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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고고

www.indiegogo.com

미국계 크라우드펀딩 기업 인디고고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ndiegogo.com 그 역사로 따지면 세계 최초의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라고 보셔도 됩니다. 캘리포니아에 위치해 있습니다. 2008년 설립되어 현재까지에 이르렀습니다. 그 특징을 보면 특정한 값을 지불하면 거기에 맞는 보상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다만 서류상의 계획만 있어도 펀딩에 참여할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크라우드펀딩'이라는 단어를 최초로 만든 기업이기도 합니다. 인디고고를 통해 후원을 받은 제품 중 몇 가지를 말씀드려 보면 아타리VCS, 아스트로 슬라이드, AYA NEO, AYN ODIN, GPD 시리즈, JINGPAD A1, F(X)TEC PRO1 등이 있습니다. 사실 저는 잘 모르는 제품들인데 그래도 업계에서는 꽤 성공한 사례들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펀딩도 여러 종류가 있기 마련이고, 인디고고 역시 TECH FILM, MUSIC, EDUCATION, DESIGN 등의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상당수 사람들은 역시 TECH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있는데 투자를 제대로 못 받아 구현을 못 한 수많은 톡톡 튀는 상품들이 수많은 소액 투자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곳, 바로 인디고고입니다.

#투자 #프로젝트 #클라우드펀딩 #펀딩 #스타트업 #크라우드펀딩 #리워드펀딩 #인디고고 #Indiegogo #해외펀딩 #테크펀딩

다음 Daum

www.daum.net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aum.net 한메일 서비스로 급성장한 포탈 다음의 홈페이지입니다. 1995년 4월 24일 개설되었습니다. 창업자는 이재웅, 박건희, 이택경 3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꽤 오래 전 기준이긴 합니다만, 2018년 기준으로 1년 동안 3억 4천 610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총 회원 수는 3천8백만 명입니다. 대한민국 성인들은 거의 다 가입되어 있다고 보셔도 됩니다. 다음의 시작은 사실은 작은 예술 사이트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패션, 커뮤니티, 영화 웹진 등 서비스들을 시작했고 결정적으로 IMF 이후 무료 이메일인 한메일 서비스로 대박을 냈습니다. 그전에는 무료 이메일을 찾기가 거의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무료 이메일을 위해 다음에 가입했습니다. 이후 검색 엔진 서비스와 뉴스 서비스 등도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점점 종합 포탈 사이트로 자라났고요. 1998년 회원 수가 100만 명이 넘었습니다. 특히 이메일로 인한 업무가 많이 필요했던 직장인들이나 수업을 위한 대학생들이 많이 가입했습니다. 2003년 이후부터 제주도 본사 이전을 목표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가는 건 아니었고 직원들이 동의해야 했지요. 2009년 3월 본사 이전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2012년 등기까지 마무리되면서 제주도 본사 이전이 마무리되었죠. 사회적 평가도 좋았고 직원들도 꽤 만족한다고 합니다.

#검색 #포털 #이메일 #다음뉴스 #검색포털 #다음 #Daum #한메일 #종합포털

소개 2개

SLR클럽

www.slrclub.com

에스엘알클럽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slrclub.com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중 하나인 에스엘알클럽의 홈페이지입니다. 처음 시작은 디지털 카메라, 그 중에서도 특히 DSLR 관련된 소식들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였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다른 주제들까지 건드리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대형 커뮨티가 되었습니다. '스르륵'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친민주적인 커뮤니티로 유명합니다. 2000년 11월 20일 '반모'라는 운영자의 개인 홈페이지 형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홈페이지 상에 'E-10 사용자모임'이라는 공간을 만든 게 발전해 온 것이지요. 주요 메뉴로는 커뮤니티, 제조사별 포럼 사용 후기, 사진 게시판, 중고 장터 등이 있다고 합니다. 이 중에서도 흔히 '1면'으로 불리는 '오늘의 사진' 게시판에 본인 사진이 올라가는 것이, 이용자들에게는 무척 영광이라고 하는군요. 아무래도 직찍, 즉 여기저기 멀리 다니면서 DSLR로 사진을 찍는 취미는 남자들이 즐기는 경우가 많은 만큼 에스엘알클럽 역시 남자 회원들이 상당수 많습니다. 그래서 여자 회원들은 자신의 성별을 숨기고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가입을 위해서는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처럼 간단하지가 않고 아이핀 인증까지 해야 해서 번거롭다는 말도 많지만 그만큼 개인 인증은 확실하다는 평가입니다.

#사진 #카메라 #SRL #디카 #디지털카메라 #DSLR #렌즈 #SLR클럽 #사진커뮤니티 #카메라리뷰 #중고장터 #에스엘알클럽 #스르륵

딴지일보

www.ddanzi.com

딴지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ddanzi.com 대한민국의 초창기 인터넷언론사 중 하나인 딴지일보의 홈페이지입니다. 1998년 7월 6일 설립되었습니다. 설립자가 그 유명한 김어준 씨입니다. '21세기 명랑 사회를 졸라 향하여'라는 모토로 활동합니다. 그 성향이 친민주당 쪽으로 확 기울어져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에도 대한민국의 뉴미디어라는 위치만큼은 확실히 공고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이나 재벌 총수 등을 풍자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당시로서는 굉장히 획기적인 시도로 불립니다. 1990년대 중반 '대도무문'이라 하여 정치인들을 무림의 고수로 표현해 권력 정쟁을 재미있게 서술한 인기물이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흐름이 인터넷으로까지 번진 것은 역시 딴지일보가 그 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속어 등도 마구 등장했습니다. 성향이 반골적이고 개방적인 분위기라 여기에 매료된 독자들이 각계각층에 꽤 퍼졌고 이들이 하는 투고 기사들도 수준이 높았습니다. 인터넷이 워낙 유행에 민감하다 보니 딴지일보 역시 부침을 많이 겪어 왔습니다. 특히 박근혜 때와 달리 문재인 정부 때는 비판적인 활동이 거의 없었고요. 그럼에도 2023년 현재로는 제2의 부흥기를 맞았다는 평가입니다. 2023년 현재에는 무려 '딴지그룹'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문 #인터넷신문 #뉴스 #언론사 #기사 #시사 #일보 #언론 #딴지일보 #딴지 #김어준 #풍자언론 #독자투고

와디즈

www.wadiz.kr

와디즈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wadiz.kr 대한민국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와디즈의 홈페이지입니다. 2012년 5월 1일 설립자이자 현 CEO인 신헤성 씨가 설립했습니다. 현재 주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42에 위치해 있고 대표 전화번호는 1661-9056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소기업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주요 모토로 '다양한 우리가 모여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 '펀딩으로 있게 하자, 와디즈'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각장 창업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을 주로 했고 이 외에도 투자형 펀딩이나 직접투자까지 가능한 플랫폼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2023년 현재 기준으로는 규모나 건수, 중개 금액 면에서 국내 최대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명은 아랍어 '와디(WADI)'에서 따 왔다고 합니다. '사막의 강'을 뜻하는 단어로 사막 같은 자본시장에 풍부한 물줄기를 내고자 이런 이름으로 정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IT나 전자제품 등 아이디어 상품들을 위주로 펀딩을 진행했습니다. 2016년 국내 1호 증권형 크라우드펀딩과 관련한 자격을 확보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2018년 12월에는 누적 중개액이 1천억 원을 넘어섰고요. 다음해 2월에 회원 수도 1백만 명이 넘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영역이 점점 넓어져서 투자, 무형 콘텐츠, 항공권 등에까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기준 누적 중개액이 7천억을 넘어섰습니다.

#투자 #플랫폼 #클라우드펀딩 #펀딩 #크라우드펀딩 #펀딩플랫폼 #와디즈 #wadiz #리워드펀딩 #증권형펀딩 #스타트업투자

텀블벅

tumblbug.com

텀블벅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tumblbug.com 대한민국의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텀블벅의 홈페이지입니다. 주요 모토로 '모든 사람의 창조적인 시도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이제, 작은 메모에서 시작된 상상을 현실로 만들 일만 남았습니다"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로는 2023년 1월 현재 김동환 씨가 있고 설립일은 2011년 6월입니다. 본사는 서울시 중구 청계천로 100, 시그니처타워 9층(수표동)에 있습니다. 백패커라는 모기업이 따로 있습니다. 보상형 크라우드펀딩 형식인데, 국내에서는 최초로 누적 후원금 500억 원을 넘긴 것으로 유명합니다. 과거에는 '예술/문화' 관련 프로젝트를 많이 진행하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게임이나 음악, 만화 등으로까지 그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그 영역에서 알 수 있듯이 사업적인 부분보다는 장래의 창작 문화 지원 쪽으로 기업의 포지션이 향하고 있습니다. 결제는 계좌이체와 카드결제, 네이버페이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원을 받았다고 바로 돈이 입금되는 것이 아니라 펀딩 기간이 끝난 후 한꺼번에 이체가 이뤄진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후원을 약속했는데 이체일 당일 돈이 펑크나는 경우도 종종 있는 모양입니다. 수수료는 집금이 확정된 후 7영업일 안에 서비스 수수료 5%, 대행수수료 3%가 발생한다고 하네요.

#투자 #플랫폼 #클라우드펀딩 #펀딩 #텀블벅 #tumblbug #크라우드펀딩 #보상형펀딩 #창작프로젝트 #후원 #펀딩플랫폼

한국리서치

www.hrc-ms.com

한국리서치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hrc-ms.com 대한민국의 여론조사 기업인 한국리서치의 홈페이지입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78(논현동, H타워)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여론조사 업체들 중에서는 그 규모가 가장 큰 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준에 따라서는 그 이름이 가장 유명하다고 볼 수 있는 '한국갤럽'보다도 규모가 더 크다고까지 합니다. 이 쪽 분야의 대기업인 셈이죠. 2020년 기준으로 임직원의 수는 255명으로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당시 매출액을 580억 여원이나 올렸다고 합니다. 관련 취업 희망자들에게는 꿈의 기업 중 하나로 꼽힙니다. 가장 그 매출이 큰 부분 중 하나인 선거나 시사 관련 여론조사들은 주로 KBS 한국방송공사나 한국일보의 의뢰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 외에도 자체적으로 대통령 국정조사 지지율을 2018년부터 해 오고 있기도 합니다. '코리아리서치'와 이름이 유사해 혼동을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만 두 회사는 분명히 다른 회사입니다. 또 비슷한 이름으로는 '한길리서치'라는 회사가 있어서 발음만 듣고 두 회사를 혼동하는 경우도 아주 종종 있다고는 하네요. 설립일은 1978년이고 비상장기업입니다. 이 쪽 업계가 한 회사 안에 많은 인원이 있을 필요가 없어서 중소기업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여론 #리서치 #시장조사 #한국리서치 #리서치회사 #국정지지율 #선거여론조사

당신 근처의 당근마켓

www.daangn.com

당근마켓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aangn.com 중고거래 직거래 알선 사이트인 당근마켓의 홈페이지입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게 물건을 직접 전달하고 대금도 현금으로 직접 거래할 수 있어서 실생활에서도 무척 쓰임새가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더욱이 중고거래가 은근히 중독성이 있고, 또한 이웃들끼리 안면을 틀 수 있다는 장점도 종종 있어서 나름의 매니아 층도 형성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판교기업들을 대상으로 물물 교환과 직거래 서비스를 운영하는 서비스였고 이름도 '판교장터'였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그 범위가 넓어져서 지금은 전국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입소문을 타서 중고나라나 번개장터 같은 중고거래 사이트를 넘어섰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11번가나 G마켓도 눌러서 쇼핑 카테고리의 서비스들 중에서는 쿠팡에 이어 2위까지 달성했습니다. 이용자들에게 '활동 배지'라는 일종의 '메달' 혹은 '계급'까지 부여하고 있어서 그 중독성이 더욱 심한 편입니다. 많이 판매할수록 스스로 "내가 이렇게 훌륭한 서비스 공급자"라는 자부심을 준다고 합니다. 신고에 대한 처리도 빠른 편이라 신고가 누적되면 해당 이용자의 글이 빠르게 노출되지 않게 됩니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그렇게 하게 만들어놓은 거라 신뢰도도 높은 편입니다. 이용자들의 충성도가 높은 만큼 향후 가장 빠르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쇼핑 #중고차 #중고거래 #중고제품 #중고판매 #직거래 #당근마켓 #당근 #동네중고 #지역커뮤니티

웃긴대학

humoruniv.com

웃긴대학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humoruniv.com '행복한 유머, 웃긴대학에 오셨습니다'라는 모토를 가진 유머 커뮤니티인 웃긴대학의 홈페이지입니다. 그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1998년 8월 24일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그 뿌리가 무척이나 깊은 국내 최장수 커뮤니티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유머시티'라는 개인 블로그였지만 이후 이름을 지금처럼 바뀌면서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웃긴 자료나 대기자료 등 유머게시판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공포, 사진이나 헬스, 만화, 요리, 게임 등 여러 취미 공유 게시판들도 있고 최근에는 얼굴인식과 패션분석 등 AI 서비스도 가미되었습니다. 워낙 그 역사가 길다 보니 웃긴대학 이용자들의 줄임말인 '웃대인'이 아닌 사람이 오히려 별로 찾기 힘들 정도라고 합니다. 역사가 긴 만큼 여러 변화를 겪어왔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2020년 이후의 변화들을 살펴보면 우선 자동삭제 기능 추가, 모바일 상단 내비게이션 개편, 패션 게시판 개설, 젠더 이슈나 정치 이슈 등의 자동 삭제 등이 있습니다. 이용자들이 점점 나이를 먹어가고 있어서 과거와 달리 심한 개드립 등은 점점 지양되고 있다고도 하네요. 점점 점잖아지고 있는 사이트이기도 한 웃긴대학 소개였습니다.

#유머 #웹툰 #행복 #웃긴 #웹소설 #아이템몰 #웃긴대학 #유머커뮤니티 #유머게시판 #웃대 #humoruniv #웃긴자료

넷플릭스

www.netflix.com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netflix.com/kr/ 세계 최대의 OTT 서비스 사이트인 넷플릭스의 홈페이지입니다. 인터넷(net)과 영화(flicks)의 합성어로 사이트 이름이 만들어졌습니다. 미국 캐나다 주의 실리콘밸리에 본사가 있습니다. 1997년 마크 랜돌프와 리드 헤이스팅스가 설립해 서비스를 1998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비디오 대여 사업으로 시작했다가 DVD를 거쳐 지금의 OTT 서비스까지 발전해 왔습니다. 영상의 수는 모두 4200만 개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7년 7월 전 세계 1억 명의 이용자를 얻는 데 성공했고 2022년 3분기 기준으로는 2억 2천 3백만 가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영상을 재생하는 플랫폼인 만큼 인터넷 망 사용량이 상당합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미국 내 인터넷 트래픽의 3분의 1을 넷플릭스가 사용할 정도라고 합니다. 넷플릭스의 성황으로 과거와 같은 비디오 직접 소유가 점점 무의미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1세기로 한정해 보면 엔터테인먼트의 시장 판도를 가장 많이 바꾼 회사로 꼽히기도 합니다. 넷플릭스 이후로도 수많은 OTT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그 콘텐츠의 수에서 넷플릭스를 따라갈 수 있는 곳은 없다는 것이 주된 평가입니다. 그리고 자체적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도 종종 만들어서 그 파워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인 넷플릭스입니다.

#영화 #드라마 #동영상 #영상 #OTT #넷플릭스 #Netflix #동영상스트리밍 #넷플릭스오리지널

세티즌 Cetizen

cetizen.com

세티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cetizen.com 대한민국의 중고 휴대폰 거래 사이트인 세티즌의 홈페이지입니다. 휴대폰 외에도 각종 이동통신기기들의 중고거래를 알선하고 있어서 관련된 사람들은 다 한 번씩 들어본 무척 유명한 사이트입니다. 2000년 KT의 사내 벤처기업으로 시작한 이후 불과 2개월 만에 따로 분리 과정을 겪을 정도로 급성장한 사이트이기도 합니다. 현재의 법적 소유자는 나눔커뮤니케이션의 소유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거래되는 중고 휴대폰의 제조업체가 한정적인 관계로 아무래도 역시 삼성과 애플, LG폰 등으로 소개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중고물품을 소개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물품 거래를 직접 중개하기도 합니다. 관련해서 안전거래 등도 진행하고 있어서 사이트 내 물품들에 대한 신뢰도는 높은 편입니다. 중고거래가 가장 위주가 되는 사이트이긴 하지만 그 외에도 여러 다른 기능들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게시판이나 갤러리, 가격정보 등이 그것인데요. 그런 다른 기능들 중에서 가장 활성화가 되어 있는 부분은 역시 리뷰입니다. 무척 성실하게 리뷰를 올리는 이용자들이 많아서 휴대폰들의 거의 모든 기능을 알 수 있다고까지 평가받는 사이트, 세티즌입니다.

#쇼핑 #쇼핑몰 #중고거래 #휴대폰거래 #중고시세 #안전거래 #세티즌 #Cetizen #중고폰 #중고휴대폰 #휴대폰시세 #휴대폰리뷰

Instagram

www.instagram.com

인스타그램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 2023년 현재 가장 핫한 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의 홈페이지입니다. 페이스북을 만든 회사인 메타(당시 이름은 페이스북)가 2012년 인수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페이스북도 영상이 무척 중요시되는 SNS이긴 했지만 그보다도 더 많은 비중으로 사진 등 각종 영상을 중심으로 하는 SNS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텍스트가 거의 없는 SNS였지만 오히려 가벼운 현대문화에 더 적합한 SNS라는 평가를 받으며 많은 이용자들을 끌어모았습니다. 또한 모바일로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는 점도 놓칠 수 없는 특징입니다. 2010년 케빈 시스트롬과 마이크 크리거, 두 개발자가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여러 기능에 욕심을 가졌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모바일 특화가 진행되었고 이게 시장에 먹혀 들었습니다. 2010년 개발 완성 초기 1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고 불과 1년여 후인 2011년 9월 가입자가 1천만 명을 뛰어넘었습니다. 2012년 4월 페이스북이 인수했습니다. 2014년 12월 3억 넘게 이용자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포스트를 찍고 업로드하면서 위치 정보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지역 홍보에 딱 걸맞는 효과가 생기면서 이용자들 중에서도 상당수의 인플루언서들이 영향력을 더욱 더 갖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사진을 올리는 기능 외에도 릴스나 스토리, DM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이 있어서 사용자 간 소통도 무척 활발한 편입니다. 점점 더 사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도 궁금합니다.

#SNS #인스타 #메타 #인스타그램 #Instagram #릴스 #스토리

다나와

www.danawa.com

다나와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danawa.com 2000년부터 시작해 온라인으로 많은 상품들의 가격 비교를 해 주는 다나와 사이트의 홈페이지입니다. 운영사는 (주)커넥트웨이브입니다. 이름이 사이트의 성격을 정확히 말해주는 편입니다. 처음에는 디지털 카메라의 가격 비교를 해 주는 것이 전부였지만 이후 용산 전자상가에서 컴퓨터 부품 시세 정보들을 받기 시작하면서 크게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컴퓨터 관련해서는 거의 완벽한 가격 비교를 해 주기 시작했고 점점 가정용 백색 가전이나 자동차, 식음료 등까지 가격 비교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2021년 8월 10일 다나와가 매각을 추진하기 시작했고 2021년 11월 26일 e커머스기업 전문 기업인 코리아센터엣 대략 4천억원에 인수되었습니다. 그 정도로 가격 비교의 정확성이 시장에서 인정받아 온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그런 아성은 무너지지 않고 있고요. 검색 필터가 웬만한 쇼핑몰의 컴퓨터 사양 구분보다 더 정확하고 세부적인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원하는 가장 정확한 사양, 예를 들어 가격, 크기 등 온갖 필터로 제품들을 구분해서 검색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제품의 최저가를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용팔이들마저 실시간으로 다나와를 보여주며 물건을 파는 게 정설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시장의 건전성에는 큰 도움이 된 사이트로 볼 수 있습니다.

#쇼핑몰 #컴퓨터 #가격비교 #조립컴퓨터 #쇼핑비교 #비교 #가전제품 #최저가 #조립PC #다나와 #danawa #컴퓨터부품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가생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asengi.com 한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그 중에서도 특히 한국에 대한 해외의 반응을 주로 다루는 가생이닷컴의 홈페이지입니다. 이런 서비스를 처음 제공한 사이트는 원래 '개소문닷컴'이었는데 후발주자인 가생이닷컴이 오히려 더 성장한 경우입니다. 광고가 별로 없고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사이트 내 게시물들을 다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가졌던 점이 그 이유라고 합니다. 사이트의 성격상 한국에 대한 일종의 '국뽕' 게시물들이 많은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글들을 보다 보면 한국에 대한 자랑스러움과 자부심에 가득 차게 됩니다. 물론 그 중에는 과학적으로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것들도 많아서 조심해야 한다는 측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한 일종의 필터 같은 것을 잘 갖추고 게시물들을 감상만 한다면 재미있는 사이트임은 분명합니다. 물론 내부적으로도 이런 오류에 대해서는 반성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정치색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자주 자체적으로 논쟁도 일어나는 뜨거운(?) 사이트입니다. 하지만 만약 그런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면 그 외 일상이나 여행 혹은 맛집 리뷰 같은 소소한 글들을 즐겨 보아도 충분히 커뮤니티로써 괜찮은 사이트라고 생각됩니다.

#한국 #국뽕 #자부심 #인터넷커뮤니티 #가생이닷컴 #가생이 #해외반응 #해외네티즌반응 #번역게시판

게임메카

www.gamemeca.com

게임메카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gamemeca.com 게임을 전문으로 다루는 웹진인 게임메카의 홈페이지입니다. 2000년 4월 국내 최초로 등장했습니다. 그 이전엔 게임 잡지가 상당히 인기 있던 시절인데 그 중에서도 'PC파워진'과 '넷파워' 등을 출간하던 '제우미디어'에서 온라인 사업으로 시작한 사이트입니다. 당시 국내의 여러 게임 이슈들을 폭넓게 다뤄서 많은 애용자들을 확보했습니다. 그만큼 정보의 질도 상당했기 때문에 게임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이 사이트를 찾는 것이 일종의 당연한 경로였고, 이러한 성향은 지금까지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게임들도 당연히 다루지만 그 외 매니아적인 요소가 강한 소수 취향의 게임들도 자주 다루고 있습니다. 매달 일본에서 발매되는 미연시 게임의 정보들조차 거의 실시간으로 국내에 소개될 정도라고 하니 대단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고 합니다. 게임 리뷰나 기사의 질은 훌륭한데 간혹 그 밑에 달리는 댓글들에서 일종의 전쟁 같은 토론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그 수준이 결코 높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이는 본문 수준이 워낙 높아서 비교적으로 그렇게 보이는 경향도 있어서 그렇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그렇게 성장을 해 오다 보니 게임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이 사이트가 '게임 세계에서의 디시인사이드'라고 불리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확장성과 포용력이 강한 국내 게임 전문 사이트라고 봐도 될 것입니다.

#게임 #게임신문 #공략 #게임공략 #게임뉴스 #게임리뷰 #게임웹진 #게임메카 #GameMeca #신작게임

홍차넷

redtea.kr

홍차넷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redtea.kr 2015년 5월 29일 만들어진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홍차넷'의 홈페이지입니다. PGR21에서 벌어졌던 원숭이 사건에 대한 운영진의 조치에 불만을 가지게 된 사람들이 모여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분쟁을 지양하고 서로 매너를 지키면서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을 하자는 모토가 강합니다. 그래서 멤버 간의 호칭도 서로 '선생님'으로 부르고 있을 정도입니다. 일상적이고 잡담스러운 얘기를 주로 나누는 공간이고 서로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알고 있는 경우도 많아서 새로 합류한 사람들이 좀 어색해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럼에도 커뮤니티 분위기 자체는 화기애애한 편입니다. 정치적으로는 거의 민주당 일색이어서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조국 사태 이후로는 거의 중간 길을 잡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홍차는 원래 영어 단어로는 'Black Tea'입니다만 이 사이트는 그런 건 철저히 무시하고 'Red'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에 항의까지 하는 사람은 물론 거의 없습니다. 타 커뮤니티의 시스템 같은 것들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하는 편이고 댓글을 불러내는 '레티'나 '심심'이라는 챗봇들도 개발할 정도로 사이트 운영에 대한 개발자들의 성의는 상당하다고 하겠습니다.

#유머 #맛집 #뉴스 #사진 #티타임 #타임라인 #질문 #인터넷커뮤니티 #홍차넷 #redtea #일상커뮤니티 #잡담게시판

일베

www.ilbe.com

일베저장소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ilbe.com 폐륜적이라고까지 그 악명을 널리 알리고 있는 일베저장소의 홈페이지입니다. 그런데 이용자들은 이런 비하 혹은 욕설에 대해 무척 관대한 반응을 한다는 점이 또 특징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이트야 뭐 항상 욕 먹는 사이트지 뭐." 하면서 달관한 느낌이랄까요. 대한민국에서는 흔치 않는 극우이자 남초 커뮤니티로 그 유명세를 알렸습니다. 원래 처음에는 디시인사이드의 피난소 개념의 사이트였습니다. 거기 올라온 막장스러운 글들을 디시인사이드 알바가 바로바로 지워버렸기 때문에, 그 막장스러운 글들을 모아서 따로 제공해주는 곳이었죠. 그래서 용어나 밈 같은 게 대부분 디시인사이드의 그것과 동일합니다. 또한 극우 성향 글들이 사라지다 보니 정게의 글들이 따로 모이기도 했었고 그러다 보니 정치색도 그런 성향을 띄게 되었습니다. 문화적으로 2010년 이후 인터넷 상의 혐오, 증어 문화가 퍼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가 있지만 이 점은 편향적인 비판인 부분도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모든 인터넷 커뮤니티가 다 저런 측면이 있는데 다만 일베저장소 이용자들이 대응이 좀 다른 방향이라고 할까요? 예를 들어 다른 사이트는 '우린 아니에요'라는 반응이라면 일베저장소는 '그래서 뭐?'라고 반응하는 식이다 보니 사이트 자체에 대한 오해가 쌓였다고 보는 게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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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 Bing

www.bing.com

마이크로소프트 검색엔진 '빙'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bing.com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적으로 출시한 검색엔진인 '빙'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는 Windows Live Search라는 검색 엔진이 있었는데 2009년 6월 1일 부로 Bing란 이름으로 바꾸어서 다시 개편돼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이름을 기억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뜻이 조금 헷갈린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한 '빙'이라는 뜻을 갖는 다른 것들도 많아서 정확히 설명을 해 줘야, '아 그 빙!' 하게 되는 점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론 이름을 잘 지었다는 평가이긴 합니다. 구글을 누르기 위해 개발된 것이기 때문에 여러 점에서 뛰어난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출시 초기에는 구글의 아성을 조금씩 갉아먹을 정도였다고 하네요. 특히 Windows11에서 대거 밀고 있는 'Microsoft Edge'에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 있어서 점점 더 이용자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반독점 관련 움직임도 있는 것 같지만 시장 전반적으로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어차피 구글을 안 쓰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 한국어 사용자들에 대한 배려가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사용 지역을 미국으로 해 놓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이렇게 해 놓으면 구글 못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그렇게 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울러 워낙 다른 엔진에서는 찾지 못하는 특이한 동영상들을 미리보기 기능과 함께 제공도 해 주어서 대박이기도 합니다. 구글보다 검색 시간이 빠른 경우도 있다고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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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랜드

www.etoland.co.kr

이토랜드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etoland.co.kr 대한민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인 이토랜드의 홈페이지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불법 토렌트 사이트로 출발했다는 흑역사(?)가 있습니다. 당시 이름은 '이토렌드'였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발전해서 인터넷 커뮤니티의 장점적 요소들을 잔뜩 사이트 내에 담아가면서 성장했습니다. 그때부터 이름도 현재의 '이토렌트'란 이름으로 바꾸었지요. 결국 나중엔 자료실 폐쇄까지 하면서 합법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토렌트 공유 요청 글들이 꽤 올라오는 편입니다. 이용자들의 연령층이 높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나 이토랜드 해'라고 버젓이 말하고 다닐 만한 사람도 별로 없지요. 그래서 다른 유명한 다른 커뮤니티들에 비해 저명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의외로 회원 수나 하루 평균 접속자 수가 상당합니다. 그래서 2020년 기준으로는 커뮤니티 사이트 10위권 내에 항상 들어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최근 이슈에 둔하다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그만큼 점잖은 편입니다. 언론 보도 기사들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지만 커뮤니티 위주의 최신 유행에는 별로 대응이 적은 편이지요. 아까도 말씀 드렸다시피 토렌트 관련 기능은 거의 죽었지만 그럼에도 애니 관련해서는 종종 요청글들이 올라오고 합법적인 토렌트 공유 글도 여전히 유효한 편입니다. 아, 한국 프로야구를 심하게 혐오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점도 나름 특징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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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www.jobkorea.co.kr

잡코리아의 홈페이지입니다. https://www.jobkorea.co.kr 대한민국의 구인구직 포탈 서비스인 잡코리아의 홈페이지입니다. 하루 약 13만 건의 공고가 나온다고 할 만큼 국내 구인구직 사이트 중에서는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인증을 거친 기업회원들은 무료광고도 올릴 수 있고 유료로 상위에 취업공고를 올려둘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기업들이 필수적으로 해야 하지만 잘 놓치는 정보보호교육, 성희롱예방교육 등의 스마트러닝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1998년 '칼스텍'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다가 2000년 잡코리아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2018년 이후의 통계들을 보면 '전국대학생 선정 취업사이트 부문 1위', '취업성공률 및 선호도 1위(한국갤럽) 등으로 여전히 업계에서 저력을 평가받고 있습니다. 한 때 중국계 사모펀드에 인수되면서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었지만 실제 공식입장은 중국계가 아닌 글로벌 사모펀드라는 것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쟁업체로는 '사람인'이 있습니다.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게임잡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 잡코리아와 알바몬의 광고를 동시에 보는 일이 흔하기도 합니다. 특히 이승기를 메인으로 내세운 TV광고를 2022년부터 전면적으로 내세우고 있는데 광고가 재치있고 잘 만들어져서 시장의 평가는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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