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페덱스 FedEx

www.fedex.com

페덱스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2,605 2026-08-18 등록

소개

페덱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fedex.com/ko-kr/home.html 페덱스는 미국의 택배사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특송업체입니다. 원래 연방운송(Federal Express)이라는 이름이었지만 '연방' 이름이 문제가 되어서 현재의 FEDEX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1971년 미국의 항공자유화 열풍에 가세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창업자는 프레드릭 스미스로, 예일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인데요. 페덱스 사업계획서를 당시 리포트로 제출했는데 C학점을 받은 일도 있다고 합니다. 경제학과 교수님들이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 얘기가 있듯이, 비슷한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의지가 강했던 탓인지 초기에 무려 84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모험을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역시 적자 운영을 면치 못했는데요. 그러다가 겨우 1976년 흑자로 전환한 이후 이름을 슬슬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지부는 1988년 개설되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1989년 지사가 되었고 1999년 현지 법인도 세우면서 성장해 왔습니다. 2016년에 유한회사로 개편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캐치프레이즈로 '페덱스라면 가능합니다'가 있습니다. 좀비들이 잔뜩 문 밖에 있는데 페덱스 기사가 택배를 갖다주는 광고에 나왔는데, 꽤 히트를 친 광고였죠. 영화 여러 편에 PPL이 나오는 편인데, 정작 페덱스가 광고비를 지불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그냥 유명하니까 제작자들이 페덱스를 출연시키는 편이라고 하네요.

태그

의견 0

로그인하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사이트

UPS

www.ups.com

다국적 택배회사 UPS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ups.com UPS는 세계 최초로 현대적인 택배업을 시작한 회사입니다. 본사는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란타에 있습니다. 첫 시작은 1907년입니다. 당시 미국 시애틀에서 자전거로 메신저 일을 하던 제임스 케이시가 친구 클로드 라이언과 함께 조그마하게 '아메리칸 메신저 컴퍼니'를 연 것이 그 시작입니다. 처음 시작은 자전거로 심부름이나 물건배달 등 소소한 일이었죠. 그러다가 점점 사업이 커지면서 소소한 일은 접고 상인들을 위한 택배 서비스에 집중하게 됩니다. 회사 이름도 MPD로 바꿉니다. 그렇게 계속 성장하던 MPD는 결국 가장 실적이 좋았던 캘리포니아 지사의 명칭이었던 UPS(연합소포서비스)라고 이름을 바꾸고 지금에 이르게 됩니다. 1929년에 전용 화물기를 운용할 정도로 급성장했는데요. 수지가 안 맞아 잠시 중단했다가 1953년 전용기를 다시 부활합니다. 1975년도 즈음에는 미국 우정청과 경쟁이 붙었는데 처음에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결국 규제완화 덕분에 지금처럼 활동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국제화물과 서류운송도 하고 있어 이 쪽 업계 가장 최선두에 있는 페덱스처럼 화물기 보유량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미국 내 많은 홈쇼핑 업체들이 UPS를 이용하고 있다고 하고요. 우리나라에는 1988년 진출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경우 직접 배송이 힘든 경우가 많아서 일양택배에 위탁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DHL

mydhl.express.dhl

DHL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mydhl.express.dhl/kr/ko/home.html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송사인 DHL은 현재는 독일 회사입니다. 하지만 원래는 1969년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창립멤버 3명의 성에서 글자를 따서 조합해 회사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시작은 아르바이트였다고 하죠. UC버클리 법대 학생이던 래리 힐블룸이 하와이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등을 오가며 아르바이트로 서류 퀵서비스를 했는데 졸업 후 정식 회사가 된 것이죠. 이후 1971년 아태지역 서비스, 1974년 유럽 진출, 1978년 중남미, 1979년 아프리카까지 진출하며 급격한 성장을 하게 됩니다. 1986년에는 업계 최초로 중국 진출도 성공하고요. 그렇게 계속 성장을 잘 하다가 DHL은 1990년대 중반에 이르러 위기를 맞습니다. 1994년 애드리언 댈시 노환 사망, 1995년 래리 힐블룸 비행기 사고 사망 등으로 흔들리면서 당시 독일의 도이체 포스트가 DHL을 자회사로 흡수하기에 이릅니다. 그런데 그 후 페덱스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미국 내에서 수익이 악화되기 시작했고 결국 2008년 미국 내 특송사업을 접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유럽 내에서는 여전히 흑자경영에 성공하며 안정세를 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유엔 가입국(190개)보다 더 많은 229개 국에 걸친 네트워크를 자랑하고 있기도 합니다. 전 세계 직원 수는 7만 명이라고 하네요. 한국 진출의 역사는 꽤 됩니다. 1977년 일양 익스프레스에게 한국 총 대리점 판권을 팔면서부터였죠. 45년이나 되었네요.

일양로지스

www.ilyanglogis.co.kr

일양로지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lyanglogis.co.kr/ 일양그룹의 자회사인 일양로지스입니다. 개인 택배로서의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1996년 미국대사관으로부터 미국비자배달서비스 공식 업체로 지정되면서 국내택배업에 진출한 회사입니다. 전국에 70여 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고 옥천에 중앙HUB를 두고 전국 주요도시에 SUB-HUB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전국 익일배송서비스는 물론 오전 9시, 12시 배송 등 맞춤서비스도 가능합니다. 운영요원들은 DHL에서 Global 물류기법을 터득한 우수한 인재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소개글을 보면 "루이비통, 구찌, 샤넬, 에르메스 등 세계적 명품 배송과 국가공인시험지 배송 및 회수, HP•DELL 등 유명 컴퓨터와 전자투표 분류기와 같은 정밀기기의 보관, 설치, 배송서비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일양로지스의 핵심서비스"라고 하네요. 2001년 한국품질인증센터에서 ISO9001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보다는 국제 영업을 주로 하다 보니 품질관리체계를 국제규격과 일치시키고 있습니다. 모기업인 일양익스프레스가 1977년에 DHL에서 한국에서의 총대리점 판권을 매입, 경영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영사부 서류 배송도 일양로지스가 하고 있습니다.

경동합동택배

hdexp.co.kr

경동합동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hdexp.co.kr 경동택배와 합동택배는 홈페이지가 각각 다르지만 사실상 한 회사입니다. 두 회사의 대표이사가 서로 형제라고 해서 1970년대부터 배송노선과 터미널, 영업소를 공유했지요. 일종의 그룹 경영방식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그래서 각각 다른 홈페이지에서 접속해도 결국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여기 소개드린 홈페이지 주소는 합동택배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대한민국 비즈니스 택배 물량의 거의 90%를 경동합동택배가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B2B에 가장 특화된 업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일반인들은 낯선 편입니다. 그래도 2013년 5월 22일부터는 경동택배가 중량화물이나 기업화물을 주로 취급하고 합동택배는 소화물이나 일반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기로는 했습니다. 배송이 엄청나게 빠른 것으로 유명한데 일반 용달 배송이 의외로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임이 다른 택배 회사들보다 비싼 편이라고 합니다만, 그럼에도 대형화물을 취급한다는 점에서 경동합동택배를 이용하는 수요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지대에는 꼭 영업소가 있는 편인데요. 대형 부품이나 원단, 조립식 가구 등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고정 고객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배송이 빠르다 보니 가끔 작은 물건들을 급히 보내야 할 때 이용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 보내면 내일 오전에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아주 급하게 비즈니스적으로 처리할 배송들을 경동합동택배에서 많이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은 물건들은 경동합동택배를 이용하는 게 좋지는 않다고 합니다. 대형 물건들 틈에 끼어서 배송되다 보니 파손의 우려가 있나 봅니다. 예를 들어 김치 같은 절대 경동합동택배를 통해 보내면 안 되는 물건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네요...ㅎㅎ

우체국소포

parcel.epost.go.kr

우체국소포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parcel.epost.go.kr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우체국택배'라는 이름은 2021년 7월 1일 '우체국소포'라고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우체국이 택배사업에서 철수하는 게 아니냐는 말이 많았지만 사실은 다릅니다. 우체국택배가 사실 택배서비스를 가장한 '소포'이기 때문에 명칭에 대한 논란이 전부터 있었고, 이에 따라 결국 이름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우체국에 직접 가서 배송을 맡기면 등기소포, 방문 접수는 택배로 보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두 차이는 방문 접수를 했을 때 부가세가 붙는 정도입니다. 우체국 택배는 기존의 어떤 다른 업체보다 시스템 체계화, 전국망 확보 등이 이미 다 되어 있어서 전국 어디로든 다 아주 정확하게 배송되다는 점입니다. 그 속도도 무척이나 빠르고요. 특히나 명절 때는 다른 택배회사들이 물건을 아예 안 받는 데 반해 우체국은 물건을 받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지요. 우선 비용이 다른 일반 택배회사들보다 비쌉니다. 그래서 대량발송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우체국보다는 일반 회사들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대부분의 홈쇼핑, 인터넷쇼핑 등에서 발송되는 물건들이 다 일반 회사로 발송되는 것이지요. 또한 30kg을 초과하거나 너무 큰 물건은 받지를 않는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취급제한 품목도 많습니다. 유리, 도자기, 와인, 음료수 같은 게 다 안 됩니다.

넷플릭스

www.netflix.com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etflix.com/kr/ 세계 최대의 OTT 서비스 사이트인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인터넷(net)과 영화(flicks)의 합성어로 사이트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미국 캐나다 주의 실리콘밸리에 본사가 있습니다. 1997년 마크 랜돌프와 리드 헤이스팅스가 설립해 서비스를 1998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디오 대여 사업으로 시작했다가 DVD를 거쳐 지금의 OTT 서비스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영상의 수는 모두 4200만 개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7년 7월 전 세계 1억 명의 이용자를 얻는 데 성공했고 2022년 3분기 기준으로는 2억 2천 3백만 가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재생하는 플랫폼인 만큼 인터넷 망 사용량이 상당합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내 인터넷 트래픽의 3분의 1을 넷플릭스가 사용할 정도라고 합니다. 넷플릭스의 성황으로 과거와 같은 비디오 직접 소유가 점점 무의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1세기로 한정해 보면 엔터테인먼트의 시장 판도를 가장 많이 바꾼 회사로 꼽히기도 합니다. 넷플릭스 이후로도 수많은 OTT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 콘텐츠의 수에서 넷플릭스를 따라갈 수 있는 곳은 없다는 것이 주된 평가입니다. 그리고 자체적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도 종종 만들어서 그 파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인 넷플릭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