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롯데글로벌로지스

www.lotteglogis.com

롯데글로벌로지스 홈페이지에 방문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조회 2,721 2026-08-18 등록

소개

롯데글로벌로지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lotteglogis.com/ 롯데글로벌로지스는 택배/물류를 담당하는 롯데그룹의 자회사입니다.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의 모든 유통물류를 다 이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담당하고 있지요. 그래서 롯데마트와 슈퍼 내의 신선상품들은 다 어느 정도 신선도가 보장된다고 합니다. 자체 물류망이 있으니까요.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사실 1988년 6월 현대 쪽의 계열사로 출발했습니다. (주)아세아상선이라는 이름이었죠. 1993년 현대물류로 이름을 바꾸고 1999년에는 현대택배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2000년 업계 최초로 행거배송을 시작했고 의류택배 전용 터미널도 열었습니다. 2010년 현대로지엠이라고 했었다가 2012년 현대로지스틱스가 되었었죠. 그러던 중 2014년 드디어 롯데에 지분을 일부 매각하고 이후 여러 과정을 거쳐 2016년 인수가 완료되면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되었고 상장에도 성공합니다. 믿을 만한 거래처(롯데쇼핑, 롯데마트)가 있어서 그런지 일반인 대상 배송이 굉장히 느리다는 악평이 있습니다. 하지만 비용이 워낙 싼 편이라 많은 기업들이 이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 확장세도 무서운 편이고요. 점점 커지고 있는 롯데글로벌로지스, 커가는 만큼 고객 대상 서비스도 점점 더 나아지기를 기대합니다.

태그

의견 0

로그인하면 의견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비슷한 사이트

일양로지스

www.ilyanglogis.co.kr

일양로지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lyanglogis.co.kr/ 일양그룹의 자회사인 일양로지스입니다. 개인 택배로서의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1996년 미국대사관으로부터 미국비자배달서비스 공식 업체로 지정되면서 국내택배업에 진출한 회사입니다. 전국에 70여 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고 옥천에 중앙HUB를 두고 전국 주요도시에 SUB-HUB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전국 익일배송서비스는 물론 오전 9시, 12시 배송 등 맞춤서비스도 가능합니다. 운영요원들은 DHL에서 Global 물류기법을 터득한 우수한 인재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소개글을 보면 "루이비통, 구찌, 샤넬, 에르메스 등 세계적 명품 배송과 국가공인시험지 배송 및 회수, HP•DELL 등 유명 컴퓨터와 전자투표 분류기와 같은 정밀기기의 보관, 설치, 배송서비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일양로지스의 핵심서비스"라고 하네요. 2001년 한국품질인증센터에서 ISO9001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보다는 국제 영업을 주로 하다 보니 품질관리체계를 국제규격과 일치시키고 있습니다. 모기업인 일양익스프레스가 1977년에 DHL에서 한국에서의 총대리점 판권을 매입, 경영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영사부 서류 배송도 일양로지스가 하고 있습니다.

한진택배

www.hanjin.com

한진택배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anjin.com 한진그룹이 운영하는 택배 브랜드입니다. 따로 한진택배라는 회사가 있는 게 아니라, 한진의 택배사업본부가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대표이사가 있거나 그렇진 않고 항상 본부장이 최고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역사가 꽤 깁니다. 사실 국내 최초의 택배 서비스 제공 회사입니다. 1992년에 파발마라는 브랜드로 시작되었지요. 이후 1996년 택배 365일 서비스, 1997년 항공택배 서비스, 1998년 고향맛편 상품 개발, 2000년 고향맛편 인터넷쇼핑몰 개설, 국내 최초 택배무선정보시스템 구축, 2002년 당일 및 오전 택배 상품 개발, 2003년 한극능률협회 한국산업브랜드파워 택배 부문 1위 달성, 2004년 행낭택배 도입, 2008년 국내 와인 택배 서비스, 신세계드림익스프레스 인수 등으로 계속 성장해 왔습니다. 한진택배 전용 컨테이너를 쓴다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이고요. 이 외 미국, 캐나다, 몽골, 가나 대사관에서 비자 서류를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일본 아마존 상품도 한진택배로 오고요. 쿠팡도 간혹 배송이 힘든 지역 등은 한진택배로 보내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진택배가 가장 많이 이용되는 곳 중 하나는 농협입니다. '농협택배'라고 많이들 알고 계시지만 사실 농협중앙회는 한진택배와 계약을 맺어서 전국 농협 지점과 하나로마트의 택배를 한진택배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진이 대한항공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특송에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역시나 다른 택배사들처럼 배송지연이나 착오 등의 문제는 항상 지적되고 있는 것 같네요.

롯데손해보험

www.lotteins.co.kr

롯데손해보험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lotteins.co.kr 롯데손해보험은 1946년 부산에서 대한화재해상보험이라는 이름으로 7명의 부산 지역 갑부에 의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이후 동융산업에 매각되고 3인 사장 체제로 개편되는 과정을 겪은 후,한국무역화재보험 합병이후 1973년 주식거래소에 처음 상장되었습니다. 3인 사장 중 한명 김치복 회장 사후 1979년 장남 김성두가 가업을 이어받으며 1983년 사장으로 승진하여 이후 1인 사장 체제로 개편되었습니다. 이후 자동차보험 영업을 인가받았으나 경영난과 외환위기가 겹쳐 2001년 대주그룹 계열사인 대한시멘트에 인수되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대주그룹 역시 경영난에 빠지면서 2008년 롯데그룹에 대주그룹이 매각되게 됩니다. 롯데그룹은 대한화재 지분 56.98%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대주그룹을 인수하였습니다. 롯데그룹에 편입된 대한화재는 롯데손해보험(주)로 새로 출범해 2011년에는 주택대출센터를 열었습니다. 2019년에는 차량별 자동차사고 배상책임보험을 롯데렌탈(주)로부터, 퇴직연금 보험을 에프알엘코리아(주)로부터 인수하였습니다. 2017년 설립된 롯데지주는 금산분리 원칙에 따라 금융계열사인 롯데손해보험을 매각하게 됩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지분 53.49%를 매각하는 방식을 통해 JKL파트너스에 인수됩니다. 사모펀드인 JKL파트너스는 이후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보장성 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을 개편하고, 인력구조 효율화, 자산 건전화 등을 시행하여 2021년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습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상표권 임대차 기한이 끝나는 2024년 이후 재매각될 것이 예상되고 있으며, 인수자로는 우리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DHL

mydhl.express.dhl

DHL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mydhl.express.dhl/kr/ko/home.html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송사인 DHL은 현재는 독일 회사입니다. 하지만 원래는 1969년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창립멤버 3명의 성에서 글자를 따서 조합해 회사 이름을 지었다고 합니다. 시작은 아르바이트였다고 하죠. UC버클리 법대 학생이던 래리 힐블룸이 하와이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등을 오가며 아르바이트로 서류 퀵서비스를 했는데 졸업 후 정식 회사가 된 것이죠. 이후 1971년 아태지역 서비스, 1974년 유럽 진출, 1978년 중남미, 1979년 아프리카까지 진출하며 급격한 성장을 하게 됩니다. 1986년에는 업계 최초로 중국 진출도 성공하고요. 그렇게 계속 성장을 잘 하다가 DHL은 1990년대 중반에 이르러 위기를 맞습니다. 1994년 애드리언 댈시 노환 사망, 1995년 래리 힐블룸 비행기 사고 사망 등으로 흔들리면서 당시 독일의 도이체 포스트가 DHL을 자회사로 흡수하기에 이릅니다. 그런데 그 후 페덱스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미국 내에서 수익이 악화되기 시작했고 결국 2008년 미국 내 특송사업을 접기에 이릅니다. 하지만 유럽 내에서는 여전히 흑자경영에 성공하며 안정세를 타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유엔 가입국(190개)보다 더 많은 229개 국에 걸친 네트워크를 자랑하고 있기도 합니다. 전 세계 직원 수는 7만 명이라고 하네요. 한국 진출의 역사는 꽤 됩니다. 1977년 일양 익스프레스에게 한국 총 대리점 판권을 팔면서부터였죠. 45년이나 되었네요.

UPS

www.ups.com

다국적 택배회사 UPS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ups.com UPS는 세계 최초로 현대적인 택배업을 시작한 회사입니다. 본사는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란타에 있습니다. 첫 시작은 1907년입니다. 당시 미국 시애틀에서 자전거로 메신저 일을 하던 제임스 케이시가 친구 클로드 라이언과 함께 조그마하게 '아메리칸 메신저 컴퍼니'를 연 것이 그 시작입니다. 처음 시작은 자전거로 심부름이나 물건배달 등 소소한 일이었죠. 그러다가 점점 사업이 커지면서 소소한 일은 접고 상인들을 위한 택배 서비스에 집중하게 됩니다. 회사 이름도 MPD로 바꿉니다. 그렇게 계속 성장하던 MPD는 결국 가장 실적이 좋았던 캘리포니아 지사의 명칭이었던 UPS(연합소포서비스)라고 이름을 바꾸고 지금에 이르게 됩니다. 1929년에 전용 화물기를 운용할 정도로 급성장했는데요. 수지가 안 맞아 잠시 중단했다가 1953년 전용기를 다시 부활합니다. 1975년도 즈음에는 미국 우정청과 경쟁이 붙었는데 처음에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결국 규제완화 덕분에 지금처럼 활동할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국제화물과 서류운송도 하고 있어 이 쪽 업계 가장 최선두에 있는 페덱스처럼 화물기 보유량도 상당하다고 합니다. 미국 내 많은 홈쇼핑 업체들이 UPS를 이용하고 있다고 하고요. 우리나라에는 1988년 진출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경우 직접 배송이 힘든 경우가 많아서 일양택배에 위탁하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