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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택배

www.ds3211.co.kr

대신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3,835 2026-08-18 등록

소개

대신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ds3211.co.kr 대신택배의 정식 명칭은 '대신정기화물자동차 주식회사'입니다. 1956년에 시작되었죠.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대신택배는 1956년 창업주 오홍배의 선친이 트럭 3대로 쌀 배달을 거래처로 하던 것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966년 충북 1호 화물운송 법인이 되었고 그래서 지금도 본사가 청주에 있습니다. 즉 지금까지 60년 가까이 도로를 이용한 화물 운송을 하고 있는 회사이지요. 의외로 전국에 영업소가 800여 개나 있습니다. 업계 최대 규모라고 하네요. 정기 노선도 560개에 달하고 근무하는 직원이 5천여 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물류센터는 전국에 20여 개가 있고요. 즉 대신택배의 서비스는 2종류입니다. 화물하고 택배죠. 화물은 발송한 다음날 영업소로 찾으러 가야 하는 것이고요. 택배는 다른 택배사들과 동일한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대신택배는 다른 데보다 조금 비싸기로 유명한데 대신 배송이 빠릅니다. 60년 업력의 결과이겠지요?... 운송장번호를 몰라도 홈페이지에서 고객정보로 배송조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점이 편리해서 의외로 이용자들이 곳곳에 있다고 합니다. 은근히 이게 유용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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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합동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hdexp.co.kr 경동택배와 합동택배는 홈페이지가 각각 다르지만 사실상 한 회사입니다. 두 회사의 대표이사가 서로 형제라고 해서 1970년대부터 배송노선과 터미널, 영업소를 공유했지요. 일종의 그룹 경영방식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그래서 각각 다른 홈페이지에서 접속해도 결국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여기 소개드린 홈페이지 주소는 합동택배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대한민국 비즈니스 택배 물량의 거의 90%를 경동합동택배가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B2B에 가장 특화된 업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일반인들은 낯선 편입니다. 그래도 2013년 5월 22일부터는 경동택배가 중량화물이나 기업화물을 주로 취급하고 합동택배는 소화물이나 일반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기로는 했습니다. 배송이 엄청나게 빠른 것으로 유명한데 일반 용달 배송이 의외로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임이 다른 택배 회사들보다 비싼 편이라고 합니다만, 그럼에도 대형화물을 취급한다는 점에서 경동합동택배를 이용하는 수요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지대에는 꼭 영업소가 있는 편인데요. 대형 부품이나 원단, 조립식 가구 등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고정 고객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배송이 빠르다 보니 가끔 작은 물건들을 급히 보내야 할 때 이용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 보내면 내일 오전에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아주 급하게 비즈니스적으로 처리할 배송들을 경동합동택배에서 많이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은 물건들은 경동합동택배를 이용하는 게 좋지는 않다고 합니다. 대형 물건들 틈에 끼어서 배송되다 보니 파손의 우려가 있나 봅니다. 예를 들어 김치 같은 절대 경동합동택배를 통해 보내면 안 되는 물건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네요...ㅎㅎ

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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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택배회사 UPS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ups.com UPS는 세계 최초로 현대적인 택배업을 시작한 회사입니다. 본사는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란타에 있습니다. 첫 시작은 1907년입니다. 당시 미국 시애틀에서 자전거로 메신저 일을 하던 제임스 케이시가 친구 클로드 라이언과 함께 조그마하게 '아메리칸 메신저 컴퍼니'를 연 것이 그 시작입니다. 처음 시작은 자전거로 심부름이나 물건배달 등 소소한 일이었죠. 그러다가 점점 사업이 커지면서 소소한 일은 접고 상인들을 위한 택배 서비스에 집중하게 됩니다. 회사 이름도 MPD로 바꿉니다. 그렇게 계속 성장하던 MPD는 결국 가장 실적이 좋았던 캘리포니아 지사의 명칭이었던 UPS(연합소포서비스)라고 이름을 바꾸고 지금에 이르게 됩니다. 1929년에 전용 화물기를 운용할 정도로 급성장했는데요. 수지가 안 맞아 잠시 중단했다가 1953년 전용기를 다시 부활합니다. 1975년도 즈음에는 미국 우정청과 경쟁이 붙었는데 처음에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결국 규제완화 덕분에 지금처럼 활동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국제화물과 서류운송도 하고 있어 이 쪽 업계 가장 최선두에 있는 페덱스처럼 화물기 보유량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미국 내 많은 홈쇼핑 업체들이 UPS를 이용하고 있다고 하고요. 우리나라에는 1988년 진출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경우 직접 배송이 힘든 경우가 많아서 일양택배에 위탁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한진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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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anjin.com 한진그룹이 운영하는 택배 브랜드입니다. 따로 한진택배라는 회사가 있는 게 아니라, 한진의 택배사업본부가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대표이사가 있거나 그렇진 않고 항상 본부장이 최고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역사가 꽤 깁니다. 사실 국내 최초의 택배 서비스 제공 회사입니다. 1992년에 파발마라는 브랜드로 시작되었지요. 이후 1996년 택배 365일 서비스, 1997년 항공택배 서비스, 1998년 고향맛편 상품 개발, 2000년 고향맛편 인터넷쇼핑몰 개설, 국내 최초 택배무선정보시스템 구축, 2002년 당일 및 오전 택배 상품 개발, 2003년 한극능률협회 한국산업브랜드파워 택배 부문 1위 달성, 2004년 행낭택배 도입, 2008년 국내 와인 택배 서비스, 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 인수 등으로 계속 성장해 왔습니다. 한진택배 전용 컨테이너를 쓴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고요. 이 외 미국, 캐나다, 몽골, 가나 대사관에서 비자 서류를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일본 아마존 상품도 한진택배로 오고요. 쿠팡도 간혹 배송이 힘든 지역 등은 한진택배로 보내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진택배가 가장 많이 이용되는 곳 중 하나는 농협입니다. '농협택배'라고 많이들 알고 계시지만 사실 농협중앙회는 한진택배와 계약을 맺어서 전국 농협 지점과 하나로마트의 택배를 한진택배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진이 대한항공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특송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역시나 다른 택배사들처럼 배송지연이나 착오 등의 문제는 항상 지적되고 있는 것 같네요.

페덱스 Fe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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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fedex.com/ko-kr/home.html 페덱스는 미국의 택배사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특송업체입니다. 원래 연방운송(Federal Express)이라는 이름이었지만 '연방' 이름이 문제가 되어서 현재의 FEDEX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1971년 미국의 항공자유화 열풍에 가세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창업자는 프레드릭 스미스로, 예일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인데요. 페덱스 사업계획서를 당시 리포트로 제출했는데 C학점을 받은 일도 있다고 합니다. 경제학과 교수님들이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 얘기가 있듯이, 비슷한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의지가 강했던 탓인지 초기에 무려 84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모험을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역시 적자 운영을 면치 못했는데요. 그러다가 겨우 1976년 흑자로 전환한 이후 이름을 슬슬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지부는 1988년 개설되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1989년 지사가 되었고 1999년 현지 법인도 세우면서 성장해 왔습니다. 2016년에 유한회사로 개편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캐치프레이즈로 '페덱스라면 가능합니다'가 있습니다. 좀비들이 잔뜩 문 밖에 있는데 페덱스 기사가 택배를 갖다주는 광고에 나왔는데, 꽤 히트를 친 광고였죠. 영화 여러 편에 PPL이 나오는 편인데, 정작 페덱스가 광고비를 지불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그냥 유명하니까 제작자들이 페덱스를 출연시키는 편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