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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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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조회 2,559 2026-08-18 등록

소개

로젠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logen.com 대한민국 택배회사 중 5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로젠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LOGEN이라는 회사명의 의미는 '물류계의 신사(LOgistics GENtleman)이라고 합니다. 그 시작은 1999년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 그 해 4월에 KGB택배(주)가 설립되었고 이후 2001년까지 전국 곳곳에 물류센터를 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2005년 1월 로젠주식회사로 이름을 바꾸었고요. 이후 계속 터미널을 전국 곳곳에 구축하면서 도약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3년 7월 홍콩계 사모펀드인 베어링PEA(Baring Private Equity Asia)가 미래에셋나이스PEF로부터 로젠주식회사의 지분 100% 전체를 약 1,600억원에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계속 꾸준히 성장해서 지금은 그 이름도 꽤 많이 알려져 있죠. 전국 거의 모든 지역의 기업 택배들을 다 처리해 주기 때문에 거래처도 상당히 많습니다. 비용도 저렴한 편이고요. 과거 배송지연 문제가 이슈가 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불성실한 배송도 문제가 되었고요. 하지만 2022년 현재 와서는 거의 그런 문제가 해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 고객 불만 사례도 거의 올라오지 않고 있고요. 자체적으로 시스템 개선에 성공했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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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글로벌로지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lotteglogis.com/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택배/물류를 담당하는 롯데그룹의 자회사입니다.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의 모든 유통물류를 다 이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담당하고 있지요. 그래서 롯데마트와 슈퍼 내의 신선상품들은 다 어느 정도 신선도가 보장된다고 합니다. 자체 물류망이 있으니까요.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사실 1988년 6월 현대 쪽의 계열사로 출발했습니다. (주)아세아상선이라는 이름이었죠. 1993년 현대물류로 이름을 바꾸고 1999년에는 현대택배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2000년 업계 최초로 행거배송을 시작했고 의류택배 전용 터미널도 열었습니다. 2010년 현대로지엠이라고 했었다가 2012년 현대로지스틱스가 되었었죠. 그러던 중 2014년 드디어 롯데에 지분을 일부 매각하고 이후 여러 과정을 거쳐 2016년 인수가 완료되면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되었고 상장에도 성공합니다. 믿을 만한 거래처(롯데쇼핑, 롯데마트)가 있어서 그런지 일반인 대상 배송이 굉장히 느리다는 악평이 있습니다. 하지만 비용이 워낙 싼 편이라 많은 기업들이 이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 확장세도 무서운 편이고요. 점점 커지고 있는 롯데글로벌로지스, 커가는 만큼 고객 대상 서비스도 점점 더 나아지기를 기대합니다.

한진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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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anjin.com 한진그룹이 운영하는 택배 브랜드입니다. 따로 한진택배라는 회사가 있는 게 아니라, 한진의 택배사업본부가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대표이사가 있거나 그렇진 않고 항상 본부장이 최고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역사가 꽤 깁니다. 사실 국내 최초의 택배 서비스 제공 회사입니다. 1992년에 파발마라는 브랜드로 시작되었지요. 이후 1996년 택배 365일 서비스, 1997년 항공택배 서비스, 1998년 고향맛편 상품 개발, 2000년 고향맛편 인터넷쇼핑몰 개설, 국내 최초 택배무선정보시스템 구축, 2002년 당일 및 오전 택배 상품 개발, 2003년 한극능률협회 한국산업브랜드파워 택배 부문 1위 달성, 2004년 행낭택배 도입, 2008년 국내 와인 택배 서비스, 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 인수 등으로 계속 성장해 왔습니다. 한진택배 전용 컨테이너를 쓴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고요. 이 외 미국, 캐나다, 몽골, 가나 대사관에서 비자 서류를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일본 아마존 상품도 한진택배로 오고요. 쿠팡도 간혹 배송이 힘든 지역 등은 한진택배로 보내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진택배가 가장 많이 이용되는 곳 중 하나는 농협입니다. '농협택배'라고 많이들 알고 계시지만 사실 농협중앙회는 한진택배와 계약을 맺어서 전국 농협 지점과 하나로마트의 택배를 한진택배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진이 대한항공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특송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역시나 다른 택배사들처럼 배송지연이나 착오 등의 문제는 항상 지적되고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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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로지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lyanglogis.co.kr/ 일양그룹의 자회사인 일양로지스입니다. 개인 택배로서의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1996년 미국대사관으로부터 미국비자배달서비스 공식 업체로 지정되면서 국내택배업에 진출한 회사입니다. 전국에 70여 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고 옥천에 중앙HUB를 두고 전국 주요도시에 SUB-HUB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전국 익일배송서비스는 물론 오전 9시, 12시 배송 등 맞춤서비스도 가능합니다. 운영요원들은 DHL에서 Global 물류기법을 터득한 우수한 인재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소개글을 보면 "루이비통, 구찌, 샤넬, 에르메스 등 세계적 명품 배송과 국가공인시험지 배송 및 회수, HP•DELL 등 유명 컴퓨터와 전자투표 분류기와 같은 정밀기기의 보관, 설치, 배송서비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일양로지스의 핵심서비스"라고 하네요. 2001년 한국품질인증센터에서 ISO9001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보다는 국제 영업을 주로 하다 보니 품질관리체계를 국제규격과 일치시키고 있습니다. 모기업인 일양익스프레스가 1977년에 DHL에서 한국에서의 총대리점 판권을 매입, 경영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영사부 서류 배송도 일양로지스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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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합동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hdexp.co.kr 경동택배와 합동택배는 홈페이지가 각각 다르지만 사실상 한 회사입니다. 두 회사의 대표이사가 서로 형제라고 해서 1970년대부터 배송노선과 터미널, 영업소를 공유했지요. 일종의 그룹 경영방식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그래서 각각 다른 홈페이지에서 접속해도 결국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여기 소개드린 홈페이지 주소는 합동택배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대한민국 비즈니스 택배 물량의 거의 90%를 경동합동택배가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 B2B에 가장 특화된 업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일반인들은 낯선 편입니다. 그래도 2013년 5월 22일부터는 경동택배가 중량화물이나 기업화물을 주로 취급하고 합동택배는 소화물이나 일반택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기로는 했습니다. 배송이 엄청나게 빠른 것으로 유명한데 일반 용달 배송이 의외로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임이 다른 택배 회사들보다 비싼 편이라고 합니다만, 그럼에도 대형화물을 취급한다는 점에서 경동합동택배를 이용하는 수요가 꽤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지대에는 꼭 영업소가 있는 편인데요. 대형 부품이나 원단, 조립식 가구 등을 취급하는 사람들이 고정 고객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배송이 빠르다 보니 가끔 작은 물건들을 급히 보내야 할 때 이용하는 사람들도 꽤 있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 보내면 내일 오전에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아주 급하게 비즈니스적으로 처리할 배송들을 경동합동택배에서 많이 처리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은 물건들은 경동합동택배를 이용하는 게 좋지는 않다고 합니다. 대형 물건들 틈에 끼어서 배송되다 보니 파손의 우려가 있나 봅니다. 예를 들어 김치 같은 절대 경동합동택배를 통해 보내면 안 되는 물건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네요...ㅎㅎ

페덱스 Fe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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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fedex.com/ko-kr/home.html 페덱스는 미국의 택배사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제특송업체입니다. 원래 연방운송(Federal Express)이라는 이름이었지만 '연방' 이름이 문제가 되어서 현재의 FEDEX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1971년 미국의 항공자유화 열풍에 가세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창업자는 프레드릭 스미스로, 예일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인데요. 페덱스 사업계획서를 당시 리포트로 제출했는데 C학점을 받은 일도 있다고 합니다. 경제학과 교수님들이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 얘기가 있듯이, 비슷한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ㅎㅎ 그래도 의지가 강했던 탓인지 초기에 무려 84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모험을 합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역시 적자 운영을 면치 못했는데요. 그러다가 겨우 1976년 흑자로 전환한 이후 이름을 슬슬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지부는 1988년 개설되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1989년 지사가 되었고 1999년 현지 법인도 세우면서 성장해 왔습니다. 2016년에 유한회사로 개편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캐치프레이즈로 '페덱스라면 가능합니다'가 있습니다. 좀비들이 잔뜩 문 밖에 있는데 페덱스 기사가 택배를 갖다주는 광고에 나왔는데, 꽤 히트를 친 광고였죠. 영화 여러 편에 PPL이 나오는 편인데, 정작 페덱스가 광고비를 지불하는 경우는 별로 없고 그냥 유명하니까 제작자들이 페덱스를 출연시키는 편이라고 하네요.

GS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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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택배로 더 많이 알려진 CVSnet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vsnet.co.kr 정말 요즘은 세상 편해져가지고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시대가 됐습니다. 과거에는 편의점 하면 그냥 한밤 중에 술(...)을 살 수 있는 곳 정도 이미지였는데요. 요즘 편의점은 정말 다양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택배도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요. CVSnet은 GS네트웍스에수 운영 중인 택배 서비스로, 편의점 택배 중에서는 가장 유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약간 불편하긴 해요. 특히 주소 치는 과정이 말이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24시간 내내 언제든 택배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장점입니다. CVSnet의 모든 택배 집하 및 배송은 실제로는 CJ대한통운이 합니다. 따로 택배망을 운영할 필요는 없으니 합리적인 선택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장점은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최저 운임이 2900원에 불과하니 다른 택배사들에 비해서는 확실히 싸지요. 국제특송도 받고 있는데, 저는 이 서비스는 이용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ㅎㅎ 문제가 있다면 배송이 좀 늦다는 것입니다. 길면 최대 일주일까지도 배송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으니 편의점 택배는 빠르게 보내야 할 때보다는 그냥 아무튼 보내기만 하면 되는 물건들을 보내는 것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