡스가 '애플'이라는 이름을 제안했고 이게 적당하다고 생각한 창립자들이 결국 이 이름을 회사 이름으로 지었다는군요. 한동안 윈도우로 세계를 장악한 마이크로소프트에 밀리는 기세였지만 아이폰이라는, 사실상 전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다시 업계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여담으로 1994년 나온 '포레스트 검프'란 영화를 보면 주인공인 포레스트 검프가 우연히 애플 주식을 얻게 되어 나중에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는 설정이 나옵니다. 미래를 바라보는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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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 초창기 SNS의 대표주자 페이스북의 홈페이지입니다. 설립은 2004년 2월 4일에 됐습니다. 창업주는 그 유명한 마크 주커버그입니다만 사실 공동 창업자로 에드와도 새버린이란 사람도 있네요. 2023년 현재 CEO는 톰 엘리슨이란 사람입니다. 시가 총액이 2022년 4월 기준으로 616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말 규모가 웬만한 나라의 재정 규모를 뺨칠 정도입니다. 2004년 창립 이후 점점 그 유명세가 퍼져 나가면서 서양의 신세대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했고 인기도 점점 더 높아졌습니다.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면서 2010년대 이후로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거의 모든 문화권에도 그 파장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2010년 페이스북 가입자는 정말 극소수였고, 2011년에도 적었지만 2012년 이후부터 급속히 늘어났습니다. 우리나라에 기존에 존재하던 SNS 서비스인 싸이월드를 밀어냈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를 단순히 도토리 등 유료정책으로만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근본적으로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싸이월드는 남의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담벼락에 가야 했었죠. 하지만 페이스북은 그 사람의 소식을 내 담벼락으로 끌어옵니다.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SNS, 이것이 페이스북 성공의 가장 큰 비밀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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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bay.com 이베이의 홈페이지입니다. 이베이는 미국의 IT 기업으로서 전자상거래를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에도 상장되어 있고 중고 거래 등에 특히 많은 비중을 갖고 있습니다. 초기 로고, 1995년부터 2012년까지 쓰더 로고는 EBAY라는 글자가 명확히 보이지 않았지만 2012년 이후에는 영 스펠링이 정확히 보이는 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창업자는 이란계 미국인인 피에르 오미다이어라는 사람입니다. 현재는 세계 최대의 오픈마켓, 인터넷 경매, 고정가 방식 쇼핑몰 등을 은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 진출할 때는 그 나라 사정에 맞는 맞춤형 사이트를 구축해서 해외에서도 잘 적응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러 다른 나라들에서도 이베이가 세력을 떨치고 있습니다. 다만 뉴질랜드와 일본, 대만 진출에는 실패했다고 합니다. 2002년에 페이팔을 인수했고 2005년에는 스카이프를 인수했다가 2009년 다시 팔았습니다. 사이트에 처음 올라온 물품은 고장난 레이저 포인터였다고 합니다. 사실은 창업자 피에르 오미다이어가 직접 올린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게 경매를 통해 팔리면서 이베이의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고장난 레이저 포인터를 모으는' 이상한 취미를 가진 사람도 다 있었다고 하네요. 그만큼 시장은 특이한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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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icrosoft.com/ko-kr/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1975년 4월 4일 빌 게이츠와 폴 엘런에 의해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현 본사 주소지는 미국 워싱턴 주의 레드먼드에 있습니다. 당연히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 총액은 2203조 5437억원에 달합니다. 2022년 총 자산은 $364.4 빌리언 달러이고, 순이익은 $61.27 빌리언 달러에 달합니다. 직원도 22만 1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유한회사 형식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이지은 씨가 대표자로 있습니다. 1988년 9월 16일 설립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중견기업에 속하고 있지만 매출액이 1조 3,247억에 달할 정도로 상당한 시장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당연하지요. 윈도우즈를 만들고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가 여전히 널리 쓰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한때 시장 지배력이 꽤 흔들렸었지만 3대 대표이사로 사이타 나델라가 취임하면서 최근 다시 붐을 일으켰다는 소문입니다. 우선 사내 혁신에 상당히 비중을 두고 있고 이를 위해 외부 인사들도 많이 영입하면서 회사 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오류 신고 등을 해도 묵묵부답이었던 회사가, 지금은 놀라울 정도로 고객과 민감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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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몰 쿠팡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oupang.com 2010년 7월 1일 설립된 인터넷 쇼핑몰 쿠팡의 홈페이지입니다. 창립 당시만 해도 순수 국내 회사였지만 나중에 미국 법인으로 인수되면서 '쿠팡 주식회사'는 미국회사의 자회사 형태가 되었습니다. 4만 3천 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고 거래액은 21조 원이 넘습니다. 자회사임에도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쿠팡페이 등 여러 자회사가 있습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570에 위치해 있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 이커머스 시장 점유율과 국내 쇼핑몰 업체 거래액 중에서는 네이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만큼 경쟁력만큼은 보장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창립 당시에는 위메프, 티몬 등과 함께 초창기에는 소셜커머스 3대 기업으로 불리기도 했었습니다. 최근에는 소설커머스보다는 오픈마켓으로 분류하는 게 더 맞다고 합니다. 2014년부터 로켓배송이라는, 자체 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는 일종의 물류혁명을 일으켰습니다. 게다가 배송을 담당하는 '쿠팡맨'들에 대한 급여와 복지도 상당했었고요. 그래서 사회적으로는 이슈가 되었고 귀감도 되었지만 적자 운영이라는 점을 감수해야 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그 독보적 서비스 마인드로 소비자들의 호감을 여전히 얻어내고 있기 때문에, 향후 경과는 계속 지켜볼 것 같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도 계속 투자를 이어가는 것이겠지요.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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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oogle.com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구글의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수익모델은 광고이며 국적은 미국입니다. 검색 기능 외에도 드라이브나 지메일, 지도, 번역 등 여러 서비들을 함께 제공하고 있어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을 고객으로 포섭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 중에서도 구글이 제공하는 유튜브 서비스가 전세계적으로 히트를 쳤었죠. 창립자는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입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여러 정보들을 모아서 함께 제공하다는 이미로 회사 이름을 만들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1998년 9월 27일이 공식적인 창립 날짜입니다. 이후 회사가 커지면서 뛰어난 엔지니어이자 프린스턴 대학교 출신인 에릭 슈밋을 CEO로 초빙하면서 적자에서 벗어나 드디어 흑자 경영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펴보면 창립 이후 불과 10년도 되지 않아서 세계를 재패한 셈입니다. 특히 검색엔진이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확보한 후 누구나 그것들을 이용할 수 있게 제공해 주고, 또한 그것을 바탕으로 또다른 새로운 데이터들을 수집해 체계화한다는 점이 구글의 경영방침이자 경쟁력입니다. 게다가 메인 화면은 광고가 하나 없는 깔끔한 검색 버튼만 나온다는 점도, 구글을 좋아하는 이용자들이 두루두루 말하는 장점입니다. 열린 문화를 지향해서 세계에서 가장 가고 싶은 회사 중 하나로도 꼽히는 구글, 그 방대한 정보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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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 2023년 현재 가장 핫한 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의 홈페이지입니다. 페이스북을 만든 회사인 메타(당시 이름은 페이스북)가 2012년 인수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페이스북도 영상이 무척 중요시되는 SNS이긴 했지만 그보다도 더 많은 비중으로 사진 등 각종 영상을 중심으로 하는 SNS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텍스트가 거의 없는 SNS였지만 오히려 가벼운 현대문화에 더 적합한 SNS라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이용자들을 끌어모았습니다. 또한 모바일로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는 점도 놓칠 수 없는 특징입니다. 2010년 케빈 시스트롬과 마이크 크리거, 두 개발자가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여러 기능에 욕심을 가졌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모바일 특화가 진행되었고 이게 시장에 먹혀 들었습니다. 2010년 개발 완성 초기 1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고 불과 1년여 후인 2011년 9월 가입자가 1천만 명을 뛰어넘었습니다. 2012년 4월 페이스북이 인수했습니다. 2014년 12월 3억 넘게 이용자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포스트를 찍고 업로드하면서 위치 정보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지역 홍보에 딱 걸맞는 효과가 생기면서 이용자들 중에서도 상당수의 인플루언서들이 영향력을 더욱 더 갖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사진을 올리는 기능 외에도 릴스나 스토리, DM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이 있어서 사용자 간 소통도 무척 활발한 편입니다. 점점 더 사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도 궁금합니다.

야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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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ahoo.com 야후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한국어로 정확히 관련 검색어를 찾고 싶으시다면 그냥 '야후'가 아니라 '야후!'라고 하는 게 더 유용합니다. 미국의 포털 사이트로 2000년대 중반까지는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이었습니다. 그래서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에 퍼져 나갔고 아직까지도 일본에서는 야후!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야후!의 시작은 1994년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교입니다. 당시 전자공학과 대학원생이었던 제리 양과 데이비드 파일로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1996년 나스닥에 상장되었고 1999년에 역사상 가장 높은 주가를 기록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하도 잘 나가서 구글 검색엔진을 야후에 팔려는 시도도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를 거절한 것이 야후! 자체의 부침을 가져왔네요. 결국 야후!는 2017년 6월 8일에 상표명까지 포함한 일체의 권리를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에 팔았다고 합니다. 당시 거래금액이 그래도 무려 44.8억 달러라고 하네요. 그리고 남은 법인은 6월 12일 알타마라는 투자 전문 회사가 되면서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 1990년대 신화와 같던 벤처기업이 역사 속으로 묻혀버리는 풍경이었고, 또한 인터넷이 유행에 얼마나 민감한지 잘 알려주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페덱스 FedEx

www.fedex.com

페덱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fedex.com/ko-kr/home.html 페덱스는 미국의 택배사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특송업체입니다. 원래 연방운송(Federal Express)이라는 이름이었지만 '연방' 이름이 문제가 되어서 현재의 FEDEX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1971년 미국의 항공자유화 열풍에 가세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창업자는 프레드릭 스미스로, 예일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인데요. 페덱스 사업계획서를 당시 리포트로 제출했는데 C학점을 받은 일도 있다고 합니다. 경제학과 교수님들이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 얘기가 있듯이, 비슷한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의지가 강했던 탓인지 초기에 무려 84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모험을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역시 적자 운영을 면치 못했는데요. 그러다가 겨우 1976년 흑자로 전환한 이후 이름을 슬슬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지부는 1988년 개설되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1989년 지사가 되었고 1999년 현지 법인도 세우면서 성장해 왔습니다. 2016년에 유한회사로 개편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캐치프레이즈로 '페덱스라면 가능합니다'가 있습니다. 좀비들이 잔뜩 문 밖에 있는데 페덱스 기사가 택배를 갖다주는 광고에 나왔는데, 꽤 히트를 친 광고였죠. 영화 여러 편에 PPL이 나오는 편인데, 정작 페덱스가 광고비를 지불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그냥 유명하니까 제작자들이 페덱스를 출연시키는 편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