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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남위키

unamwiki.org

http://unamwiki.org 우남위키의 홈페이지입니다. 그 이름은 대한민국의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의 호 '우남'에서 따서 만들어졌습니다.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보수주의 성향을 띄는 위키사전입니다. 이상만이나 박정희에 대해 상당히 긍정적이고, 이런 기반 때문에 '국민의힘' 정당을 지지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탄핵 후 실형까지 살았던 박근혜 정권에 대해서도 우호적인 편입니다. 그렇다 보니 민주당 계열의 김대중이나 노무현, 문재인에 대해서는 상당히 비판적입니다. 슬로건은 '진실, 공정, 인간 존엄성을 위한 파수꾼'으로 자유민주주의와 공정한 세계시장, 북한 해방을 지지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설립 단체는 사단법인 역사문화센터이고, 이 단체의 대표는 박성현이라는 분입니다. '개인이라 불리는 기적' '망치로 정치하기' '상징의 탄생' 등의 책을 썼고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라고 해서 짜라투스트라를 다르게 발음한, 번역 역서를 냈습니다. 위키백과와 동일한 CC-BY-SA 30 Unported를 채택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작권 문제에서 우남위키는 종종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위키의 정신, 자유로운 지식의 교류를 잘못 이해해서 생기는 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모든 위키가 다 비슷한 문제를 갖고 있는 만큼 특별히 우남위키를 대상으로만 지적을 하는 것은 정치적 편향 때문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즉 민주당 지지자들이 특별히 우남위키를 적대시하는 경향은 있습니다.

#사전 #백과사전 #위키 #우남위키 #단체 #공정 #민주당 #보수 #온라인백과사전 #unamwiki #보수위키 #역사문화센터

알리익스프레스

ko.aliexpress.com

https://ko.aliexpress.com 중국의 온라인 쇼핑몰인 알리익스프레스의 홈페이지입니다. 홍콩 특별행정구에 본사가 있지만 운영사는 항저우 알리바바광고입니다. 2010년 설립되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브랜드 해외진출 최우선 플랫폼'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있습니다. 영어 슬로건은 'Smarter Shoping, Better Living'입니다. 중국 뿐 아니라 전 세계를 대상으로 B2C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법에 의해 중국과의 교역이 가능한 거의 모든 나라들에서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아시아권은 물론이거니아 미국이나 일본, 러시아와 유럽, 남미, 중동 등 여러 지역 사람들이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의외로 중국 내로의 배송이 일절 지원되지 않을 뿐 아니라 고객지원도 중국어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중국 내에서 생산하는 거의 모든 물건을 다 살 수 있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판매자 등급과 피드백 등을 잘 살펴볼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특히 먹거리나 화장품 등 건강이나 안전 등에 유의해야 할 물품들은 조심해서 사야 합니다. 판매자 등급은 판매자 정보 옆에 그림으로 표시되어 있고, 부정적인 피드백이 많은 상품은 좀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쇼핑몰 #오픈마켓 #온라인쇼핑몰 #판매자 #알리익스프레스 #슬로건 #중국 #해외직구 #AliExpress #알리 #중국직구 #알리바바

드롭박스

www.dropbox.com

https://www.dropbox.com 미국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인 드롭박스의 홈페이지입니다. 2008년 9월 설립되었습니다. 드롭박스는 구글인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외하면 해외에서 가장 잘 알려진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입니다. 창립자는 드류 휴스턴입니다. 드류는 작업하던 파일을 사무실에 두고 온 후, 아이디어를 얻어서 버스에서 코딩을 해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치열한 경쟁들 속에서도 업계에서는 거의 최고 수준으로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대기업들의 공세가 워낙 무섭긴 해서 구조조정을 한 적도 있다고 합니다. 드롭박스는 '마법 주머니'라는 컨셉과 안전성, 이 두 가지에 엄청나게 집중해서 용량에 몰두하고 있는 다른 경쟁사들과 확실히 다른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동기화에 대한 안정성도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실수로 삭제하거나 변경한 파일도 100% 되살릴 수 있다는군요. 랜섬웨어에 대한 걱정도 절대적으로 안 해도 된다고 합니다. 즉 실수를 해도 그 실수를 하기 전으로 복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드롭박스가 가진 각별한 서비스 마인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파일공유 #웹하드 #파일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 #동기화 #Dropbox #클라우드스토리지 #파일동기화 #파일복원

엠브레인패널파워 panelpower

www.panel.co.kr

https://www.panel.co.kr 대한민국의 여론조사 기업인 '엠브레인패널파워'의 홈페이지입니다. 영어 스펠링은 'EMBRAIN'입니다. 정한글 회사 이름은 '마이크로밀 엠브레인'입니다. 1998년 '주)한국패널리서치'라는 이름으로 창립되었다가 2000년 (주)엠브레인으로 회사 이름이 바뀌었고 이어서 2012년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리서치 및 설문조사를 주업종으로 하고 있습니다. 창립 당시에는 벤처기업이었습니다.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게 된 것은 2012년 일본 매크로밀 그룹이 대주주가 되면서부터입니다. 2019년 공공조사를 담당하는 엠브레인퍼블릭을 그룹사로 편입하기도 했습니다. 국내 리서치 회사들 중에서는 패널을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유명세를 몰아 2020년 7월에는 코스닥에 상장도 했습니다. 패널 회원이 되면 각종 설문조사나 좌담회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조사와 모바일 조사, 2종류로 참여방식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시대 변화에 맞게 모바일 조사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따로 패널 파워앱도 갖고 있고요. 설문조사의 수가 독보적으로 많은 편이고, 조사에 참여할수록 적립금이 쌓여서 참여도도 높은 편이라 그 결과도 신뢰를 많이 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여론조사 #통계 #리서치 #조사 #패널 #설문조사 #엠브레인 #패널파워 #panelpower #온라인패널 #설문적립금

킥스타터 kickstarter

www.kickstarter.com

https://www.kickstarter.com 미국 국적의 창작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의 홈페이지입니다. 2009년 4월 28일 창립되었습니다. 창시자는 페리 첸, 얀시 스트리클러, 찰스 애들러 3명이고 2019년부터 아지즈 하산이라는 분이 CEO를 맡았다가 2022년 4월 4일 사임을 했습니다. 이후 COO 션 리우가 CEO 대행을 하다가 2022년 9월 28일 아트시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였던 에버렛 테일러를 CEO로 새로 영입했습니다. 미국 뉴욕의 브루클린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Our mission is to help bring creative projects to life'로 스스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미션은 삶에 창조적인 프로젝트를 살리는 것을 돕습니다' 정도의 뜻이겠네요 주로 창조적인 예술활동 관련한 후원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만약 후원자가 개인이라면 꽤 독립적인 창작 활동을 보장받게 된다고 합니다. 모금액도 적은 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많은 중소기업들이 킥스타터를 통해 위기에서 벗어난 경우도 꽤 많다고 합니다. 또한 후원액이 많으면 그에 따른 보상도 확실해서 출판, 게임, 만화 등에서는 간혹 한정판 같은 것들을 선물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점점 입소문이 퍼지면서 독특한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서 점점 회사의 규모도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영어가 위주이지만 관심을 가져볼 만한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였습니다.

#투자 #프로젝트 #클라우드펀딩 #펀딩 #리워드 #창작 #크라우드 #크라우드펀딩 #해외펀딩 #킥스타터 #Kickstarter #창작펀딩 #보드게임펀딩

크라우디 크라우드펀딩

www.ycrowdy.com

https://www.ycrowdy.com 대한민국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크라우디'의 홈페이지입니다. 2015년 9월 3일 개설되었고 대표자는 김기석이라는 분입니다. Respect, Inspiration, Simplicity, Excellence를 기업의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즉 존경과 영감, 단순함, 전문성을 내세우고 있다는 뜻이지요. 실질적으로 진행된 프로젝트의 수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다루는 카테고리가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투자 부분에서는 국내에서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리워드에서는 3위로 평가받고 있고요. 서브컬처 계열의 펀딩 프로젝트를의 경우에는 비주얼 노벨 같은 게임 파트도 진행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명품 스타트업 전시관'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만큼 나름 확고하고 체계적으로 업체를 선정하는 것으류 유명합니다. 일정 기간 내 크라우딩 목표 금액이 모이면 이후 후원금을 결제하고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방식입니다. 게임 관련 프로젝트가 많다 보니 BIC(부산인디커넥트)와 협업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BIC가 인디 게임계에서 꽤 위상이 높다 보니 덩달아 '크라우디'도 그 이름을 알리는 성과를 얻은 적이 있지요. 네이버페이와 신용/체크카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들과 비슷하게 후원 후 바로 결제되는 게 아니라 펀딩 기간이 끝나고 한꺼번에 결제를 진행합니다. 그 사이에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한도가 차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면 결제가 안 되는 단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투자 #프로젝트 #클라우드펀딩 #펀딩 #리워드 #스타트업 #크라우드펀딩 #리워드펀딩 #스타트업투자 #크라우디 #ycrowdy #투자형펀딩 #인디게임

인스티즈

www.instiz.net

https://www.instiz.net 대한민국의 유료 연예오락 커뮤니티인 인스티즈의 홈페이지입니다. 2009년 8월 3일 개설되었고 설립자는 '김준혁'이라는 분입니다. 연예오락 커뮤니티의 특징 상, 아이돌 덕질 관련 글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주 이용자들의 성별은 여성이라고 합니다. '인스티즈'라는 이름은 '본능'을 뜻하는 영어 단어 instincts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사이트의 슬로건은 '덕질은 본능, 많은 연예계 이슈가 여기서 시작!'이라고 합니다. 흔히 '인티'라고 줄여서 부르곤 합니다. 익명게시판에서 주로 활동하는 회원들은 '익인'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가장 유명한 게시판은 여러 가지 이슈나 각종 유머글들을 올리는 '인티포털'입니다. 운영진은 여러 명이고, 봇도 운영하고 있는데 봇의 이름은 '상근'입니다. 이름이 무척 재치있죠? 유료 사이트라고는 해도 공포 혹은 성인 게시판 등 몇 가지만 제외하고는 글들은 다 열람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악의적으로 '사실적시 명예훼손'이나 '모욕', '영업 방해' 등을 하면 고소까지 진행할 정도로 클린한 커뮤니티의 이미지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유저들도 꽤 점잖은 편입니다. 유료인 만큼 커뮤니티 관리가 꽤 잘 되는 인터넷 커뮤니티 '인스티즈' 소개글이었습니다.

#커뮤니티 #게시판 #연예오락 #인티 #아이돌 #연예커뮤니티 #인스티즈 #instiz #익명게시판 #인티포털

락싸 축구

cafe.daum.net

https://cafe.daum.net/rocksoccer 다음의 축구 카페인 '락싸'의 카페 주소입니다. '락싸'는 樂 SOCCER 의 줄임말입니다. 카페지기는 'FranzBeckenbauer'이고요. 2016년 5월 12일 처음 개설되었다가 2020년 5월 24일 새로 다시 개편을 했습니다. 2022년 9월 기준으로 현재 회원 수는 약 8만 2천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박수하'라는 닉네임을 가진 다음 유저가 AS모나코 팬카페로 만들어졌습니다. 2020년 2월까지는 21만 3천명의 회원이 있었지만 새 카페로 이사 간 후 전원을 재확보하는 데에는 실패했습니다. 원래는 전체 카페 중 25위의 큰 규모였지만 지금은 그 상태를 유지하지는 못하고 있지요. 그래도 새로 이전한 곳도 상당한 순위를 자랑하고 있기는 합니다. 게시판들이 잘 정리돼 있는데 게시판이라는 말보다는 '공간'이라는 단어를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은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공간은 국내 공간과 해외 공간입니다. 각각 국내/국외의 축구 관련 기사들을 수집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축구 기사들이 저작권이 있다 보니 직접적으로 글을 퍼오지는 못하고 링크로 기사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국외 기사의 경우에는 링크와 최소 4줄 이상 한글 번역을 함께 올리도록 해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카페 #기사 #축구 #축구커뮤니티 #다음카페 #락싸 #락싸축구 #축구카페 #해외축구 #축구기사

도탁스

cafe.daum.net

https://cafe.daum.net/dotax 다음 카페 '도탁스'의 카페 주소입니다. 게임을 위주로 다루고 있다 보니 남자들이 많이 모인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회원 수가 57만 명으로 상당한 숫자입니다. 2004년 2월 27일부터 시작해서 상당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카페지기는 '파투'라는 분입니다. 다음 카페이다 보니 그 이상의 자세한 개인정보는 파악이 힘들긴 합니다. 어찌 보면 일개( 카페일 뿐임에도 회원 수에서 드러나듯 정말 거대한 게임 커뮤니티가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워크래프트3 공략이 주요했지만 점점 더 많은 이야기들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2017년 3월 9일 다음카페 랭킹 업데이트가 있었어서, 여기서 등급이 급격히 상승해서 빅카페가 되었고 지금은 게임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여러 다른 이야기들도 오가는 종합 커뮤니티의 성격까지 띄게 되었습니다. 영역이 넓어지다 보니 각종 유머글이나 동영상, 짤방 등을 올려놓는 '웃긴자료 게시판'도 따로 생겼습니다. 물론 다른 커뮤니티에 떠도는 것들을 그대로 복사해서 붙여넣은 자료들이 대부분이지만 간혹은 카페 자체의 창작글도 올라와서 신선함을 줍니다. 그런데 재미가 없거나 중복자료라던가 불쾌한 자료 같은 건 바로 삭제가 되고 회원등급도 강등된다고 합니다. 운영진들이 카페 운영을 잘 하고 있네요.

#카페 #게임 #자료 #커뮤니티 #이야기들 #게임커뮤니티 #웃긴자료 #도탁스 #dotax #다음카페 #워크래프트3

해연갤

hygall.com

https://hygall.com 해외연예 정보를 주로 취급하는 인터넷 커뮤니티 '해연갤'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 DC인사이드의 갤러리 중 하나였다가 따로 세력화(?)되어서 갈라나온 케이스입니다. 2013년에 설립되었고요. 과거에는 회원가입을 필수로 해서 회원 위주로 커뮤니티가 운영되었는데 2023년 1월 현재에는 회원 가입이 중단되어 있습니다. 어떤 정책 변화인지는 정확히 모르겠네요...^^ 여자들이 많이 있는 사이트로 유명했습니다. 사실 위 설립일은 DC인사이드에 갤러리가 생긴 날이고, 독립(?)일은 2016년 11월 16일입니다. 처음에는 영국 드라마 갤러리였습니다. 닥터 후나 셜록 같은 명품 영국 드라마와 그 주연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 덕질이 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마블 유니버스의 성공으로 영드갤에 마블 팬들이 늘어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이트의 성향은 한국을 제외한 해외 연예계와 연에인들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영화, 드라마, 음악 등에 대한 비중이 아무래도 크지만 그 외에도 코믹스나 애니메이션, 뮤지컬이나 연극 등의 해외 콘텐츠들도 꽤 올라오곤 합니다. 서양 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등의 연예계 소식들도 등장해서 정말 "이 세상에는 다양한 덕질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고는 합니다.

#드라마 #갤러리 #마블 #커뮤니티 #DC인사이드 #영국 #해외 #덕질 #해연갤 #hygall #해외연예 #해외드라마 #영국드라마 #덕질커뮤니티

디스이즈게임

www.thisisgame.com

https://www.thisisgame.com 게임 커뮤니티 디스이즈게임의 홈페이지입니다. 2005년 3월 14일 소규모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정식 명칭은 '이것이 게임이다. 디스이즈게임'이지만 그렇게 부르는 사람은 없고, '디스이즈게임'으로 부르거나 이마저도 줄여서 'TIG'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게임이 인기이다 보니 점점 회원 수가 늘었고 제휴 사이트도 늘어서 많이 발전해 왔습니다. 오른손의 집게손가락을 올린 채 손등을 보여주는 심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혹 오프라인 모임을 하면 서로 이 심볼로 인사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는 합니다. 물론 잘 나가는 커뮤니티의 특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게임 커뮤니티에만 머문 게 아니라 다른 영역 커뮤니티들도 점점 많아졌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여러 관심사들도 서로 얘기를 나누다가 그렇게 된 것이겠지요. 게임 게시판에 와서 주식 얘기한다고 차마 내쫓을 수는 없으니 "니네들끼리 놀아~" 이 정도의 느낌입니다. 뉴스센터, 게임정보, 커뮤니티, 연재카툰 등이 따로 있습니다. 운영자가 직접 기사를 써서 뉴스센터에 올리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보다는 '아지트'가 특징적인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게임을 집중적으로 파는 공간이라고 보면 됩니다. 게임들이 많다 보니 현재 활성화가 되어 있는 아지트가 10개 정도지만 그 외 비활성 아지트가 수도 없이 많다고 합니다.

#게임 #커뮤니티 #아지트 #게임커뮤니티 #게임뉴스 #게임정보 #디스이즈게임 #TIG #연재카툰

소개 2개

MSN

www.msn.com

https://www.msn.com/ko-kr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운영하는 포탈 MSN의 홈페이지입니다. Micro Soft Network의 약자이지만 이를 잘 쓰지는 않고 2000년 즈음부터 해서는 그냥 무조건 MSN으로만 밀고 있습니다. WINDOWS와 함께 제공되는 Explorer 에 기본적으로 메인 주소로 설정되어 있어서 쓰는 사람들에겐 편리하지만 다른 포탈 사이트를 쓰는 사람들은 홈 주소를 다른 곳으로 바꾸는 게, 컴퓨터 초기 설정 때 늘 있는 일입니다. 1995년 8월 24일 최초의 WINDOWS인 Windows 95 발매일에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만큼 당시 빌 게이츠가 포탈에도 관심이 있었다는 점이 놀랍네요. 그런 개념이 꽤 나중에 나온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당시에는 www 가 널리 퍼져 있지 않아서 비공개 전용 프로토콜 형태였고 그러다 보니 다른 운영체제로는 접속조차 불가능했습니다. 현재의 형태로 대변신을 한 것은 2014년 이후입니다. 난잡하지 않게 디자인을 싹 정리하고 MSN의 기존 서비스들을 다 기본적으로 제공하되 그 외 편의성들을 늘리면서 푸드, 건강, 금융 등의 서비스를 웹으로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푸드, 건강, 금융 등 서비스가 없어졌습니다. 대체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사용자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건강 #검색 #윈도우 #금융 #포털 #마이크로소프트 #서비스 #포탈 #푸드 #MSN #MSN뉴스 #웹포털

마이크로소프트 마소 Microsoft Corporation

www.microsoft.com

https://www.microsoft.com/ko-kr/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공식 홈페이지입니다. 1975년 4월 4일 빌 게이츠와 폴 엘런에 의해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현 본사 주소지는 미국 워싱턴 주의 레드먼드에 있습니다. 당연히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며 시가 총액은 2203조 5437억원에 달합니다. 2022년 총 자산은 $364.4 빌리언 달러이고, 순이익은 $61.27 빌리언 달러에 달합니다. 직원도 22만 1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유한회사 형식으로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이지은 씨가 대표자로 있습니다. 1988년 9월 16일 설립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중견기업에 속하고 있지만 매출액이 1조 3,247억에 달할 정도로 상당한 시장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당연하지요. 윈도우즈를 만들고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가 여전히 널리 쓰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한때 시장 지배력이 꽤 흔들렸었지만 3대 대표이사로 사이타 나델라가 취임하면서 최근 다시 붐을 일으켰다는 소문입니다. 우선 사내 혁신에 상당히 비중을 두고 있고 이를 위해 외부 인사들도 많이 영입하면서 회사 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오류 신고 등을 해도 묵묵부답이었던 회사가, 지금은 놀라울 정도로 고객과 민감한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피스 #파워포인트 #윈도우 #마이크로소프트 #OS #운영체제 #Microsoft #마소 #MS오피스

업비트

www.upbit.com

https://www.upbit.com 대한민국의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의 홈페이지입니다. 2017년 '통신판매업' 부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2023년 1월 현재 대표이사는 이석우이고 모기업으로는 두나무를 두고 있습니다. 상장은 되어 있지 않고요. 기본 수수료가 0.05%로 매우 저렴한 편입니다. 실명계좌는 케이뱅크를 위주로 두고 있습니다. 영문으로는 UPbit라고 씁니다. 두나무가 해외의 '비트렉스'와 독점 제휴해 2017년 10월 출범시킨 업비트는 대한민국에서는 가장 많은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하지만 현재엔느 비트렉스와 제휴관계를 종료하고 독자 힘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카카오톡으로만 로그인이 가능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업비트 자체 로그인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회원 수는 120만 명에 달합니다. 그리고 하루 평균 이용자가 100만 명이니 거의 모든 회원이 하루에 한 번씩은 업비트를 들른다는 셈입니다. 최대 동시 접속자는 30만 명에 달하고 하루 최대 거래액은 10조 원입니다. 지난 2022년 10월 평균 거래액은 하루에 5조 원이었다고 합니다. 가상화폐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비트코인 #이더리움 #암호화폐 #업비트 #거래액 #Upbit #가상화폐거래소 #두나무

이베이 ebay

www.ebay.com

https://www.ebay.com 이베이의 홈페이지입니다. 이베이는 미국의 IT 기업으로서 전자상거래를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나스닥에도 상장되어 있고 중고 거래 등에 특히 많은 비중을 갖고 있습니다. 초기 로고, 1995년부터 2012년까지 쓰더 로고는 EBAY라는 글자가 명확히 보이지 않았지만 2012년 이후에는 영 스펠링이 정확히 보이는 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창업자는 이란계 미국인인 피에르 오미다이어라는 사람입니다. 현재는 세계 최대의 오픈마켓, 인터넷 경매, 고정가 방식 쇼핑몰 등을 은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 진출할 때는 그 나라 사정에 맞는 맞춤형 사이트를 구축해서 해외에서도 잘 적응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여러 다른 나라들에서도 이베이가 세력을 떨치고 있습니다. 다만 뉴질랜드와 일본, 대만 진출에는 실패했다고 합니다. 2002년에 페이팔을 인수했고 2005년에는 스카이프를 인수했다가 2009년 다시 팔았습니다. 사이트에 처음 올라온 물품은 고장난 레이저 포인터였다고 합니다. 사실은 창업자 피에르 오미다이어가 직접 올린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게 경매를 통해 팔리면서 이베이의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고장난 레이저 포인터를 모으는' 이상한 취미를 가진 사람도 다 있었다고 하네요. 그만큼 시장은 특이한 것이지요.

#쇼핑몰 #경매 #오픈마켓 #중고거래 #피에르 #이베이 #인터넷경매 #해외직구 #미국쇼핑몰 #eBay

옥션

www.auction.co.kr

https://www.auction.co.kr 대한민국의 인터넷쇼핑몰 옥션의 홈페이지입니다.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지마켓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인터넷 경매 사이트이자 국내 최대 오픈마켓 사이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마켓과 함께 하는 2020년 기준 거래액은 20조 원에 달합니다. 대한민국의 e커머스 시장 점유울은 무려 3위라고 합니다. 유일하게 국내 온라인 쇼핑몰 중에 흑자를 내고 있는 곳이라도 합니다. 처음에는 지금의 오픈마켓 형태가 아니었습니다. 그보다는 사용자들이 자기가 팔 물건들을 직접 올려서 경매를 하고 이를 통해 거래가 이어지는 형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초기에는 안전거래 시스템이 없어서 사기도 꽤 횡행했다고 하네요. 물론 지금은 그런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신품보다는 중고품이 많이 올라옵니다. 당근마켓 등이 자리를 차고 올라오기 전에는 유사한 역할을 했다고 봐도 됩니다. 처음에는 출석 체크를 해서 10개 단위로 도장을 모으면 빅 포인트를 주는 기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도는 2015년 6월에 폐지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이용자들이 이를 굉장히 아쉬워했다고 하지만 내부적으로 별로 효용도 없는데 괜히 비용만 늘리는 것으로 평가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보너스 포인트 제도 혹은 퀴즈 맞히기 이벤트 등이 있다고 하네요.

#쇼핑몰 #경매 #오픈마켓 #온라인쇼핑몰 #중고상품 #인터넷경매 #지마켓 #옥션 #auction

애플 Apple

www.apple.com

https://www.apple.com 아이폰으로 빵 뜬 애플 사의 홈페이지입니다. 1976년 4월 1일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로널드 웨인에 의해 설립되었습니다. 2023년 1월 현재 CEO는 팀 쿡이고 이사회 의장은 아서 레빈슨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쿠퍼티노라는 곳에 본사가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시가 총액은 2683조 6454억원이라는 막대한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기업의 이름에 대해서는 지금은 작고한 스티브 잡스의 전기에 자세히 나온다고 합니다. 당시 잡스와 워즈니악이 회사 이름을 무엇으로 할 지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당시 두 사람은 과일만 먹는 식단을 고집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히피 문화에서는 흔한 유행 중 하나이기도 했고요. 그러다가 사과 농장을 다녀온 잡스가 '애플'이라는 이름을 제안했고 이게 적당하다고 생각한 창립자들이 결국 이 이름을 회사 이름으로 지었다는군요. 한동안 윈도우로 세계를 장악한 마이크로소프트에 밀리는 기세였지만 아이폰이라는, 사실상 전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다시 업계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여담으로 1994년 나온 '포레스트 검프'란 영화를 보면 주인공인 포레스트 검프가 우연히 애플 주식을 얻게 되어 나중에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는 설정이 나옵니다. 미래를 바라보는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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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Ad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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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dobe.com 그래픽 어플리케이션 최강 어도비의 홈페이지입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포토샵의 대유행으로 잘 알려진 측면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포토샵이 일종의 대명사가 되어서, 나중에는 모든 종류의 사진 조작을 '뽀샵질'이라고 부르게도 되었습니다. 1982년 제록스 파크 연구소 출신들이 만들었고 1997년 10월에 한국법인이 설립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애플과 거의 공동운명체처럼 회사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그만큼 그래픽 분야에서는 스티브 잡스의 인정을 얻을 만큼 독보적 회사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IBM이 따로 그래픽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면서 둘은 갈라졌고 어도비도 원래는 애플에만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지만 나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도 라이센스를 주면서 윈도우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단일 소프트웨어를 넘어서 Creative Cloud 라는, 한 아이디를 사면 어도비의 모든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식으로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은 물론이고 일러스트레이터나 인디자인, 프리미어 프로 등 여러 어도비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종류가 많아서 디자인 전문가조차 그 정도 실력을 갖추는 게 또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합니다. 참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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