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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닷컴

www.yahoo.com

https://www.yahoo.com 야후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한국어로 정확히 관련 검색어를 찾고 싶으시다면 그냥 '야후'가 아니라 '야후!'라고 하는 게 더 유용합니다. 미국의 포털 사이트로 2000년대 중반까지는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이었습니다. 그래서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에 퍼져 나갔고 아직까지도 일본에서는 야후!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야후!의 시작은 1994년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교입니다. 당시 전자공학과 대학원생이었던 제리 양과 데이비드 파일로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1996년 나스닥에 상장되었고 1999년에 역사상 가장 높은 주가를 기록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하도 잘 나가서 구글 검색엔진을 야후에 팔려는 시도도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이를 거절한 것이 야후! 자체의 부침을 가져왔네요. 결국 야후!는 2017년 6월 8일에 상표명까지 포함한 일체의 권리를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에 팔았다고 합니다. 당시 거래금액이 그래도 무려 44.8억 달러라고 하네요. 그리고 남은 법인은 6월 12일 알타마라는 투자 전문 회사가 되면서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 1990년대 신화와 같던 벤처기업이 역사 속으로 묻혀버리는 풍경이었고, 또한 인터넷이 유행에 얼마나 민감한지 잘 알려주는 사건이기도 합니다.

#검색 #검색엔진 #포털 #해외검색 #검색사이트 #야후 #Yahoo #야후닷컴 #해외포털 #미국포털

줌 Zoom

zoom.us

https://zoom.us 줌의 홈페이지입니다. '줌'이라는 뜻을 가진 것들이 많지요. 도량형이기도 하고, 카메라 용어이기도 하며, 포털 사이트도 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에 등장하기도 하며 DC코믹스의 '플래쉬'에 줌이라는 빌런도 등장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줌'만 치면 제대로 된 정보를 인터넷에서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이라고 검색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원격 미팅, 채팅, 전화 등에 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특정 부분 유료라거나 회원 가입을 해야 하는 등의 부분이 있어서 단순한 기능만 사용하고 싶으면 줌보다는 '구글 미트'를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할 때가 많지만 조금이라도 더 좋은 기능을 사용하게 되면 점점 더 줌을 애용하게 됩니다. 국내에서도 역시 많은 기업과 기관, 학교 등에서 화상회의를 한다거나 비대면 수업을 할 때 사용을 많이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엄청나게 성장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심했던 2020년 10월 즈음에는 주가 역시 최고치에 도달했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오라클이나 IBM보다도 높은 시가 총액을 기록하기도 했었습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의외로 중국계 미국인이 창업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본사는 실리콘밸리에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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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ko.wikipedia.org

https://ko.wikipedia.org 위키백과 한국어 사이트입니다. '위키백과는 누구나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다언어판 인터넷 백과사전이다.'라고 한국어 위키백과는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처음으로 '위키'라는 것을 세상에 알린 사이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키는 표제어를 엮는 기능을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지식체계를 제대로 보관하기 위해 개인 위키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사실 공식적인 이름은 '위키피디아'라고 보는 게 맞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백과사전만 거의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위키백과'라고 불러도 됩니다. 당연하게도 영어판 위키백과는 엄청난 규모의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전문 서적에 등장할 만한 내용까지도 종종 등장하며, 이것만 제대로 공부해도 앞으로의 비전이 보이는 경우까지 있다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사실 한국어 위키백과는 그리 성공적이진 않습니다. 우선 표제어 수에서 다른 나라들보다 그 수가 많이 적은 편이고요. 다른 위키(나무위키)가 점점 시장의 선점율을 높여가면서 위키백과에 대한 애호들도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정치적 편향에 대한 논란도 상당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상당한 정보들이 다른 위키에 비해 자세히 소개되는 표제어들이 꽤 있습니다. 제대로 정보를 서치하기 위해서는 위키백과도 제대로 활용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사전 #백과사전 #위키 #백과 #위키백과 #위키피디아 #Wikipedia #인터넷백과사전 #한국어위키백과

나무위키

namu.wiki

https://namu.wiki 나무위키의 홈페이지입니다. 당연히 대한민국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사용하는 위키이므로 한국 사이트라고 생각들 하시겠지만, 의외로 나무위키는 파라과이 국적을 갖고 있습니다. 2015년 4월 17일 개설된 이후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그래서 원래 가장 유명했던 위키백과보다 더 친절한 정보들이 많아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더 익숙한 사이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운영자가 23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문서 수는 500만 개에 육박한다고 하는군요. 공식 슬로건은 '나무위키,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입니다. 지식의 사유화를 결사적으로 반대했다는 것, 평화로운 방법으로 지식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것을 목표라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 개발자들의 신상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법적 분쟁을 피하기 위해서일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본사의 등록지도 파라과이에 있는 것이겠지요. 오덕스러운 정보들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일본의 애니메이션 정보의 양이 엄청납니다. 좀 과거의 정보인 '기동전사 건담'도 스크롤을 엄청 해야 겨우 끝을 볼 수 있으며 관련 표제어들도 많습니다. 최근의 '귀멸의 칼날'도 당연히 그렇고요.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게임, 코믹스 등 수많은 정보들이 오덕스러운 표현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자칫 나무위키 중독이 우려스러울 정도입니다. 조금만 관심 있는 정보들을 찾아서 보다 보면 시간이 순삭되거든요.

#검색 #사전 #정보 #백과사전 #위키 #백과 #게임정보 #나무위키 #namuwiki #온라인백과사전 #애니메이션정보 #서브컬처

네이트

www.nate.com

https://www.nate.com 포탈 네이트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9년 개설되었고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운영했습니다. 메일과 검색, 톡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네이트닷컴 자체는 사실 그렇게 유명하지 않았고 그보다는 메신저인 네이트온이 더 잘 나갔습니다. 2003년에는 라이코스, 2005년에는 엠파스를 인수하는 등 성장의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2009년 정도만 해도 네이버와 다음의 뒤를 이어 시장 점유울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준수한 성적을 보여줬었습니다. 하지만 싸이월드가 페이스북에 밀려 점점 이용자들이 줄면서 네이트도 같이 쇠락의 길을 걸어가야 했었네요. 또한 구글이 지메일을 앞세워 치고 올라온 것도 네이트에겐 타격이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퍼지면서 안드로이드 활용을 제대로 하려면 지메일을 써야 했던 것도 있지요. 하지만 네이트는 네이트판이 워낙 유명하고 대세여서 여전히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네이트판은 '오늘의 뉴스'라는 이름으로 하루 뉴스를 다 정리해서 사람들한테 노출시켜 주기 때문에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이용하기 좋고, 또한 게시판 등에서도 워낙 재미있는 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인터넷 유행을 나름 주도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포탈이지만 현재는 그런 기능을 잃은,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네이트 소개였습니다.

#검색 #뉴스 #포털 #토털 #메일 #네이트판 #네이트 #nate #네이트온 #네이트메일 #SK커뮤니케이션즈

소개 2개

쿠팡

www.coupang.com

인터넷 쇼핑몰 쿠팡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oupang.com 2010년 7월 1일 설립된 인터넷 쇼핑몰 쿠팡의 홈페이지입니다. 창립 당시만 해도 순수 국내 회사였지만 나중에 미국 법인으로 인수되면서 '쿠팡 주식회사'는 미국회사의 자회사 형태가 되었습니다. 4만 3천 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고 거래액은 21조 원이 넘습니다. 자회사임에도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 쿠팡페이 등 여러 자회사가 있습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대로 570에 위치해 있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 이커머스 시장 점유율과 국내 쇼핑몰 업체 거래액 중에서는 네이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만큼 경쟁력만큼은 보장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창립 당시에는 위메프, 티몬 등과 함께 초창기에는 소셜커머스 3대 기업으로 불리기도 했었습니다. 최근에는 소설커머스보다는 오픈마켓으로 분류하는 게 더 맞다고 합니다. 2014년부터 로켓배송이라는, 자체 배송 서비스를 시작하는 일종의 물류혁명을 일으켰습니다. 게다가 배송을 담당하는 '쿠팡맨'들에 대한 급여와 복지도 상당했었고요. 그래서 사회적으로는 이슈가 되었고 귀감도 되었지만 적자 운영이라는 점을 감수해야 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그 독보적 서비스 마인드로 소비자들의 호감을 여전히 얻어내고 있기 때문에, 향후 경과는 계속 지켜볼 것 같습니다. 그래서 투자자들도 계속 투자를 이어가는 것이겠지요.

#쇼핑 #쇼핑몰 #오픈마켓 #온라인쇼핑몰 #전자상거래 #이커머스 #로켓배송 #쿠팡 #coupang #쿠팡페이

페이스북

www.facebook.com

https://www.facebook.com 초창기 SNS의 대표주자 페이스북의 홈페이지입니다. 설립은 2004년 2월 4일에 됐습니다. 창업주는 그 유명한 마크 주커버그입니다만 사실 공동 창업자로 에드와도 새버린이란 사람도 있네요. 2023년 현재 CEO는 톰 엘리슨이란 사람입니다. 시가 총액이 2022년 4월 기준으로 616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말 규모가 웬만한 나라의 재정 규모를 뺨칠 정도입니다. 2004년 창립 이후 점점 그 유명세가 퍼져 나가면서 서양의 신세대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기 시작했고 인기도 점점 더 높아졌습니다. 이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급증하면서 2010년대 이후로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거의 모든 문화권에도 그 파장이 퍼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2010년 페이스북 가입자는 정말 극소수였고, 2011년에도 적었지만 2012년 이후부터 급속히 늘어났습니다. 우리나라에 기존에 존재하던 SNS 서비스인 싸이월드를 밀어냈다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를 단순히 도토리 등 유료정책으로만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근본적으로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싸이월드는 남의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담벼락에 가야 했었죠. 하지만 페이스북은 그 사람의 소식을 내 담벼락으로 끌어옵니다.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SNS, 이것이 페이스북 성공의 가장 큰 비밀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SNS #인스타 #메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Facebook #소셜네트워크 #마크저커버그 #뉴스피드

아프리카TV

www.afreecatv.com

https://www.afreecatv.com 인터넷 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의 홈페이지입니다. 1996년 설립되었고 2023년 현재 기준으로 대표자는 정찬용 씨가 맡고 있습니다.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한 날짜는 2005년 5월 11일로 지금 생각하면 참 오래전 일이기도 합니다. 자본금은 57억 4천 7백만원이 조금 넘고 시가 총액은 2023년 1월 15일 기준으로 8862억 원에 달합니다. 현재 본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로 228번길 15에 위치해 있습니다. 초기에는 나우콤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져 있었습니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까지 '나우누리'를 운영해서 나우콤이 더 친숙한 분들도 많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하이텔이나 유니텔보다는 나우누리를 더 즐겨서 했던 사람이긴 합니다. 나우콤은 나우누리 성공 이후 클럽박스나 스타큐브 등 여러 다른 서비스들에도 도전장을 내밀었죠. 그러다가 아프리카TV의 성공으로 회사 이름 역시 2013년 그렇게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만큼 시대가 이제 PC통신보다는 개인방송의 대세로 변한 탓이 크겠지요. 아직 유튜브가 대세가 아닐 당시 수많은 스타 BJ들이 아프리카TV를 통해 데뷔를 했습니다. 비록 19금 방송 등의 문제로 언론의 지탄을 사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창기 인터넷 미디어 플랫폼으로써의 역사는 절대 사라지지 않겠지요.

#동영상 #방송 #개인방송 #스트리밍 #실시간방송 #인터넷방송 #실시간 #BJ #아프리카TV #afreecatv

동아일보

www.donga.com

https://www.donga.com 동아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동아일보는 1920년 4월 1일 설립되었습니다. 서울신문과 조선일보에 이어 3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사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에 위치해 있습니다. 창업주는 김성수 씨이고, 2023년 현재 대표자는 김재호와 임채청, 2명이 맡고 있습니다. 임직원이 2020년 기준으로 659명으로 중견기업에 속해 있고 당연히 언론사인 만큼 상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매출액은 2,945억이 넘는데 영업 이익은 45억, 순이익은 22억 수준이라서 재무구조가 그렇게 단단하지만은 않은 게 안타깝네요. 물론 그래도 순이익을 내고 있다는 점은 다행이지요. 재단법인 인촌기념회가 최대 주주를 차지하고 있습ㄴ다. '세상을 보는 맑은 창, 신뢰받는 신문'이라는 비전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21세기 기준으로 봤을 때 동아일보는 '조중동'이라는 말에서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보수언론의 대표주자인 것처럼 알려져 있지만 사실 동아일보는 2000년 전까지만 해도 친 민주당적 성격이 강했습니다. 특히 창업주 김성수 씨가 전라도 출신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창업주 김성수 씨가 친일파로 오해받았을 때에는 김대중 씨가 나서서 동아일보를 옹호한 적도 있습니다. 꽤 격세지감인 셈입니다.

#방송 #신문 #신문사 #뉴스 #기사 #기자 #동아일보 #종합일간지 #사설 #donga #오피니언

조선일보

www.chosun.com

조선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chosun.com 1920년 3월 5일 창간된 후 현재의 대한민국 법인으로는 해방 후인 1947년 3월 17일 설립된 대한민국의 언론사 조선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33에 사옥이 있고 2023년 1월 현재 대표자는 방상훈과 홍준호,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9년 기준으로 임직원은 473명이며 매출액은 3,291억을 넘었습니다. 이중 영업이익 431억, 순이익 364억 등으로 재무구조가 무척 건전한 언론사이기도 합니다. 역사가 긴 만큼 지난 2017년 6월 24일에 3만 호를 찍었는데 당연히 우리나라 최초입니다. 게다가 일찍부터 인터넷 언론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1995년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전자책 단말기도 선도적으로 만드는 등 시장 환경의 변화에는 나름 선도적으로 대처해 온 언론사이기도 합니다. 보통 조선일보의 성격을 보수, 우파 등으로 규정짓는 것에 비해 경영 전략 자체는 진보적인 셈이기도 합니다. 2021년 기준으로 한국ABC협회 유료부수 통계를 보면 국내 최고의 언론파워는 그대로 유지 중입니다. '정의옹호, 문화건설, 산업발전, 불편부당'이라는 사시를 갖고 있습니다. 많은 논란이 여전히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조선일보는 '한자 병용 표기'를 고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최근의 '심심한 사과의 말씀' 논란 등을 봐도 가끔 필요한 일이기는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방송 #신문 #신문사 #뉴스 #기사 #칼럼 #언론 #기자 #조선일보 #chosun #종합일간지 #사설

사람인

www.saramin.co.kr

https://www.saramin.co.kr 구인구직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인의 홈페이지입니다. 구인보다는 구직자들이 더 많이 찾는다고 합니다만, 그러려면 기업 정보들이 많이 올라오는 것이 당연하므로 사실은 구인과 구직 둘 다에서 인기가 많은 사이트라고 보셔도 됩니다. 다우키움그룹의 계열사이며 웹사이트 뿐 아니라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의 채용 정보와 연봉 정보, 각종 채용설명회, 합격자들의 스펙, 인터뷰 등의 콘텐츠들이 많아서 구직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자칫 실수(?)로 원하지 않는 회사에 취업할 일이 별로 없다는군요. 그런 일이 현실에 가능하기나 한 것이냐라는 논란도 있지만, '좆소기업'이라는 말도 있는 등 의외로 처우가 좋지 않은 기업에 잘못 입사해 경력 날리고, 시간 날리는 경우들도 있으니만큼 '사람인'에서 꼼꼼히 이것저것 알아보고 가는 게 좋다는 의견들이 있습니다. 잡코리아의 아류 쯤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지만 사실 업계 규모로는 잡코리아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다만 노년층 혹은 오랫동안 구지 활동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좀 낯선 서비스라고 생각되는 듯 합니다. 인상적인 서비스 중 하나가 '아바타서치'라는 것으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서 구직자들에게 가장 걸맞는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무려 넷플릭스의 추천 기능을 참고로 해서 개발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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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www.interpark.com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nterpark.com 2006년 12월 1일 설립된 인터넷쇼핑몰 인터파크의 홈페이지입니다. 전자상거래업이 주업종이고 본사가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업규모는 중견기업으로 분류되지만 코스닥 상장도 되어 있어서 기업 정보를 외부인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싸니까! 믿으니까!'라는 카피가 사람들에게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카피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인터넷 쇼핑몰이기도 합니다. 즉 처음에는 거의 시장 지배자 역할을 했었습니다. 잘 나갈 때는 거의 인터넷 쇼핑몰 업계를 거의 휘어잡던 파워를 자랑했지만 이후 다른 인터넷 쇼핑몰들의 선전 등으로 지금은 그렇게 일방적으로 시장을 지배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업체들이 모바일 등 시장환경의 변화에 면밀히 대응한 것에 비해 좀 보수적이었던 면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양한 시도들을 아예 안 한 게으른 기업은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인터파크 글로벌, 인터파크 고딕, 뮤직, 엔터테인먼트, 뮤직 플러스, 포켓돌 스튜디오, 아카데미, 씨어터, 티켓 등 다양한 분야로 도전한 역사가 있습니다. 2021년 10월부터는 오픈마켓으로 제대로 성장하기 위해 내부적인 노력도 상당히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궁금해지는 인터파크 소개였습니다.

#쇼핑 #쇼핑몰 #가구 #오픈마켓 #온라인쇼핑몰 #가전 #전자상거래 #인터파크 #interpark #인터파크티켓

한국언론진흥재단

www.kpf.or.kr

https://www.kpf.or.kr 프레스센터를 빌릴 수 있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홈페이지입니다. 보통 일반인이 프레스센터를 빌려서 회의나 세미나 등을 할 일은 거의 없지만 간혹 법인이나 단체 등에서 저런 일을 하게 되면 인기 있는 모임장소로 널리 알려진 프레스센터를 빌릴 수 있습니다. 메뉴 찾기가 쉽지 않으니 홈페이지를 접속한 후 쭉쭉 드래그를 해서 '행사장 이용'이라는 곳을 잘 클릭하셔야 합니다. 행사장 이용료, 솔직히 싸지는 않습니다만 시청 바로 옆에 있는 위치와 괜찮은 시설들 때문에 찾는 이가 많은 곳입니다. 사실 그 외에는 다른 일반인들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을 들를 일이 별로 없지만 그래도 한국언론진흥재단은 보통 사람들은 잘 모르는 많은 업무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한국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 등 여러 이름을 거쳐오다가 2010년 2월 1일 현재의 이름 하에 '신문 및 인터넷신문 등의 발전을 도모하고 읽기문화의 확산과 언론산업의 진흥에 기여함'이라는 설립목적으로 재설립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언론산업의 진흥을 위한다는 최대의 목적 하에 모든 활동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언론의 중요성과 필요성 등을 전반적으로 알려나가겠다는 취지인 셈입니다. 그 형태가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보니 여기서 일하는 분들은 거의 공무원 정도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무기관은 문화체육관광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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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www.yna.co.kr

https://www.yna.co.kr 대한민국의 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홈페이지입니다. 1980년 12월 19일 설립되었습니다. 대기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2023년 1월 현재의 대표이사는 성기홍 씨입니다. 본사는 서울특별히 종로구 율곡로2길 25(수송동)에 있습니다. 법적 요건에 따라 '국가 기간 뉴스통신사'로 당당히 지정되어 있습니다.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아님에도 뉴스통신진흥법 때문에 공영적 성격을 띄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매년 대략 300억 원 이상을 지원금으로 받고 있다고 합니다. 사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진실을 신속 정확 자유롭게 보도하며 공정한 논평을 통해 정론의 초석이 된다. * 품위와 책임있는 사회공기로서 창의력을 다하여 국가발전과 문화창달에 이바지한다. * 국가 간의 뉴스교류를 촉진하여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인류복지 향상에 힘쓴다. 연합뉴스는 기본적으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뉴스를 만드는 곳은 아닙니다. 그보다는 다른 언론사들을 대상으로 뉴스를 제공하고 판매하는 형식입니다. 그러려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사들만 제공해서는 안 되고, 희귀성이 있는 기사들을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숙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전국 무대에서 활동하는 기자들의 수가 다른 언론사들을 당연히 압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네이버나 다음 등을 통해 연합뉴스 홈페이지를 접속하는 일반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점점 그런 '일반적인 기사'들도 많이 내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영향력을 키우다 보니 2022년에는 기자들이 꼽은 '가장 신뢰하는 통신사'로 2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주요한 속보나 1보 같은 걸 다 연합뉴스가 하다 보니 점점 신뢰도도 더 높아지는 것 같네요.

#방송 #뉴스 #기사 #헤드라인 #기자 #방송국 #실시간뉴스 #연합뉴스 #뉴스통신사 #속보 #국가기간뉴스통신사 #헤드라인뉴스

소개 2개

티스토리 TISTORY

www.tistory.com

https://www.tistory.com 블로그 전문 플랫폼 티스토리의 홈페이지입니다. 사이트 이름인 티스토리는 Tattertools+history의 합성어라고 하네요. 2006년 5월에 개설되었고 현재는 카카오가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물론 카카오 운영 전에는 다음에서 운영했다가 합병되면서 카카오로 넘어간 셈이지요. 유지비 문제가 없어서 처음 등장할 때부터 여러 블로거들한테는 큰 관심을 얻었지요. 특히나 네이버 블로그가 한동안 구글 광고를 막아왔던 반면, 티스토리는 빠르게 블로그를 통한 광고수익을 가능하게 해 두어서 이용자들을 많이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알아보니 2010년대 내내 각종 업그레이드가 있었던 모양이지만, 문돌이로선 좀 이해가 안 가는 내용도 많네요. 그러다가 2022년 9월 30일부터는 다음 블로그가 없어져 오직 티스토리만 카카오가 운영하는 블로그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편집이 완전히 자유롭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입니다. 티스토리의 로고가 반드시 들어간다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여기에 2차 도메인을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는 점도 있어서 블로그를 마치 홈페이지처럼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구글 애드센스 삽입이 가능해서 재택알바도 가능하다는 점도 큰 매력 중 하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블로그 #플랫폼 #티스토리 #애드센스 #TISTORY #블로그플랫폼 #카카오블로그 #2차도메인

소개 3개

카카오

www.kakaocorp.com

https://www.kakaocorp.com 국민 메신저 카카오의 홈페이지입니다. 하지만 단지 메신저 사업만 하는 건 아니고 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합병 이후로는 다양한 모바일 및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으로는 재계서열 15위를 차지하고 있고 시가총액도 국내 5~6위 안에 항상 링크되어 있습니다. 자회사로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게임즈, 카카오페이, 카카오머니 등이 있습니다. 카카오의 전신 회사인 아이위랩은 2006년 설립되었지만 처음에는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거의 입술 물고 버티는 수준이었지요. 그러다가 2010년 즈음해서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카카오톡의 대성장이 시작됩니다. 인터넷만 연결돼 있으면 무료로 채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당시 커다란 인기의 배경이었습니다. 다른 메시지앱들은 거의 다 유료서비스였거든요. 2014년 5월 26일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합병했는데 겉으로는 다음이 카카오를 인수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사실상 작은 카카오가 더 큰 다음을 먹은 셈이었습니다. 사내 문화의 슬로건은 신뢰, 충돌, 현신이라고 합니다. 본사는 제주도에 있지만 실제 근무하는 사람의 수는 판교에 더 많다고 하네요. 직급이 아예 없고 서로 영어식 이름만 부르는 문화라고 하네요. 어색해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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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3개

유튜브 YouTube

www.youtube.com

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youtube.com 2005년 2월 14일 개설돼 현재는 누구나 아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의 홈페이지입니다. 미국에 구글 본사가 있으므로, 당연히 유튜브도 미국에 속해 있습니다. 유튜브라는 말은 '당신을 위한 텔레비전'이란 뜻입니다. 튜브라는 말이 미국 영어에서는 텔레비전을 말하는 뜻도 들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로고의 디자인 컨셉도 과거 브라운관의 느낌이 나게 연출되었습니다. 자넷 잭슨의 '니플게이트' 영상을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서비스 개발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자베드 카림과 페이팔 직원 채드 헐리,, 스티브 천 등이 공동으로 개발을 맡았고요. 유튜브 역사상 최초의 영상은 'Me at the zoo'라는 영상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도비 플래시 방식으로 영상을 제공하는 '혁명'으로 무척 부드러운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그러다가 html5.0 기술이 채택되면서 상황이 바뀌긴 했지만요. 구글에 인수된 것은 창립 불과 1년 반 후인 2006년 10월 9일입니다. 인수 이후에도 상당한 기간 적자운영이 이어졌다고 하지만 구글이 열심히 버틴 끝에 2010년대 중반, 그러니까 2015년~2016년 즈음부터 서서히 흑자를 보기 시작했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엄청난 매출을 구글에 안겨주는 금싸라기 보물이 된 상태입니다. 2019년 기준으로도 전 세계 19억 명, 조회수 매일 1억 개, 채널 수 2,430만 개 등의 역대급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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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www.11st.co.kr

https://www.11st.co.kr 인터넷 쇼핑몰 11번가의 홈페이지입니다. SK스퀘어의 오픈마켓형 자회사로 2008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유명 인터넷 쇼핑몰들 중에서는 꽤 늦게 시작한 편이지만 2017년에는 업계 1위를 차지할 만큼 그 성장세가 대단했습니다. 오히려 늦게 시작해서 더 안정적인 모바일 앱 서비스 등을 준비할 수 있었던 점이 저력의 바탕으로 보입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남대문로5가)에 본사가 있습니다. 대표이사는 하형일이란 분입니다. 이벤트를 할 때 꼭 '11'을 강조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네이밍 마케팅으로 봐야겠지요? 할인쿠폰을 11%로 한다거나 즉석당첨 포인트를 11점/110점 등으로 한다는 식입니다. 2018년 6월 SK플래닛과 인적 분할 형식으로 사업을 분할했습니다. 이후 '한국의 아마존이 되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2020년 11월 17일 11번가 일부 지분을 아마존이 투자 형식으로 차지하면서 전략적 제휴 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즉 11번가를 통해 아마존에 올라온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게 한 것이지요. 2021년 구독형 서비스인 '우주패스'를 선보였습니다. 월 4900원 우주패스 미니 혹은 9900원 우주패스 올 등의 요금제가 있다고 합니다. 아마존 직구 무료배송, 아마존 할인쿠폰 등이 제공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저는 이용해 보지 못해서 자세히 설명 드리긴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쇼핑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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